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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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광주ㆍ전남 '또 확진'..사흘 새 16명 감염
      【 앵커멘트 】 잠잠하던 코로나19 불씨가 지난 주말부터 되살아나기 시작하더니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사흘 동안에만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오늘 광주의 한 2차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광주광역시 해피뷰병원 - "네, 저는 지금 광주 해피뷰병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여
      2020-06-30
    • '낮 최고 26~29도' 내일 맑음..출근길 안개 주의
      화요일인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광주와 전남 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약한 빗줄기가 이어졌습니다. 늦은 밤까지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지만 내일 아침까지는 모두 그친 뒤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17도에서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3~5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06-30
    • 6/30(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다단계에 병원까지..대규모 감염 사태 우려)광주ㆍ전남 신규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광륵사와 다단계 업체 관련자들에 이어 종합병원 입원환자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대규모 확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확산세 '무섭다'..무증상ㆍ깜깜이 감염 '급증’) 광주 광륵사를 중심으로 촉발된 지역 내 코로나19 사태는 무증상과 깜깜이 감염을 통해 번지고 있습니다. 누가 최초 전파자 인지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2차 3차 감염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3.('3명 감염' 오피스텔, 경찰 신속대응팀 투입
      2020-06-30
    • 광주 코로나 확진자 접촉한 전남도민 58명 '음성'
      광주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던 전남 지역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나주와 목포에서 광주43번 확진자와 만났던 접촉자들과 광주44번 확진자가 참가했던 신안의 코인다단계 설명회 접촉자 등 5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접촉자 가운데 신원이 아직 파악되지 않은 사람들을 파악해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0-06-30
    • 졸업한 제자 수십 명 주민번호 유출한 교사 검찰 송치
      졸업한 제자 수십 명의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한 고등학교 교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16년 자신이 근무하던 한 여고 졸업생 75명의 주민등록번호 등 신상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교사 A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주민등록번호를 근로자 위장 고용을 위해 도용한 A씨의 형제 B씨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20-06-30
    • 호우ㆍ강풍특보 해제..내일 맑은 날씨
      장마전선이 지나며 호우와 강풍특보가 해제된 가운데 내일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광주ㆍ전남 지역에 내리던 장맛비는 대부분 그친 상태로 해안가를 중심으로 발효했던 강풍특보도 해제됐습니다. 다만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엔 풍랑특보가 발효중이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마전선이 물러나며 내일은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도 26도에서 29도 분포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2020-06-30
    • '3명 감염' 오피스텔, 경찰 신속대응팀 투입
      코로나19 감염자 3명이 다녀간 오피스텔 조사를 위해 경찰이 신속대응팀을 투입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의 코로나19 37번과 43, 44번 확진자가 접촉한 오피스텔 역학조사 등을 위해 신속대응팀을 꾸려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오피스텔 방문자 등 접촉자 명단을 파악하는 한편 오피스텔 관련 불법 요소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6-30
    • 전남대병원 코로나19 확산 방지 병문안 통제 강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우려 확산에 따라 전남대병원이 병문안 등 방문 통제를 강화합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7일부터 광주ㆍ전남에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병원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 금지와 발열 확인 등 통제 강화에 나섰습니다. 병원 측은 무증상 확진자도 발생한만큼 증상이 없더라도 환자와 보호자 외에는 병원 출입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06-30
    • 동거인과 다투다 출동한 경찰관 위협한 50대 실형
      동거인과 다투다 술병을 휘두르고 출동한 경찰관도 위협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지난 1월 광주 자신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의 60대 여성과 말다툼 하다 술병을 깨트려 협박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도 위협한 혐의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A씨와 함께 경찰관을 폭행한 55살 B씨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20-06-30
    • 확진자 15명..이 시각 빛고을전남대병원
      【 앵커멘트 】 3달 가까이 소강상태를 보이던 광주ㆍ전남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밤 사이 광주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모두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금도 접촉자 검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정확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최선길/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 "네 저는 빛고을전남대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어젯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두 명이 늘어났습니다. 밤 사이 추가된 광주
      2020-06-30
    • 광주 광륵사 무더기 코로나19 확진..'비상'
      【 앵커멘트 】 무등산 자락에 자리한 '광륵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지스님을 포함해 이 절에 다녀간 신도와 그 가족들인데, 다른 지역 신도들도 많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사찰 문이 굳게 닫혀있고, 방역이 완료됐다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이 절에서 사후 명복을 빌기 위한 불교 의식인 '생전예수재'가 봉행된 건 지난 20일. 참석자 가운데 광주에 사는 신도 2명과 주지승려가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2020-06-30
    • 6/30(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가안)
      1.(광주 광륵사 發 확진자 급증..13명 감염) 주말을 거치면서 광주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1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무등산 자락의 사찰인 광륵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최초 감염자 '오리무중'..무증상 N차 감염 우려) 광주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최초 감염경로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무증상 확진자까지 발생하면서 지역 내 대규모 집단 감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전남 첫 학생 확진..18개 학교 원격수업) 전남 첫 학생 확진자와
      2020-06-29
    • 6/29(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광륵사 發 확진자 급증..13명 감염) 주말을 거치면서 광주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1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무등산 자락의 사찰인 광륵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최초 감염자 '오리무중'..무증상 N차 감염 우려) 광주에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최초 감염경로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여기에 무증상 확진자까지 발생하면서 지역 내 대규모 집단 감염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3.(전남 첫 학생 확진..18개 학교 원격수업) 전남 첫 학생 확진자와
      2020-06-29
    • 광주 광륵사 무더기 코로나19 확진..'비상'
      【 앵커멘트 】 무등산 자락에 자리한 '광륵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지스님을 포함해 이 절에 다녀간 신도와 그 가족들인데, 다른 지역 신도들도 많아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사찰 문이 굳게 닫혀있고, 방역이 완료됐다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이 절에서 사후 명복을 빌기 위한 불교 의식인 '생전예수재'가 봉행된 건 지난 20일. 참석자 가운데 광주에 사는 신도 2명과 주지승려가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2020-06-29
    • '여수(麗水)' 작품 전시전 국회에서 개최
      여수지역 예술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국회에서 열립니다. 여수미술협회는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 아름다운 여수를 주제로 한 지역대표 작가 20명의 서양화와 한국화 등 50여 점의 작품을 다음 달 3일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수미술협회는 세계박람회 개최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제아트페어를 실시해오는 등 활발한 창작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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