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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전남 역대 최고 9위 달성
      전국장애인체전에 출전한 전남선수단이 최초로 한 자리수 순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전남 선수단은 익산에서 열린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5개 등 모두 백 34개의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해 지난해 12위보다 3단계 뛰어 오른 9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10-30
    • <10/30(화) 모닝730 경제브리핑>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
      【 앵커멘트 】 경제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오주연 부동산 컨설턴트와 함께 개편될 주택청약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인사) ------------------------------ 1. 최근 광주를 비롯한 일부 지방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로 마감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죠. -네, 일부 지방 주택시장에 예상 밖의 청약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청약제도의 개편안이 예고가 되면서 청약통장을 아껴오던 대기 수요자들이 적극
      2018-10-30
    • <10/30(화)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당분간 때 이른 추위가 찾아와 무척 쌀쌀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 출근길에는 옷을 더 두껍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과 낮 기온 모두 어제보다 2~3 정도 낮겠는데요. 특히, 구례와 곡성은 아침 기온 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더해져서 체감 추위는 더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 6도를 비롯해서 대부분 지역이
      2018-10-30
    • [날씨] 올 들어 최저..찬바람에 체감 기온 '뚝'
      오늘 출근길에는 옷을 더 두껍게 입으셔야겠습니다. 아침 기온과 낮 기온 모두 어제보다 2~3 정도 낮겠는데요. 특히, 구례와 곡성은 아침 기온 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더해져서 체감 추위는 더하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 6도를 비롯해서 대부분 지역이 아침 기온 한 자릿수대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목포가 14도, 여수가 15도로 평년 기온을 크게 밑돌겠습니다. 오늘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겠습니다. 먼
      2018-10-30
    • <10/30(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0월 30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정부가 2022년까지 전북 새만금 일대에 4기가와트(GW)에 이르는 초대형 태양광과 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합니다. 시설 사업비는 국비와 지방비 5,690억 원을 투입하고 민자 10조 원을 유치한다는 방침입니다. 정부와 전라북도는 새만금 입지 조건을 활용하여 재생에너지 시장의 10%를 선점해, 이익이 발생하면 새만금 개발에 재투자할 계획이라는데요. 투자기업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업체를 참여
      2018-10-30
    • 논란 속 마무리 훈련 떠난 KIA, 달라 질까?
      【 앵커멘트 】 올 시즌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한 KIA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젊은 선수를 중심으로 팀을 개편해 내년 시즌에 재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5톤 컨테이너 트럭에 수하물을 싣고, 선수들이 줄지어 버스에 탑승합니다. KIA타이거즈 선수단 46명이 마무리 훈련을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습니다. 부진한 팀 성적을 반영하듯 선수들을 배웅하러 나온 팬들은 크게 줄었습니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
      2018-10-30
    • 논란 속 마무리 훈련 떠난 KIA, 달라 질까?
      【 앵커멘트 】 올 시즌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한 KIA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젊은 선수를 중심으로 팀을 개편해 내년 시즌에 재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25톤 컨테이너 트럭에 수하물을 싣고, 선수들이 줄지어 버스에 탑승합니다. KIA타이거즈 선수단 46명이 마무리 훈련을 위해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습니다. 부진한 팀 성적을 반영하듯 선수들을 배웅하러 나온 팬들은 크게 줄었습니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
      2018-10-30
    • 세계수영대회 현장 점검..동호인 마스터즈 대회 관심
      【 앵커멘트 】 내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준비를 점검하기 위해 국제수영연맹이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특히 수영 동호인 8천 명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대회는 내년에 처음 열릴 예정이라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제수영연맹 마스터즈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국제수영장을 찾았습니다. 경영 경기가 열릴 수영장 시설을 점검하고, 이동 거리와 위치,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고 대체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모
      2018-10-30
    • [모닝]세계수영대회 종합 점검..마스터즈대회 준비 관심
      【 앵커멘트 】 내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준비를 점검하기 위해 국제수영연맹이 대표단을 파견했습니다. 특히 수영 동호인 8천 명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대회는 내년에 처음 열릴 예정이라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제수영연맹 마스터즈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국제수영장을 찾았습니다. 경영 경기가 열릴 수영장 시설을 점검하고, 이동 거리와 위치,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고 대체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모
      2018-10-30
    • 지자체 금고 선정 놓고 '시끌'..유치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구금고 운영권을 뺏긴 농협이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자체 금고 운영권을 독차지해 왔던 지역 금융기관들의 위기의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농협 대신 KB국민은행을 구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농협이 구금고 운영기관에서 탈락한 건 30년만에 처음입니다. 농협은 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강력 반발했고, 농민단체는 농협의 영농지원 사업을 평가 대
      2018-10-30
    • 지자체 금고 선정 놓고 '시끌'..유치 경쟁 '치열'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구금고 운영권을 뺏긴 농협이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자체 금고 운영권을 독차지해 왔던 지역 금융기관들의 위기의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농협 대신 KB국민은행을 구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농협이 구금고 운영기관에서 탈락한 건 30년만에 처음입니다. 농협은 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강력 반발했고, 농민단체는 농협의 영농지원 사업을 평가 대
      2018-10-30
    • 농협 30년 만에 광산구 금고 탈락.. 지방은행 위기감 고조
      【 앵커멘트 】 광주 광산구청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구금고 운영권을 뺏긴 농협이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자체 금고 운영권을 독차지해 왔던 지역 금융기관들의 위기의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가 농협 대신 KB국민은행을 구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농협이 구금고 운영기관에서 탈락한 건 30년만에 처음입니다. 농협은 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강력 반발했고, 농민단체는 농협의 영농지원 사업을 평가 대
      2018-10-30
    • 허위로 폭설ㆍ폭염 피해 신고..23억 보상금 타내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 허위로 폭설ㆍ폭염 피해 신고..23억 보상금 타내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 멀쩡한 축사 부수고, 폐사 오리 수 부풀리고
      【 앵커멘트 】 폭염에 폐사한 오리 수를 부풀리고 폭설 피해를 당했다며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려 보험금을 타낸 오리사육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5년 동안 이런식으로 가로챈 돈이 23억 원에 달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50살 임 모 씨가 운영하는 한 오리농장입니다. 임 씨는 지난 2015년 멀쩡한 축사를 무너뜨리고 폭설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 3억 8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 스탠딩 : 신민지 - "구속된 임 씨의 오리농장입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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