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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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휘국 교육감, 부인 금품수수 공개 사과
      장휘국 교육감이 부인의 부적절한 금품수수에 대해 공개 사과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지난해 8월 부인이 청탁금지법에 어긋나는 일이 있음을 알고, 교육청 청탁방지담당관에게 알린 뒤 9월에 광주지법에 신고처리했다며 모두가 자신의 부덕한 탓이라고 사과했습니다. 장 교육감의 부인은 교육감 선거를 앞둔 지난 2017년 6월부터 1년가량 한유총 전임 광주지회장에게 모두 8차례 걸쳐 40만 원 상당의 굴비와 지갑 등의 선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6-25
    • 흐린 가운데 빗방울..남해안 일부 5~20mm 비
      목요일인 25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해안 일부 지역에는 5~20mm의 비가 내리는 등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25일 아침 최저 기온은 21도에서 23도,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26일과 27일에도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토요일 오후 남해안에서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과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m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25
    • 6ㆍ25 70주년 기념식 열려
      6·25 70주년을 맞아 호국영령을 기리고 참전 유공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참전 유공자와 보훈단체,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고을문화관에서 6.25 70주년을 열고 참전 유공자에게 70주년 기념 감사메달을 전달했습니다. 또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을 기리고 호국 정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20-06-25
    • '못 배워서 편의점 지키지' 알바생에 막말 의혹..수사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과 폭행을 저지른 부부를 처벌해달라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2일 밤 10시 2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이 중년 부부 일행으로부터 "못 배워서 편의점 지키지"라는 막말과 폭행 등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SNS에 폭행 당하는 영상 등을 "저희 부모님의 소중한 딸이란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올렸는데, 경찰은 해당 부부의 신원을 특정한 뒤 정확
      2020-06-25
    • 전남 교사들, 원격수업 교육격차 '우려'
      전남지역 교사 상당수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확대되면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실태와 시사점'을 설문 조사한 결과 교사의 65.9%가 학습결손과 교육격차 심화를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격수업의 장점에 대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활용과 공유를 가장 높게 답한 반면 단점으로 학생의 수업 관심 및 몰입도 저하를 꼽았습니다.
      2020-06-25
    • 배우자 명의 업체 수의계약 따낸 구의원 '출석정지'
      광주 북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배우자 명의로 구청 수의계약을 따내 문제가 된 백순선 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의회 윤리위는 오늘 회의를 열고 겸직 신고도 하지 않고 배우자 명의 업체를 통해 6,700만원 상당의 북구청 수의계약을 따내 의회 윤리위에 회부된 백순선 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징계안을 결정하고 다음달 2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지난해부터 소속 의원 20명 가운데 9명이 허위 출장, 수의 계약 등 비위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20-06-25
    • 코로나19 장기화..정신건강 실태는?
      【 앵커멘트 】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50일 정도가 지났지만 확산세는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시민들의 우울감이나 불안함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겪는 정신건강 실태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1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국민 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CG2 광주와 전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인구대비 확진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데 코로나1
      2020-06-25
    • 광주 전남 장맛비 시작 "평년과 비슷할 것"
      【 앵커멘트 】 어제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광주 전남도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지금 이 시각에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번 장마는 한 달여간 이어지면서 집중호우와 무더위가 번갈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주도 인근에 머무르던 정체전선 즉 장마전선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북상하면서 광주 전남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장마가 6월 26일부터 시작됐는데, 올해도 지난
      2020-06-25
    • 6/25(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남하하는 코로나..앞으로 한주가 고비) 수도권에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가 점차 남하하고 있습니다. 충청과 전북지역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ㆍ전남 장마 시작..오늘까지 80mm) 광주·전남도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25) 오전까지 대부분 지역에 10~50mm이며, 남해안과 지리산 등에는 30~80mm까지 내리겠습니다. 3.(코로나에 광주 자동차 수출 '반 토막') 코로나 사태로 세계적인 수요가 급감
      2020-06-25
    • 광주 전남 장맛비 시작 '평년과 비슷할 것'
      【 앵커멘트 】 오늘부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광주 전남도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지금 이 시각에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번 장마는 한 달여 간 이어지면서 집중호우와 무더위가 번갈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 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제주도 인근에 머무르던 정체전선 즉 장마전선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북상하면서 광주 전남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장마가 6월 26일부터 시작됐는데, 올해도 지난
      2020-06-24
    • [DID]코로나19 장기화..정신건강 실태는?
      【 앵커멘트 】 국내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지 150일 정도가 지났지만 확산세는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장기화로 시민들의 우울감이나 불안함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광주·전남 시도민들이 겪는 정신건강 실태를 이준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국민 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인구대비 확진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데 코로나19로 느끼는 스트레스가 어느
      2020-06-24
    • 허석 순천시장 "스카이큐브 활용 방안 마련"
      허석 순천시장이 순천만국가정원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 사태가 일단락돼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인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민선7기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상사중재원의 화해권고안에 따라 스카이큐브를 무상 이전 받게 됐다며 빈틈없는 인수를 위한 운영 전담팀과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스카이큐브 운영사인 에코트랜스는 지난해 3월 만성 적자의 책임이 순천시에 있다며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했고, 1년여 동안의 조정 끝에 스카이큐브를 순천시가 무상 이전받게 됐습니다.
      2020-06-24
    • 6/24(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남하하는 코로나..앞으로 한주가 고비) 수도권에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가 점차 남하하고 있습니다. 충청과 전북지역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광주전남지역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코로나에 광주 자동차 수출‘반 토막’) 코로나 사태로 세계적인 수요가 급감하면서 지난달 광주 지역 자동차 수출이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신항을 통한 기아자동차 수출 물동량도 지난해의 절반을 밑돌았습니다. 3.(광주ㆍ전남 장마 시작..내일까지 80mm) 광주·전남도 오늘부터 본격적인
      2020-06-24
    • 육군, 6·25 참전용사 45명 배출한 대성초 호국행사
      6·25 전쟁 70주년을 하루 앞두고, 광주 대성초등학교에서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호국보훈 행사가 열렸습니다. 호국보훈 행사에는 서욱 육군참모총장과 참전용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우 예비역 하사 등 12명의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화랑 무공훈장이 수여됐고, 이 초등학교 출신 참전용사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가 학교에 증정됐습니다. 광주 대성초등학교는 6·25전쟁 당시 45명의 참전용사를 배출한 곳입니다.
      2020-06-24
    • 시민단체, 교내 주차난에 아이들 안전 위협..개선 시급
      초등학교 교내에서 행해지는 무분별한 주차행위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 시민모임은 광주 일선 초등학교 교내 주차장을 점검한 결과, 이중주차와 이동경로, 놀이공간 주차행위 등으로 학생 안전과 이동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시급한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공공기관 차량 5부가 해제되면서 교내 주차난이 발생하고 있다며, 일선 학교에 관련 공문을 하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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