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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9(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흑산공항 '불투명'..환경 논리 개발 '관건') 흑산공항 건설 여부가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교체 이후 더욱 불투명해졌습니다. 환경 보전에 대한 논리 개발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2.(수영진흥센터 건립 필요성↑..정부 미온적)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광주에 전문 선수 육성과 생활 체육 저변 확산을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미온적입니다. 3.(직업계 고교 취업율 추락..광주, 개편 외면) 직업계고등학교 취업률이 급감하자 교육부가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학과 개편
      2019-06-18
    • 김일태 전남대 교수, 일본응용경제학회 '학술공로상' 수상
      김일태 전남대학교 교수가 일본 최대 경제학회로 평가받는 일본응용경제학회로부터 '학술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일태 교수는 지난 15일 일본응용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활발한 국내외 학술활동으로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했습니다. 김 교수는 전남대 경영대학장과 한국경제통상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경제학회 부회장과 광주광역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06-18
    • 6/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수영진흥센터 건립 추진.. 정부 '미온적')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광주에 전문 선수 육성 등을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힘을 쏟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미온적입니다. 2.(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광주는 나 몰라라?) 교육부가 취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125개 학과를 선정해 개편을 지원합니다. 전남은 11개 학과가 선정된 반면 광주는 2개 학과에 그쳐 쳤습니다. 3.(원료구매, 제조ㆍ출하까지 스마트 공장 확대)원료 구매에서 제조, 출하까지 전 과
      2019-06-18
    • 6/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수영진흥센터 건립 추진.. 정부 '미온적') 세계수영대회를 계기로 광주에 전문 선수 육성 등을 위한 수영진흥센터 건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힘을 쏟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미온적입니다. 2.(직업계고 취업 활성화, 광주는 나 몰라라?) 교육부가 취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125개 학과를 선정해 개편을 지원합니다. 전남은 11개 학과가 선정된 반면 광주는 2개 학과에 그쳐 쳤습니다. 3.(원료구매, 제조ㆍ출하까지 스마트 공장 확대)원료 구매에서 제조, 출하까지 전 과정을 자동
      2019-06-18
    • 이광일 도의원, 여수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이광일 전남도의원이 여수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이광일 신임 회장은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큰 행복 나누는 배려의 참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저소득층 장학금 지급과 도서지역 노후 가스관과 전깃줄 교체, 잘사는 농어촌 조성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06-18
    • 광주·전남 학교비정규직 총파업 선포
      광주·전남 지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광주·전남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전국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조합원 9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전남 지역은 투표율 77.1%, 찬성률 85.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다음달 3일에 예정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에 참여해 3일 이상 공동파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06-18
    • 평화당 내부 갈등 표면화..."당 이대로 둘 수 없다"
      민주평화당의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경환 최고위원과 유성엽 원내대표 등 평화당 국회의원 8명은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당을 이대로 내버려 둘 수 없다는데 뜻을 모으고 비상대책위원회나 혁신위를 구성하는 방안을 정동영 당 대표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당은 지난해 8월 이후 정동영 대 반 정동영 계로 양분됐으며, 최근 친 정동영 계로 분류되는 박주현 의원을 최고위원으로 지명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2019-06-18
    • 담양군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못내려"..이의 신청
      담양군이 법원의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 화해 권고 결정을 거부했습니다. 담양군은 "해당 입장료는 가로수길 만이 아닌, 메타세쿼이아 랜드로 지정된 전 지역에 대한 입장료이기 때문에 인하할 수 없다"며, "법원의 화해 권고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지법 제13민사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장료 징수가 부당하다는 이용객들의 소송과 관련해 "담양군에 천 원 이하로 조정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9-06-18
    • 신호위반 승합차-경차 충돌..부부 숨져
      승합차와 경차가 충돌해 경차에 타고 있던 부부가 숨졌습니다. 어제(17) 저녁 7시 20분쯤 광양시 광영동 한 삼거리에서 67살 A씨가 운전한 모닝 차량과 30살 B씨의 스타렉스가 충돌해 A 씨 부부가 숨졌고, B씨와 2살 딸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18
    • 광주형일자리 정착 위한 노동-복지 강화 논의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노동과 복지의 연계 강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8일) 광주형일자리의 핵심 가치인 '기업 복지의 사회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적정임금의 개념과 공동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토론자들은 중앙 정부와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광주형일자리 성공의 관건이라며 어린이병원비 보장과 주거비 최소화 등을 광주형일자리 체제의 최소 요건으로 제시했습니다.
      2019-06-18
    • 전라남도, 광양제철소 행정처분 청문 진행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조업정지 여부를 결정하는 청문이 오늘(18) 오후 2시 전남도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 브리더를 개방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광양제철소에 조업정지 10일의 행정처분을 예고했고, 포스코 측은 고로 폭발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행정처분 재고를 요청했습니다. 청문은 실제 조업정지 전 사측의 해명과 반론을 듣고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살피는 절차로 행정처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통상 한달 이내에 조업정지 처분이 시행됩니다.
      2019-06-18
    • KIA 타이거즈 이범호 은퇴 선언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이범호가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며, 다음달 13일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은퇴식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2000년 한화에 입단한 이범호는 2011년 KIA 이적 후 올해까지 통산 199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 7푼 1리, 329 홈런, 1125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2019-06-18
    • KIA타이거즈 이범호, 20년 선수 생활 마감
      KIA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가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합니다. 이범호 선수는 최근 구단과의 면담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달했고, 구단도 이 선수의 뜻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선수는 다음달 13일 홈에서 열리는 친정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지난 2000년 고졸로 프로에 데뷔한 이 선수는 한화 10년, 소프트뱅크 호크스 1년, KIA에서 9년 동안 뛰었습니다.
      2019-06-18
    • 보성녹차, 세계적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 입점
      보성녹차가 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도 판매됩니다. 보성군은 미국 LA에서 아마존 유통업체인 크리에이시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성녹차 미국상표등록과 아마존 내 브랜드관 개설, SNS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군은 내년 보성녹차 세계농업유산 등재를 통해 미국은 물론 멕시코, 유럽, 러시아까지 수출시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9-06-18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담경비단 발족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을 책임질 경찰 전담경비단이 출범했습니다.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경찰 전담경비단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번 대회 경찰 활동의 핵심은 테러 예방이라며 대회 마무리까지 반복 점검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성진 광주경찰청 2부장을 단장으로 경찰특공대와 경찰·교통전담부대 등으로 구성된 전담경비단은 다음달 5일부터 선수촌과 본부호텔, 주요 경기장 등 대회시설에 배치돼 대회 운영을 지원합니다.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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