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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 장흥군수 후보,"장흥군, 발전 욕구 굉장히 강해" [와이드이슈]
      전남 장흥의 미래 발전 전략으로 문화와 산업, 균형발전을 아우르는 종합 비전이 제시됐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발전 방향과 핵심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확인한 민심을 언급하며 "장흥 군민들이 변화라든가 군의 발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강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해 정책 추진의 배경이 지역민의 요구에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 국면에서의 균형발전 필요성을 짚으며 "우리 장흥이나 보성이나 강진 그다음에 완도
      2026-04-23
    • 김성 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민생 회복 지원금으로 서민 삶 보살필 것"[와이드이슈]
      경기 침체 속 지역 민생 위기를 진단한 김성 후보가 긴급 지원과 기본소득을 통한 회복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성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는 지역 경제 상황과 대응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김 후보는 현재 민생 상황의 심각성을 먼저 짚으며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이 너무 힘들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민들에 대한 삶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라고 지역 경제 전반의 어려움과 위기 인식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김 후보는 "긴급 추경을 통해 민
      2026-04-23
    • 장동혁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하라...해당 행위엔 강력 조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3일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다"며 이런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그는 "이제 본격적으로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민주당 후보와 싸워야 할 시간이다.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이제 싸울 상대를 제대로 식별하고 제대로 싸워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의 이날 발언은 전날 강원
      2026-04-23
    • 李 대통령 지지율 69%로 3연속 최고치...TK도 긍정 평가 66% 달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지난해 6월 취임 이래 최고치를 유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습니다. 격주마다 이뤄지는 해당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차부터 3번 연속 최고치인 69%를 기록하고
      2026-04-23
    • '국회의장 출사표' 김태년 "이해찬의 마지막 꿈, 100년 정당...그 유지, 그 꿈 내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해찬 총리님의 마지막 꿈' 이런 짧은 글을 남기셨던데 이게 뭐 어떤 말씀일까요? ▲김태년 의원: 이제 이해찬 총리께서는 꿈을 이루기 위한 현장에서 쓰러지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작년 11월에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취임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때 취임사에서 하신 발언이 마지막 공식 발언이었는데, 그게 마치 이제 유언처럼 저희들한테는 남아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그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김태년 의원: 그러니까 광복 80년에 빛의 역사를 가슴에 새기며 국민과 함께 평화
      2026-04-23
    •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은 전과" 사실?…법무부 "10만 명당 유죄 1,460명"
      법무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웬만한 사람은 전과가 다 있다'는 발언과 관련해, 인구 10만 명당 유죄 판결을 받은 인원은 약 1,46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2022년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유죄 판결을 받은 인원은 약 384명에 불과하다'는 일각의 주장은 유엔마약범죄사무소 자료를 분석한 국회입법조사처 조사회답서를 근거로 제기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법원이 공식 발간한 '2023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2022년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총 75만 798명으로, 인구 10만 명당
      2026-04-23
    • 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경선 박지원 vs 조정식 '2파전' 양상
      더불어민주당 차기 국회의장 경선이 박지원 의원과 조정식 의원 간의 2파전 양상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토마토'가 실시한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박지원 의원은 전체 응답자의 25.6%로부터 지지를 얻으며 조정식 의원(7.2%)과 김태년 의원(3.8%)을 크게 앞섰습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으로 대상을 좁히면 박 의원의 선호도는 43.7%까지 치솟아, 7.4%에 그친 조 의원을 6배 가까운 격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번 조사는 박 의원이 대중적 인지도뿐만 아니라 민주당 핵심 지지층에서도 압도적인
      2026-04-23
    • "코레일-SR 통합은 효율성 확대로 이어져"
      코레일과 에스알 통합은 규모의 경제 달성으로 효율성이 확대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연 공기업 통합 세미나에서 김민휴 동국대 교수는 코레일과 에스알 통합으로 운영 비용이 절감되고 지방노선 운행과 좌석 공급량이 늘어나 효율성이 커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장호 한국교통대 교수는 물류 부문과 비수익 노선의 경쟁체제 도입 등 철도산업구조를 재편해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26-04-23
    • 시민사회 "행정통합 준비 예산 즉각 지원을"
      광주·전남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행정 통합 마중물 예산을 빚내서 충당하라는 정부의 태도를 규탄했습니다. 시민사회는 어제(2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통합의 전제 조건이었던 파격적인 재정 지원 약속을 어기고 573억 원의 준비 예산마저 지역의 빚으로 떠넘기며 시·도민을 우롱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지역 민주당 정치인들을 향해 사태 방관에 대한 책임을 묻고, 약속된 통합 지원 예산의 즉각적인 지급을 촉구했습니다.
      2026-04-23
    •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 김산·완도군수 후보 우홍섭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군수 후보로 김산, 완도군수 후보로 우홍섭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권리당원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진행된 결선 투표 결과 무안군수 후보로 김산, 완도군수 후보로 우홍섭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장 4인 본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 2명이 오는 24일부터 25일 이틀 동안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는 19명이 결정된 가운데 부정투표 의혹이 불거진 장성군은 24일~25일, 화순군은 25일~2
      2026-04-23
    • 전남광주 통합에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광역의회 비례대표 선출도 혼란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비례대표를 선발하던 각 정당의 시·도당이 통합된 후보 명부를 꾸려야 하는데, 눈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어제(22일)부터 공식 시행됐습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에 따라 광역의회 비례대표 정수 비율이 14%로 확대됐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역의원 비례대표 정족수는 총 11석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2026-04-23
    • 民, 무안 김산·완도 우홍섭 공천...여수는 김영규·서영학 결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2명을 추가 확정 발표했습니다. 2인 결선이 치러진 무안군에서는 김산, 완도군에서는 우홍섭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됐습니다.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돼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치러진 여수시의 4인 본경선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김영규·서영학 예비후보 2명이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24일~25일 동일한 방식인 권리당원 20%와 일반 여론조사 80% 비율로 진행됩니다. 이날 2곳의 공천자가 추가
      2026-04-22
    • 李대통령 "베트남과 에너지·공급망 긴밀히 협력...韓철도차량 수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한국과 베트남 정상은 최근 중동 상황에서 비롯된 공급망 불안정성 속에 양국의 협력 필요성이 커졌다는 데 공감하고, 에너지 안보 강화 및 공급망 안정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하노이에 위치한 주석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은 굳건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인프라와 관련
      2026-04-22
    • 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출마 선언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오늘(22일) 광주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혁신으로 광주 시민 소득을 높이고 호남도 잘 사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숙련노동자 고용전환 지원, 이익공유 제도 도입, 청년AI기본교육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2026-04-22
    • "하루 28만 명 오간다" 광주·전남 광역 생활권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가운데, 두 지역이 하루 평균 28만 명이 오가는 광역 생활권을 이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광주연구원 분석 결과, 지난해 기준 광주에서 전남으로 하루 18만 2천 명이, 전남에서 광주로 9만 8천 명이 오갔으며 담양·나주·화순 등 인접 7개 시군과의 이동이 전체의 약 60%를 차지했습니다. 연구원은 행정 통합에 앞서 광역버스 확충과 대중교통 통합 환승 등 체감형 인프라 정책이 시급히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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