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8 계엄군 성범죄 "무차별적으로 다수 있었다") 정부가 80년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범죄가 있었단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피해자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2.(세종역 논란, 호남도 가세 "KTX 직선화 신설") 호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운행거리를 단축할수 있는 세종 경유의 호남선 KTX 직선화 노선의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3.(시험 거부*동맹 휴업...전남대 학과 이전 갈등)전남대 여수캠퍼스 특수교육학과 학생들이 필수 과목을 듣기 위해 광주캠퍼스까지 통학하는 불편을 겪고 있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현대차 노조가 '광주형일자리'를 위한 현대차 완성차 공장 설립에 반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광주본부는 국내 경차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라며 광주형일자리로 유치한 완성차 공장의 경형 SUV차량은 시장성과 사업 지속성이 없어 결국 현대차 하청*조립공장의 나쁜 일자리로 전락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차 노조 측도 보도자료를 내고 "사측이 실적 악화와 경영 위기를 강조하면서도 광주형일자리 협약을 추진한다면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518 계엄군의 성폭력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하면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피해 여성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부 차원의 사과와 치유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형석 민주당 최고위원은 가해자들에 대한 조사는 이뤄지지 못했다며 추악한 범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하루빨리 진상조사위 발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가 518 계엄군의 성폭력을 처음으로 공식 인정하면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피해 여성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부 차원의 사과와 치유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형석 민주당 최고위원은 가해자들에 대한 조사는 이뤄지지 못했다며 추악한 범죄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하루빨리 진상조사위 발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성추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24일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 A씨가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다는 학생 7명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해당 교사를 이번 주 월요일부터 수업에서 배제시키고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성추행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24일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 A씨가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한다는 학생 7명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해당 교사를 이번 주 월요일부터 수업에서 배제시키고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그룹이 '광주형일자리'을 위한 완성차 공장 유치를 두고 이틀째 협상을 벌였습니다. 광주시는 고위 간부를 서울 현대차 그룹으로 보내 지역 노동계의 요구조건을 담은 수정 협상안에 대해 이견 조율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정 협상안에는 5년간 노동쟁의와 임금협상 금지 조상 폐지와 노동 이사제 도입 등 민감한 사안이 포함돼 있어 막판 진통을 겪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밤 8시 반에는 광주시와 노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3차 원탁회의가 열어 현대차와의 협상안을 두고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광주본부세관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본부 세관은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관 문화의 날' 행사를 갖고 사회적 경제기업을 초청해 기업 지원 성공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사회적 경제기업 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음악 공연과 비엔날레를 함께 관람했습니다.
광주 지역 아파트 가격 급등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시로부터 13개 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거래 자료를 넘겨받아 전매 제한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이뤄졌는지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경찰 등은 지난 8.27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뒤에도 일부 지역에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합동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의 교통 편익을 위해 나주 시내버스가 광주 구간을 운행해도 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광주 지역 운수업체가 999번 버스를 운행하는 나주교통을 상대로 제기한 노선인가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혁신도시 주민과 광주 시민들의 교통 편익 향상이라는 공익이 원고의 영업 이익 감소라는 사익보다 크다며, 기각했습니다. 광주 지역 운수업체들은 혁신도시 조성 이후 999번 버스가 광주 구간을 연장 운행하면서 영업상 손해를 보고 있다며, 운행 구간을 5km로 축소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나주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광주비엔날레 야외광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꿈빛창창 진로직업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행사 참석자들은 직업체험존과 4차산업존, 진로탐색존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과 함께 적성검사, 진로 상담 등을 받았습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과정을 둘러본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이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만족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은 "전반적으로 준비를 잘 하고 있어 대단히 만족스럽다"며 남북 단일팀 구성을 지원하고 북한 선수단의 참가 경비도 특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난 27일 5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한 국제수영연맹 대표단은 분야별 실무회의와 경기장 등 현장 실사를 마치고 오늘 출국했습니다. .
국방부가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면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혀 후보지 발표 시기가 불투명해졌습니다. 한현수 국방부 군공항 이전사업단장은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전남의 이전 후보지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아 점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안에 이전 예비 후보지를 발표하겠다던 국방부 계획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전망입니다. 국방부는 현재 영암과 무안, 신안, 해남 등 광주시가 추천한 예비 이전 후보지를 방문, 여론을 살펴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