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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아파트값 관망세..상승폭 축소·확대 반복
      【 앵커멘트 】 상승폭이 줄곧 감소하던 광주의 아파트값이 지난 달에는 소폭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광주에서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광산구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올해 들어 아파트값이 급격히 상승했던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입니다. 수완지구를 비롯한 광산구 아파트값은 2주 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난주에는 다시 0.03% 오르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처럼 둔화세를 보였던 광주의 아파트값 상승률이 다시 소폭 반등했습니다
      2018-12-07
    • [카드뉴스] 카폰에서 5G까지 '이동통신의 변화'
      #1. 우리나라에서 이동통신 서비스가 시작된 건 1984년 '카폰'이라고 하는 차량 전화였습니다. 당시 음성 통화만 가능했는데, 출시 가격이 약 400~500만 원으로 80년대 서울 일부 지역 전셋값과 비슷해 부의 상징이었죠. #2. 서울올림픽이 열렸던 1988년부터는 무전기같이 생긴 일명 '벽돌폰'이 보급됐는데, 무게가 약 700g이었고 '카폰'과 비슷한 가격이었습니다. 연락받을 전화번호를 전달하는 무선호출기 '삐삐'도 이때 보급됐습니다. #3. 1996년엔 1세대의 음성통화에
      2018-12-07
    • 12/7(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영하권 강추위....서해안으로 2-7cm 눈) 절기상 대설인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강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해안으로는 2-7cm의 눈까지 쌓이겠습니다. 2.('또 협상?'....위기의 광주형일자리)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간 입장차가 워낙 커 광주형일자리가 또다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3.(교육청 vs 노조 갈등..행정 차질 우려) 조직 개편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둘러싸고 전남교육청과 노조들이 갈등을 빚
      2018-12-07
    • 승용차가 도로 공사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6일)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공사를 하느라 세워져 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승용차가 도로 공사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쳐 한 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6일) 10시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도로에서 44살 정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공사를 하느라 세워져 있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날씨] 절기 '대설'..광주에 첫 눈ㆍ추위
      정말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아침입니다. 밤사이에 찬바람이 강해져서 현재 공기가 꽤 차가운데요. 나오실 때 목도리와 함께 옷차림을 최대한 따뜻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절기상 대설인 오늘은 눈 소식이 있습니다. 눈은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양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눈의 양은 전남 서해안에 2-7cm, 광주·전남에는 1-5cm가 예상됩니다. 교통안전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광주 영하 1
      2018-12-07
    • 오리 축사서 불..오리 3백 마리 폐사
      축사에서 불이 나 오리 수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로 쓰던 비닐하우스 3동, 천8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오리 축사서 불..오리 3백 마리 폐사
      축사에서 불이 나 오리 수백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불이 나 오리 3백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로 쓰던 비닐하우스 3동, 천8백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07
    • <12/7(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2월 7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SNS나 인터넷에 마약 판매 글이 늘면서 젊은 층의 마약 접근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올해 경찰이 검거한 마약사범은 지난 10월까지 7,0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SNS를 이용한 마약사범은 1,300여 건에 달했는데요. SNS에서 거래되고 있는 대마초의 가격은 g당 2만 7000원부터 18만 원까지 천차만별로 서울 지역은 30분 안에 배달까지 가능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인터넷 마약류 범죄 모니
      2018-12-07
    • 연탄값은 오르고 기부는 줄어..힘든 겨울
      【 앵커멘트 】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면서 연탄으로 혹한을 버텨야 하는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연탄값은 해마다 오르는 반면 기부는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72살 박 모 할아버지는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장당 680원이던 연탄값이 올해 800원으로 오르면서 연탄값 부담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600장을 사놨지만, 겨울을 나는데 필요한양의 절반이 조금 넘을 뿐입니다. ▶ 인터뷰 : 박
      2018-12-07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3달 간 아무도 몰랐다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5일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
      2018-12-07
    • 60대 기초수급자 고독사..사회 안전망 '사각'
      【 앵커멘트 】 날이 추워지자 또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혼자 살던 60대 기초수급자가 숨진 지 한참이 지나서야 발견됐습니다. 지난 석 달간 가족은 물론, 해당 주민센터에서도 연락 한번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8살 정 모 씨가 광주 치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5일 오후 3시 20분쯤, 도시가스 요금이 2달 간 연체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이 동 주민센터에 신고해 발견됐습니다. 숨진 지 일
      2018-12-07
    • 잇따른 노조 갈등, 전남교육청 '첩첩산중'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7
    • 잇따른 노조 갈등, 전남교육청 '첩첩산중'
      【 앵커멘트 】 전남교육청의 주요 현안을 둘러싸고 관련 노조들이 반발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은 공무원 노조의 반대로 무산됐고,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학교비정규직노조의 집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방적인 조직개편 즉각 폐기하라"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골자로 한 장석웅 전남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이 공무원 노조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일반직 공무원의 자리를 줄이면서 업무는 오히려 늘어나는 개편안이라는 겁니다. 결국 도교육청
      2018-12-07
    • '협상은 한다지만..' 광주형일자리 장기화 불가피
      【 앵커멘트 】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중단된 현대차 완성차 공장 투자 협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 모두 협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지만, 입장 차가 워낙 커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타결이 무산됐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목표로 했던 국회 예산 처리 마감 시한 내 타결은 물건너 갔지만 협상은 계속 시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이병훈 /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 "(정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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