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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6월 20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한빛원전_3호기 #조선대총장 #사물인터넷_박람회 #광주FC_무패 #더워요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0
    • 6/21(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한빛원전 3호기 압력 이상 현상..불안 고조) 한빛원전 1호기 출력 급증 사고에 이어 재가동을 준비하던 3호기에서 압력이 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방사능 유출로 이어질 수도 있는 문제여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2.(소송ㆍ총장 선출 vs 업무 복귀..극한 대립) 조선대 이사회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강동완 총장 해임 취소 결정에 맞서 행정소송과 함께 새 총장 선출에 나섰습니다. 강 총장은 다음 주 업무에 복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바다의 마라톤' 오픈워터..여수 열기 고조)
      2019-06-20
    • 건물 공사장에서 베트남 근로자 추락해 숨져
      13층 높이에서 거푸집을 설치하던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오늘(20일) 오후 4시 4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건물 공사장에서 거푸집을 설치하던 35살 베트남 국적 근로자가 13층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규정을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이륜차 교통사고 급증..경찰·배달업체 안전협약
      오토바이 등 이륜차 교통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경찰과 광주지역 배달업체들이 안전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과 광주시, 교통안전공단, 광주시내 이륜차 배달업체 5곳은 교통안전교육과 이륜차 불법 튜닝 단속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륜차 교통사고로 지난해 광주에선 5명이 숨지고 158명이 다치는 등 해마다 사상자가 늘고 있습니다.
      2019-06-20
    • 6/20(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한빛원전 3호기 압력 이상 현상..불안 고조) 한빛원전 1호기 출력 급증 사고에 이어 재가동을 준비하던 3호기에서 압력이 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방사능 유출로 이어질 수도 있는 문제여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2.('AI 메카' 광주..인프라ㆍ인력 양성 중요) 광주시 인공지능 메카 육성을 위한 정부의 밑그림이 다음 달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관련 인프라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3.(전남 관광비전 선포..6천만 관광객 유치) 전라남도가 서
      2019-06-20
    •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공무원 오는 24일 파업 돌입
      광주 지역 5개 자치구 공무직 공무원 580여 명이 파업에 돌입합니다. 광주전남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 2015년부터 공무원 연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만큼 퇴직금 제도를 개선해 달라며 지난 2015년 부터 2백여 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여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오는 24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광주시를 비롯해 전국 자치단체 곳곳에서 퇴직금 제도가 개선됐지만, 광주 5개 자치구만 변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2019-06-20
    • 광주세계수영대회 전 경기장, 공식 인증 완료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 경기장이 국제수영연맹의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국제수영연맹의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 등 대표단은 지난 17일부터 광주에 있는 5개 경기장에 대한 실측에 나선 결과 모든 경기장을 공식 인증했습니다. 경기장이 수영연맹의 공인을 받은 만큼 다음달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각종 기록은 세계 공식 기록으로 인정됩니다.
      2019-06-20
    • 민선 7기 단체장 취임 1주년 맞아 미래계획 발표
      민선 7기 단체장들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앞으로 역점 추진 사업들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1년을 지역 미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초석을 쌓은 단계라고 되돌아보고 기후변화대응 농업단지 유치와 남해안 관광벨트 연결에 대비한 관광활성화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지난 1년간 강진산단 100% 분양 조기 달성을 최대 성과로 꼽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8백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06-20
    • 영암군, 꽃과 향기 가득한 '기찬묏길 숲' 조성
      영암군이 월출산 기슭을 따라 조성된 기찬묏길에 향기숲을 조성합니다. 오는 2021년까지 추진되는 '기찬묏길 향기숲'은 지난해 식재된 동백과 산딸기, 산벚나무 등 3만 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야생화 군락지를 조성해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영암군은 기찬묏길 향기숲 조성을 통해 양봉과 산림관광산업 육성의 모델로 육성해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한다는 목표입니다.
      2019-06-20
    • 광양제철고, 자율형 사립고 재지정..5년 기간 연장
      광양제철고등학교가 광주 전남의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로 재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광양제철고등학교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기간을 5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제철고는 2010년 자율형 사립고로 지정된 뒤 2014년 평가에서 재지정됐으며, 이번 결정으로 2025년 3월까지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2019-06-20
    • 광양시, 감사원 자체 감사활동 심사 'A등급'
      광양시가 감사원의 2018년도 자체 감사활동 심사에서 A 등급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감사 전문성과 실효성 확충을 위해 전문 위탁 교육 훈련을 강화하고, 내외부 감사 지적사항 집행도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자치단체,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감사활동을 평가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합니다.
      2019-06-20
    • 검찰, 정신질환자 관련 범죄인 우선처리
      검찰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정신질환자 관련 범죄에 대해 우선 처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4월 진주 조현병환자 방화살인사건 이후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해 우선 병원 치료를 조건으로 기소를 유예하고, 위험성이 큰 피의자는 치료감호처분과 함께 신속 구속해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광주전남에서 치료조건으로 기소유예된 정신질환 피의자는 모두 13명으로 이 중 1명은 치료를 거부해 재판에 넘겨졌고, 조현병으로 인한 범죄 위험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 42살 김 모 씨는 구속됐습니다.
      2019-06-20
    • 손혜원 문건 놓고 전 목포시장-목포시 공방
      손혜원 의원에게 건내진 문서를 놓고 목포시와 박홍률 전 목포시장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 전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2017년 손혜원 의원을 만나 전달한 문서는 용역보고회와 시민 공청회를 통해 공개된 내용을 요약한 문서로 보안문서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포시는 수사결과 발표 당일 간부 공무원이 도시재생사업의 특성상 주민과 공유하기 때문에 보안자료가 아니라고 언론에 언급하는 것은 실무적 차원의 견해로 해석과 판단은 사법기관의 몫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06-20
    • 전남도, 서울서 관광비전 선포식
      전라남도가 6천만 관광객 유치 등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서울에서 관광비전 선포식을 갖고 다양한 연령층을 겨냥한 전남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관광공사와 코레일, 제주항공 등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관광객 5천만 명 시대에 돌입한 전남도는 올해 관광객 6천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9-06-20
    • '함평군청 앞 폭행 사건' 소극 대응 경찰관 징계절차
      함평군청 앞 폭행 사건과 관련해 소극적 대응 논란이 일고 있는 경찰관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낮 함평군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A씨가 건설업체 임원 B씨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소극적인 대응을 한 함평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에 대한 징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서 징계위원회는 심의위원 5명 가운데 통상적으로 민간인은 1~2명만 참여하지만, 이번 사건은 외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3명을 민간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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