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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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남군 영아 키우는 가정에 부모급여 지원액 대폭 인상
      해남군이 영아를 키우는 가정에 지원되는 부모급여 지원액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지원 금액은 11개월 이하 0세 아동은 지난해 월 70만 원에서 월 100만 원으로, 12개월에서 23개월 이하 아동은 월 35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 부모급여는 가정 양육의 경우는 현금으로, 시설 이용 시에는 보육료 바우처로 지원됩니다.
      2024-01-20
    • 광주 북구 용두동~담양 대전면 확장도로 완전개통
      광주 북구 용두동과 담양 대전면을 잇는 확장도로가 완전 개통했습니다. 광주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021년 개통된 북구 용두중에서 본촌동 호남권역재활병원까지 1.4킬로미터에 이어 호남권역 재활병원에서 용전동 그린장례문화원까지 하서로 1.6킬로미터 구간을 추가로 개통했습니다. 개통 구간에는 신호등과 보행자 방호울타리, 보행자도로 등이 설치돼 인근 지산초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4-01-20
    • 동계 전지훈련지 명성 회복한 전남..올해는 더 도약
      【 앵커멘트 】 지난해 동계 전지훈련지 명성을 회복한 전남이 올해도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우수한 운동 시설, 그리고 맛깔난 남도 음식을 갖추고 있기 때문인데요. 올해는 전남을 찾는 인원이 지난해 수준을 크게 뛰어 넘을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파릇파릇한 천연잔디 위에서 선수들이 패스를 주고 받으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술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들은 20세 이하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지난 12월에 이어 1월에도 강진군으로 전지훈련을 왔습니다. 선수들은 천
      2024-01-20
    • 한국건설 예비입주자, "중도금 이자 대책 마련하라"
      한국아델리움 분양자들이 한국건설의 중도금 대출 이자 미지급과 관련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건설 공동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오늘(20일) 간담회를 열고 "중도금 대출 이자 미지급으로 계약자들의 피해가 막심하다"며 "한국건설은 자산 매각 등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신속히 사태를 해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난 12일 한국건설은 광주 건설현장 4곳, 994세대의 예비 입주자들에게 당초 제시한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유이자로 부담하라고 통보했습니다.
      2024-01-20
    • 목포 빌라서 불..4명 이송·11명 대피
      목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 15분쯤 목포시 용해동의 한 빌라 1층 세대에서 불이 나, 주민 11명이 대피하고 그 가운데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세대 일부를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1-20
    • 있으나마나 전동킥보드 주차장 "혈세 낭비"
      【 앵커멘트 】 도로 곳곳에 아무렇게나 세워져 있는 전동 킥보드 때문에 불편을 겪은 적 한번 쯤 있으실 겁니다. 이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광주 서구청이 수천만 원을 들여 전용 주차장 6곳을 조성했는데요. 이들 주차장은 텅텅 비어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고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조성된 한 전동킥보드 전용주차장입니다. 안내 간판과 주차 시설이 설치돼 있습니다. 5대까지 세울 수 있는 규모지만 이용자가 없어 대부분 비어 있는 상탭니다. ▶ 인터뷰 : 유재성 / 광주광역시 화정동 -
      2024-01-20
    •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자녀 3명 재운 뒤 극단 선택 시도한 40대 부부
      글램핌장에서 세 자녀가 잠든 사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4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40대 부부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2시쯤 강릉의 한 글램핑장에서 10대 자녀 3명이 잠든 사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혐의입니다.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인 이들은 당시 글램핑장 운영자의 빠른 신고로 모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경찰 조사에 이들 부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2024-01-20
    • 고등학생 마구 때려 '의식불명' 빠뜨린 20대 긴급체포
      고등학생을 마구 때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중상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0시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남성 고등학생을 폭행한 혐의입니다. 피해 학생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피해자와 사회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폭행 #고등학생
      2024-01-20
    • 한국건설 피해대책위 "중도금 이자 대책 마련하라"
      한국아델리움 분양자들이 한국건설의 중도금 대출 이자 미지급과 관련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건설 공동피해자 대책위원회는 20일 간담회를 열고 "중도금 대출 이자 미지급으로 계약자들의 피해가 막심하다"며 한국건설에게 신속한 해결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한국건설이 사업을 포기하고 자산 매각을 통해 조속히 유동성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12일 한국건설은 광주 건설현장 4곳, 모두 994세대의 예비 입주자들에게 당초 제시한 중도금 무이자 대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데 대한 사과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한국건설
      2024-01-20
    • [영상]목포 빌라서 화재..4명 이송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이송됐고, 주민 대피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일 오전 10시 15분쯤 전남 목포시 용해동의 한 빌라 1층 세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11명이 대피하고 그 가운데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세대 일부를 태운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목포 #빌라
      2024-01-20
    • 강원도 비상 1단계 발령..강릉 왕산면 20.5㎝ 폭설
      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오후 1시를 기해 선제적으로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강원도에서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리고 있습니다. 도는 21일까지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강원 2024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21일까지 산지에 산지는 10∼30㎝, 많은 곳은 40㎝, 북부 동해안은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동해안에는 10∼50㎜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는 제설 장비 693대, 인력 5천620명, 제설제 4천
      2024-01-20
    • 40일 만에 음주 운전 또 적발 고교생..운전자 바꿔치기 시도까지
      오토바이 음주운전에 단속되고 40여 일 만에 또다시 승용차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고교생이 운전자 바꿔치기까지 시도했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운 음주운전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19살 A군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군은 지난해 5월 26일 새벽 5시 44분쯤 원주시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5%의 주취 상태에서 125cc 오토바이를 몰고 200m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A군은 40여 일 뒤인 같은 해 7월 7일 새벽 1시 8분쯤에는 승용
      2024-01-20
    • [인턴ING]"고려인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싶어요"
      Вкусное мясо(맛있는 정육점), Телефонный магазин(전화 판매점) 곳곳에 외국어 간판이 즐비한 이곳. 러시아가 아닌,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곡동에 있는 고려인마을입니다. 강제 이주의 아픔을 가진 고려인들이 하나둘 모이면서 현재는 고려인 7천여 명이 사는 마을이 되었는데요. 고려인마을에서 평범하지만 특별한, 김율리아 씨를 만나봤습니다. -'23학번' 김율리아의 겨울방학 이제 막 새내기 대학생에서 벗어난 율리아 씨는 호남대 미디어영상공연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영상과 카메라에 관심이 있어
      2024-01-20
    • "광주일고 야구부 창단 100주년"..기념식 개최
      광주일고 야구부가 '창단 100주년'이 됐습니다. 20일 광주일고 무등관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광주고보-광주서중-광주일고 등을 거친 야구부 10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념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기념식에는 김종국 KIA타이거즈 감독과 최희섭, 김병헌 전 야구선수 등 광주일고 동문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장에서는 책자와 사진으로 야구부 100년 역사를 되새기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1923년 창단한 광주일고 야구부는 선동열과 이종범 등 현재까지 프로야구 선수 176명을 배출했습니다. 현재 한국프로야구(KB
      2024-01-20
    • 층간소음에 현관문 찬 아래층 주민..벌금 300만 원 선고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이웃집 현관문을 여러 차례 걷어찬 40대에게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부는 주거침입미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2년 7월 20일 원주 한 아파트에서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이웃집에 찾아가 "빨리 나와, 문 열어"라고 소리치며 현관문을 여러 차례 발로 걷어차는 등 집 안으로 들어가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은 "피고인이 약 10분 동안 현관문을 손으로 여러 차례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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