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가동
전남도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본격 운영합니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는 전남도와 질병관리청, 시군 보건소, 응급의료기관 등 총 70여 기관이 참여해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발생 시 신속 신고체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전남지역 온열질환자는 2023년 222명, 2024년 407명, 지난해 381명이 발생했습니다.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