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귀성객을 맞이하며 민심잡기 행보를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21) 목포역 등 주요 대중교통지에서 귀성객들에게 환영 인사와 함께 정책 홍보를 하며 추석 민심을 청취했습니다. 내일은 민주당 광주시당과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이 터미널 유스퀘어에서 귀성 인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빈집과 교회 등을 골라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순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 49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화순과 나주, 함평 일대를 돌며 모두 15차례에 걸쳐 1천3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임 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강진 가우도에 마련된 마리나 시설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주식회사 가우도 해양레저는 오늘 강진군 도암면 망호선착장 해양관광터미널에서 마리나시설 개장식을 갖고 카타마린요트 1척과 레저보트 4척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우도는 출렁다리, 해양낚시공원 등 기존의 관광자원과 함께 해양마리나 레저시설이 들어서면서 대표적인 지역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주시 신임 인권평화협력관에 윤목현 광주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가 선임됐습니다. 1980년 전남대 자연대 학생회장 신분으로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윤씨는 지역 신문사 편집국장과 부사장을 지낸 뒤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대표 등을 역임했습니다. 윤씨는 신원조사 등을 거쳐 다음달 2년 임기의 인권평화협력관에 임용될 예정이며 5.18진상조사와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내년부터 광주지역 모든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무상급식이 확대됩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재 초ㆍ중학생과 고등학생 2,3학년에 해당되는 무상급식 대상을 내년부터 전체 초ㆍ중ㆍ고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무상급식 지원에 들어가는 총예산은 8백억원으로 광주시와 자치구가 각각 460억원과 50억원을, 광주시교육청이 3백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내년부터 광주지역 모든 초ㆍ중ㆍ고등학교에 무상급식이 확대됩니다.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은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재 초ㆍ중학생과 고등학생 2,3학년에 해당되는 무상급식 대상을 내년부터 전체 초ㆍ중ㆍ고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무상급식 지원에 들어가는 총예산은 8백억원으로 광주시와 자치구가 각각 460억원과 50억원을, 광주시교육청이 3백억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현재 오후 5시 요금소 출발을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4시간 20분, 목포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려, 평소보다 1시간 정도 더 소요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7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광주ㆍ전남으로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체는 밤 10시쯤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에게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추석 명절에도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해 있는 국가 유공자를 위로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생탐방에 나섰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에게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추석 명절에도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해 있는 국가 유공자를 위로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메르스 발병으로 잠시 중단된 음주단속이 오늘(21일)부터 재개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음주운전을 근절하고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에 나선다며 추석 연휴에도 효과적인 시간대와 장소를 골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발병한 메르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음주 단속을 중단한 후 10일 만에 다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르스 발병으로 잠시 중단된 음주단속이 오늘(21일)부터 재개됩니다. 광주경찰청은 음주운전을 근절하고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에 나선다며 추석 연휴에도 효과적인 시간대와 장소를 골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1일 발병한 메르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음주 단속을 중단한 후 10일 만에 다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가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공무원노조와 함께 노-사 청렴실천 협약을 맺고 하위권에 맴돌고 있는 청렴도를 상위권으로 높여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매년 집계되고 있는 청렴도 순위에서 2016년 17위, 2017년 13위로 전국 하위권을 차지해 왔습니다.
전라남도가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공무원노조와 함께 노-사 청렴실천 협약을 맺고 하위권에 맴돌고 있는 청렴도를 상위권으로 높여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매년 집계되고 있는 청렴도 순위에서 2016년 17위, 2017년 13위로 전국 하위권을 차지해 왔습니다.
전남의 배 재배 면적이 10년 사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주현 의원에 따르면, 2008년 4,622헥타르였던 전남의 배 재배 면적은 지난달 2,330헥타르로 49.6% 감소했습니다. 반면, 사과 재배 면적은 2008년 277헥타르에서 10년 만에 545헥타르로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남의 배 재배 면적이 10년 사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주현 의원에 따르면, 2008년 4,622헥타르였던 전남의 배 재배 면적은 지난달 2,330헥타르로 49.6% 감소했습니다. 반면, 사과 재배 면적은 2008년 277헥타르에서 10년 만에 545헥타르로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