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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시당 "지만원 거론 자한당 규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5.18 진상규명조사위원으로 지만원씨를 거론하는 자유한국당을 비판했습니다. 광주시당은 "지만원씨는 5.18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했다며 한국당은 지만원씨를 통해 정치적 논쟁을 일으켜 진상조사를 무력화시키려는 시도를 당장 멈추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당은 이어 5.18을 왜곡한 지만원씨의 위원 추천 움직임을 중단하고, 조속히 국민 눈높이에 맞는 추천을 하라고 호소했습니다.
      2018-10-30
    • 전남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 경쟁률 7.5대 1
      전남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 경쟁률이 7.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시험의 응시 원서를 접수한 결과 484명 모집에 3,634명이 지원해 경쟁률 7.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다음 달 24일 1차 필기시험을 통해 1.5배수를 선발하고 2차 시험으로 수업 실연, 교직 적성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2018-10-30
    • 영암군, 도 감사서 부적정행정 무더기 적발
      영암군이 기간제 공무원을 비공개로 채용하는 등 부적절한 행정을 펼친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암군에 대한 정기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정 행정 31건을 적발해 관련 공무원 2명을 징계하고 15건을 주의, 16건을 시정명령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영암군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채용한 기간제 근로자 302명 가운데 15명을 채용공고 없이 비공개 채용하며 사실상 특혜를 제공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10-30
    • 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다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광주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4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허 씨는 음주단속 현장을 피해 8킬로미터를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충돌한 뒤 검거됐습니다.
      2018-10-30
    • 음주단속 피해 달아나다 차량 잇따라 들이받아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광주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34살 허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허 씨는 음주단속 현장을 피해 8킬로미터를 달아나다 차량 3대를 충돌한 뒤 검거됐습니다.
      2018-10-30
    •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 첫 공식 확인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행위가 정부 차원의 공식 조사에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은 지난 6월부터 현재까지 7건의 계엄군 성폭행 신고와 1건의 성추행, 2건의 목격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동조사단은 시위 가담 여성이 조사 과정에서 성고문을 당했다는 증언을 확보했고, 일부 가해자의 신원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18성폭력 범죄에 대한 정부의 공식 발표는 내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2018-10-30
    • 영산강환경청, 기금회계 관리부실 12개 지자체 시정요구
      광주시와 전남도, 도내 10개 시군의 수계 기금회계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기금사업에 대한 특별회계 관리 실태를 점검해 관리가 부실한 광주시와 전남도, 10개 시군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국고보조사업에 필요한 지방비를 적게 편성하거나 기금 잔액을 반납하지 않는 등 기금회계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10-30
    • 섬 주민 위한 '천원 여객선' 도입 추진
      전남도가 100원 택시에 이어 섬 주민을 위한 '천원 여객선' 도입을 추진합니다. 완도 생일도 '가고 싶은 섬' 행사에 참석한 김영록 지사는 해상 운송에도 보편적 교통 복지를 도입해야 한다며 여객선 운임비를 일괄 적용하는 '천원 여객선' 도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천원 여객선'이 100원 택시와 함께 농어촌 복지개선 사업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8-10-30
    •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광주형일자리 성공 촉구
      금호타이어 협력업체 대표들이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유치를 촉구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일자리의 최초 모델이 될 현대차 공장 투자 협상을 반드시 성사시켜 지역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역 노동계가 대승적 차원에서 원탁협상에 참여한 만큼 노사민정의 양보를 통한 사회적 대타협을 촉구했습니다.
      2018-10-30
    • 영암 군민의 날 기념식 열려
      영암군이 군민의 날 기념식을 갖고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발전의 초속을 다지는 원년을 다짐했습니다. 기념식은 군민 화합 행사와 함께 영암 군민의 상 시상이 이뤄졌으며 지역을 빛낸 '자랑스런 공무원상'에는 수해복구와 국비확보에 힘써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여준 행정안전부 오현문 사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8-10-30
    • [카드뉴스] 요즘 손발 차가워지는 분들, 주목하세요!
      #1. 이맘때부터 시작되는 수족냉증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차가운 곳에서뿐만 아니라 따뜻한 곳에서도 손발이 차가워지는 걸 말하는데요. 증상이 심해지면 위장 장애나 저체온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2. 못생긴 과일의 대명사인 모과는 비타민 C가 풍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해줘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인데요. 하루에 한 잔씩 모과차를 마셔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3. 요즘 달콤한 귤이 제철인데, 지금까지 귤껍질을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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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30
    • <10/31(수) 모닝730 청년이 뛴다> 수제케이크 제작 창업
      특별한 날 축하를 위해서 빠질 수 없는 게 있죠? 바로 케이크인데요. 이곳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김은지 대표와 김아림 대표. 손님들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고 문구도 써서 재미있는 케이크를 만듭니다. 영화 속에서 등장했던 케이크부터 꽃과 허브로 장식한 케이크까지 종류도 다양한데요. 생화 케이크는 케이크를 찾으러 온 손님들이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다
      2018-10-30
    • 기말고사 시험 문제 똑같이 낸 고등학교 적발
      기말고사 시험문제를 전년 시험과 똑같이 낸 학교가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과학 시험 31문제 가운데 10문제를 전년도 시험과 똑같이 낸 신안의 한 고등학교를 적발해 담당교사 등 3명에 대해 주의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전남 중고등학교 학업성적 관리지침 등에 따르면 평가 문제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참고서 문제나 전년도 출제 문제를 그대로 내지 못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2018-10-30
    • <11/1(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전남 국화 명소
      【 앵커멘트 】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화' 전남 곳곳에 국화가 그윽한 향을 풍기고 있습니다. 가을 정취를 더하는 전남 국화 명소를 소개합니다. -------------------------------------------- 수천 개의 국화가 광장을 뒤덮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꽃향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함평 국향대전'입니다. 다채로운 색의 국화가 모여 한반도를 이뤘습니다. 올해 함평 국향대전엔 한반도의 평화를 담은 국화 작품들이 가득한데요. 올봄에 가진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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