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조선대 정시 마감, 21·22일 합격자 발표
광주 지역 주요 대학의 2026학년 신입생 정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31일) 마감한 정시 원서접수 결과, 전남대는 1,283명 모집에 5,55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33대 1으로, 2019학년도 이후 7년 만에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조선대는 총 293명 모집에 1,770명이 지원해 6.04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전남대 22일, 조선대는 21일 각각 발표하고, 등록결과에 따른 추가 합격자 등록은 2월까지 진행됩니다.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