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교육청 영재학교 육성책...교육 불평등 심화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영재학교 육성책이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어제(6일) "김대중 교육감 인수위의 이공계 인재 양성 방안은 교육 공공성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부모의 경제력으로 필터링된 교육 불평등과 학교 서열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인수위는 기존 광주과학고에 더해 광주과학기술원 부설 AI영재학교, 한국에너지공대 부설 에너지영재학교를 묶는 '영재학교 3교 체제'를 구축하고, 권역 내 AI·과학 중점학교 20개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