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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30년 만에 광산구 금고 탈락.. 지방은행 위기감 고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구금고 운영권을 뺏긴 농협이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자체 금고 운영권을 독차지해 왔던 지역 금융기관들의 위기의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농협 대신 KB국민은행을 구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농협이 구금고 운영기관에서 탈락한 건 30년만에 처음입니다. 농협은 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강력 반발했고, 농민단체는 농협의 영농지원 사업을 평가 대
      2018-10-30
    • 허위로 폭설ㆍ폭염 피해 신고..23억 보상금 타내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 허위로 폭설ㆍ폭염 피해 신고..23억 보상금 타내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 멀쩡한 축사 부수고, 폐사 오리 수 부풀리고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 멀쩡한 축사 부수고, 폐사 오리 수 부풀리고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 한전공대, 커지는 불안감..국감 논란ㆍ적자도 '걸림돌'
      【 앵커멘트 】 한전이 한전공대 입지를 광주시와 전남도가 선정하면 따르겠다고 밝혔지만,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정치·경제적 상황을 고려하면, 올해 안에 입지 선정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가야 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알려진 한전공대 부지 선정 결과 발표일은 다음달과 12월 사이. 하지만, 최근에는 12월 말이나 내년 상반기 초가 되어야만 가능하다는 말이 흘러 나옵니다. 문제는 부지 선정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정치 쟁점화 될 가능성이
      2018-10-30
    • 한전공대, 커지는 불안감..국감 논란ㆍ적자도 '걸림돌'
      【 앵커멘트 】 한전이 한전공대 입지를 광주시와 전남도가 선정하면 따르겠다고 밝혔지만,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정치·경제적 상황을 고려하면, 올해 안에 입지 선정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가야 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알려진 한전공대 부지 선정 결과 발표일은 다음달과 12월 사이. 하지만, 최근에는 12월 말이나 내년 상반기 초가 되어야만 가능하다는 말이 흘러 나옵니다. 문제는 부지 선정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정치 쟁점화 될 가능성이
      2018-10-30
    • "한전공대 입지 선정...올해 안에 끝나야"
      【 앵커멘트 】 한전이 한전공대 입지를 광주시와 전남도가 선정하면 따르겠다고 밝혔지만, 넘어야할 산은 많습니다. 정치·경제적 상황을 고려하면, 올해 안에 입지 선정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에 들어가야 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알려진 한전공대 부지 선정 결과 발표일은 다음달과 12월 사이. 하지만, 최근에는 12월 말이나 내년 상반기 초가 되어야만 가능하다는 말이 흘러 나옵니다. 문제는 부지 선정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정치 쟁점화 될 가능성이
      2018-10-30
    • 민방 네트워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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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 가을철 화재가 잇따라 발생...1명 사망
      잇따른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억원대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20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50분 쯤에는 나주 노안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4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6시간 만에 진화됐고, 새벽 3시 20분 쯤에는 광주시 진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천 2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018-10-29
    • 주택ㆍ공장ㆍ음식점 화재 잇따라..20대 장애인 숨져
      잇따른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억원대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20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50분 쯤에는 나주 노안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4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6시간 만에 진화됐고, 새벽 3시 20분 쯤에는 광주시 진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천 2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018-10-29
    • 가을철 화재가 잇따라 발생...1명 사망
      잇따른 화재로 1명이 숨지고 4억원대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발달 장애를 겪고 있는 20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50분 쯤에는 나주 노안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4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6시간 만에 진화됐고, 새벽 3시 20분 쯤에는 광주시 진월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4천 2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2018-10-29
    • '개통이 코 앞인데..' 압해~암태 천사대교 잇단 사고
      【 앵커멘트 】 올해 말 개통을 앞둔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안전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개통도 되기 전에 어선의 충돌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는 12월 말 개통을 앞둔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입니다. 해상 구간이 7.2km, 육상 구간을 포함하면 10.8km로 국내 4번째 규모입니다. 2천 10년 첫 삽을 떠 지금은 백여 미터 남은 상판 연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8-10-29
    • '개통이 코 앞인데..' 압해~암태 천사대교 잇단 사고
      【 앵커멘트 】 올해 말 개통을 앞둔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안전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개통도 되기 전에 어선의 충돌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는 12월 말 개통을 앞둔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입니다. 해상 구간이 7.2km, 육상 구간을 포함하면 10.8km로 국내 4번째 규모입니다. 2천 10년 첫 삽을 떠 지금은 백여 미터 남은 상판 연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8-10-29
    • 개통 앞둔 천사대교 '위험천만', 안전대책 시급
      【 앵커멘트 】 올해 말 개통을 앞둔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안전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개통도 되기 전에 어선의 충돌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오는 12월 말 개통을 앞둔 신안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천사대교 입니다. 해상 구간이 7.2km, 육상 구간을 포함하면 10.8km로 국내 4번째 규모입니다. 2천 10년 첫 삽을 떠 지금은 백여 미터 남은 상판 연결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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