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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 무안 김산·완도 우홍섭 공천...여수는 김영규·서영학 결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2명을 추가 확정 발표했습니다. 2인 결선이 치러진 무안군에서는 김산, 완도군에서는 우홍섭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돼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치러진 여수시의 4인 본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 2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24일~25일 동일한 방식인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진행됩니다. 이날 2곳의 공천자가 추가
      2026-04-22
    • 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오늘(22일) 광주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혁신으로 광주 시민 소득을 높이고 호남도 잘 사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숙련노동자 고용전환 지원, 이익공유 제도 도입, 청년AI기본교육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2026-04-22
    • 전남광주 통합에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발도 '혼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역의회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비례대표를 선발하던 각 정당의 시·도당이 통합된 후보 명부를 꾸려야 하는데,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오늘(22일)부터 공식 시행됩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에 따라 광역의회 비례대표 정수 비율이 14%로 확대됐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족수는 총 11석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026-04-22
    •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 확정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이정현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전 위원장이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시의 변화와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경륜과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며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천 경쟁에 나섰던 안태욱 광주시당협위원장은 신청을 철회했는데, 지역 정계에서는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26-04-22
    • 국힘, 전남광주 이정현·전북 양정무 단수추천...재보선 3곳도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는 양정무 전 전주갑 당협위원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22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을 받은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전북지사 공천을 받은 양 후보는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박 위원장은 양 후보가 욕설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검토했고 결격 사유가 없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양 후보는 지난해 3
      2026-04-22
    •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서민들 삶의 고통 너무 심해"[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경선에서 현역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와 함께 장흥군의 미래 전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 김성 후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먼저 이번 민주당 경선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현직 군수시지만 결선 투표까지 이어지면서 경선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번 경선 치르면서 어떤 점 느끼
      2026-04-22
    • '5선' 안민석 전 의원,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후보 확정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민석 후보를 최종 단일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단일화 경선은 여론조사 45%와 선거인단 투표 55%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여론조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선거인단 투표는 19일부터 사흘간 등록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안 후보를 비롯해 박효진, 성기선, 유은혜 후보 등 총 4명이 참여한 끝에 안 후보가 본선행 티켓을
      2026-04-22
    • 민주당 전남도당 "무소속 강진원 복당 절대 불가"
      더불어민주당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의 '당선 후 복당' 주장에 대해 "절대 불가하다"라는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당의 징계를 피하기 위해 탈당해 놓고 당선되면 돌아오겠다고 말하는 것은 정당을 사유물처럼 여기는 위험한 인식이라며 결코 용납될 수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강 후보는 지난 2016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탈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6-04-22
    • 조국혁신당 "민주당 중대선거구 의석 싹쓸이 꼼수"
      조국혁신당 광주시당이 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3~4인 선거구 전원 공천 움직임에 대해, 소수 정당의 진입을 원천 차단하는 기만적 행태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어제(21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이른바 '패자부활전' 방식까지 동원해 의석을 싹쓸이하려 한다며 중대선거구제 도입 취지를 정면으로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의회의 일당 독점 구조를 고수하려는 것은 민주적 견제 기능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며, 복수 후보 추천 금지와 전원 공천 방침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2026-04-22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담양군 예산, 1조 원 이를 것"[와이드이슈]
      재정 확충을 통해 담양의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는 예산 확대 가능성과 실행 방안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현재 5천억 원대 수준인 담양군 예산을 두 배 가까이 늘리는 목표에 대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예산을 늘리기 위해 세 가지 전략을 세웠다며 구체적인 재정 확대 구상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우선 중앙정부 사업 선점을 강조하며 "TF 팀을 가동해서 중앙부처, 대형 프로젝트 사
      2026-04-21
    •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이번 선거? 민주당이 군민 신뢰 회복하는 시험대"[와이드이슈]
      박종원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신뢰 회복과 정권 탈환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 후보는 지난해 4월 치러진 담양군수 재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3자 구도 속 본선 경쟁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박 후보는 재선거 패배와 관련해 "지난 재선거 결과는 민주당을 향한 따가운 질책이었고 혁신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군수를 뽑는 자리를 넘어서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2026-04-21
    • 이종욱 통합시장 후보, 호남 번영 5대 전략 발표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북까지 합친 '600만 호남 대통합 특별시 건설' 등 5대 미래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종욱 후보는 오늘(20일) 기자회견을 열고 20조 원 규모의 시민 배당 시대와 첨단 산업·인공지능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습니다. 또 위기에 처한 지역 산업 일자리를 지키겠다며, 거대 야당을 견제할 진보당 지지 호소와 함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정책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2026-04-20
    • 중선거구제 도입된 광주시의원 선거, 2당 경쟁 본격화
      【 앵커멘트 】 광주 지역 광역의원을 뽑는 선거구 가운데 일부에 중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지역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시의회 진출의 호기를 잡은 소수 정당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다당제를 보장하려는 중선거구제가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 기존 소선거구제로 운영되던 광주 광역의원 선거구 9곳이 4개의 중선거구로 변경됐습니다. 3개의 선거구가 합쳐진 북구1선거구에서는 4명, 나머지 선거구도 기존 의석수보다 1석이 늘어나면서 총
      2026-04-20
    • 국민의힘 경선 후보 지역 공약 잇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을 펼치고 있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지역 공약을 잇따라 내놓았습니다. 이정현 후보는 광주 전남에 야간 활동을 할만한 공간이 없어 거대한 생산 유발과 고용 효과를 놓치고 있다며, 야간경제특구를 지정해 상설 밤시장, 공연 등을 진행하고 공공시설 야간 개방 등을 시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안태욱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의 완성과 민간투자 원스톱 유치, 동부권 균형발전, 인구소멸 비상대책 등을 5대 공약으로 설정하고 세부 시행계획 등을 발표했습니다.
      2026-04-19
    • 진보당 이종욱 "선거구 합의안, 기득권 지키기 꼼수"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선거구 획정 합의안을 거대 양당의 기득권 지키기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인구 대표성에 따른 선거구 획정이 가능함에도, 굳이 진보당 후보 출마 지역을 피해 선거구를 묶은 것은 진보당의 의회 진출을 차단하려는 민주당의 기득권 지키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28명으로 합의된 광주 지역 광역의원 정수를 최소 50명 선으로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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