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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맑지만 강추위..곳곳 빙판길
      오늘 출근길에는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어제까지 내린 눈비가 얼어붙은 곳이 많고, 아침까지 안개도 짙게 끼겠는데요. 오늘은 시간을 충분히 갖고 서행 운전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예년과 비슷하겠지만, 광주와 곡성을 비롯한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찬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추위는 더 크겠는데요. 나오실 때는 든든한 옷차림으로 체온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조금 내려가서 종일 춥겠습니다.
      2018-12-12
    • '인구절벽 전남' 출산 위주 인구정책 달라져야
      【 앵커멘트 】 심각한 인구감소에 직면한 전남은 인구정책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이 어느 때보다 시급합니다. 출산정책 위주의 단순한 인구 늘리기에서 벗어나 산업과 교육, 복지 등을 아우르는 지역발전 정책과 연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인구는 189만명, 상징적 수치였던 2백만에 이어 190만 대까지 무너져 심각한 인구 절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세종시에 이어 전국 2위를 보이고 있지만 2-30대 청년층 인구 유출이 심각합니다.
      2018-12-12
    •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 '청신호'
      【 앵커멘트 】 인재 유출이 끊이지 않는 지역 국악계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인데요. 관련 예산안이 최근 국회 예결위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남도 국악의 산실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입니다. 국악의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국악과 정원이 25%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통을 이을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게 양성된 지역 국악 인재의 유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악 관련 일자리를 찾아
      2018-12-12
    •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 '청신호'
      【 앵커멘트 】 인재 유출이 끊이지 않는 지역 국악계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인데요. 관련 예산안이 최근 국회 예결위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남도 국악의 산실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입니다. 국악의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국악과 정원이 25%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통을 이을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게 양성된 지역 국악 인재의 유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악 관련 일자리를 찾아
      2018-12-12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난 것을 비롯해서 어제 하루만 광주전남지역에서 5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
      2018-12-12
    • '블랙아이스'에 17중 추돌사고...4명 다쳐
      【 앵커멘트 】 어제 아침 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사고가 난 것을 비롯해서 어제 하루만 광주전남지역에서 5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가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도로 위에 얇게 언 빙판, 이른바 블랙아이스 현상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7시 반쯤, 순천에서 영암으로 향하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선을 바꾸던 차량이 갑자기 제어력을 잃고 크게 휘청입니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
      2018-12-12
    • 혁신도시 발전재단 설립 '암초'.. 또 시도 의견 차
      【 앵커멘트 】 혁신도시 활성화 사업을 총괄하는 발전재단 설립 문제를 놓고 자치단체간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나주시가 또 이견 차이를 보이면서 내년 상반기 출범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즌 2를 맞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는 4년 동안 3조 9천억 원 규모의 40여 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 등의 지자체와 한전 등의 공공기관이 각각 사업 주체입니다. CG 국토부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
      2018-12-12
    • 혁신도시 발전재단 설립 '암초'.. 또 시도 의견 차
      【 앵커멘트 】 혁신도시 활성화 사업을 총괄하는 발전재단 설립 문제를 놓고 자치단체간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나주시가 또 이견 차이를 보이면서 내년 상반기 출범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시즌 2를 맞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는 4년 동안 3조 9천억 원 규모의 40여 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나주시 등의 지자체와 한전 등의 공공기관이 각각 사업 주체입니다. CG 국토부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
      2018-12-12
    • 건축용 철강 자재 지나던 승용차로 떨어져..2명 부상
      공사현장을 지나가던 승용차에 건축용 철강 자재가 떨어져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제(11일)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지산동의 한 공사장에서 1톤 무게의 건축용 철강 자재가 근처를 지나가던 승용차에 떨어지면서 운전자 38살 이씨와 함께 타고 있던 38살 오 모 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축용 철강 자재를 옮기던 근로자가 이 씨의 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12-1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12-12
    • [청년이 뛴다] 2018 중소기업 인식개선 EXPO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 인식개선 EXPO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EXPO는 중소기업의 장점을 알리고 취업준비생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린데요. 체험과 전시, 홍보 등 모두 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여러 개의 상자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언뜻 쓰레기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피규어와 사진들이 걸려있는데요. 작품 전시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멀리서 봤을 때와 가까이
      2018-12-11
    •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 박람회 열려
      【 앵커멘트 】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은 지역 취업준비생들에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취업 상담을 받고 있는 고3 학생들의 눈빛이 사뭇 진지합니다. 생애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적합한 것인지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 인터뷰 : 이성숙 / 중소기업중앙회 컨설턴트 -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이 많은 편이에요.
      2018-12-11
    •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 '청신호'
      【 앵커멘트 】 인재 유출이 끊이지 않는 지역 국악계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국립국악원 광주 분원 유치인데요. 관련 예산안이 최근 국회 예결위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남도 국악의 산실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입니다. 국악의 인기가 갈수록 떨어지면서 국악과 정원이 25% 가까이 줄었습니다. 전통을 이을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렵게 양성된 지역 국악 인재의 유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악 관련 일자리를 찾아
      2018-12-11
    • '인구절벽 전남' 출산 위주 인구정책 달라져야
      【 앵커멘트 】 심각한 인구감소에 직면한 전남은 인구정책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이 어느 때보다 시급합니다. 출산정책 위주의 단순한 인구 늘리기에서 벗어나 산업과 교육, 복지 등을 아우르는 지역발전 정책과 연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인구는 189만명, 상징적 수치였던 2백만에 이어 190만 대까지 무너져 심각한 인구 절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합계 출산율은 세종시에 이어 전국 2위를 보이고 있지만 2-30대 청년층 인구 유출이 심각합니다.
      2018-12-11
    • 윤장현 전 시장 2차 검찰 조사...쟁점은 '공천 대가성'
      【 앵커멘트 】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2차 소환조사에 출석했습니다. 윤 전 시장은 채용비리 혐의는 인정하지만, 공천 대가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검찰은 이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14시간의 검찰 조사를 받다가 건강 상의 이유로 귀가 한 윤장현 전 광주시장. 검찰 조사에서 직권 남용과 업무 방해 혐의에 대해선 상당 부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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