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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첫 국제컨벤션센터 건립된다"..국비 지원 관건
      【 앵커멘트 】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국제컨벤션센터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들어섭니다. 국제회의,전시와 관광을 결합해 경제파급효과가 뛰어난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건데요 넘어야 할 산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입니다. 세계적인 전시회나 대형 행사가 1년 내내 열리면서 지난해에만 900만명이 이곳을 다녀갔습니다. 경제적 파급효과만도 무려 10조 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인터
      2019-06-21
    • 스마트공장 고용 감소 위기..직무 조정이 관건
      【 앵커멘트 】 사람 대신 인공지능이 전반을 운영하는 스마트공장이 확산되면서 고용 위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력 조정을 통해 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노동연구원이 조사한 스마트공장 고용효과 분석입니다. CG1 전국 400개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도입 뒤 고용 규모가 7%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2 스마트공장 구축 뒤 공장 규모가 커지고 새로운 직무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답변합니다.//
      2019-06-21
    • '미중 무역분쟁 불똥' 회복 더딘 조선산업
      【 앵커멘트 】 산업위기 대응지역 지정 이후 활기를 찾아가던 조선산업이 다시 주춤합니다.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으로 선박시장이 얼어 붙은데다 선박 가격도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계 4위권 조선소인 현대삼호중공업의 현재 수주 잔량은 55척, 45억 달러 규모입니다. 지난해 수주 증가로 불황기 때보다 더 물량을 확보하고 매출도 늘었지만 올해 신규 수주가 또 절벽에 부딪혔습니다. 지금까지 신규 수주는 10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5% 수
      2019-06-21
    • 완성차 공장 법인 상반기 설립 불투명..투자자 모집 총력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되는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신설 법인의 주주로 나설 광주시와 현대차는 추가 투자자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월 광주시와 현대차간의 투자 협약과 함께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광주시가 최대 주주, 현대차가 2대 주주로 참여해 완성차 공장 법인을 신설하고 연간 최대 10만대를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 확정과 함께 본격적인 투
      2019-06-21
    • [단독]혼자 사는 여성 따라 집에 들어가려 한 30대 붙잡혀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얼마 전 한 남성이 혼자 귀가하던 여성을 쫓아가 집에 침입하려 한 이른바 서울 '신림동 강간 미수' 사건 기억하실 텐데요. 광주에서도 혼자 사는 여성을 뒤따라가 집에 침입하려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자신의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검은 마스크를 쓴 남성이 문을 붙잡습니다. 여성은 문을 닫으려 하지만 문을 놓지 않고 강하게 잡아당깁니다.
      2019-06-21
    • [3분브리핑]2019년 6월 21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형일자리법인_설립지연 #무단침입 #스마트공장 #수달발견 #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1
    • 6/21(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귀갓길 여성 집까지 쫓아간 남성 붙잡혀) 서울에 이어 광주에서도 귀갓길 여성들을 노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집에 침입하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완성차공장 법인 설립 늦어진다.. 투자유치 총력)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완성차 공장 합작법인 설립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광주시와 현대차는 추가 투자자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3.('미중 무역분쟁 불똥' 회복 더딘 조선업) 산업 위기 대응 지역 지정 이후 활기를 찾아가던 조선산업이
      2019-06-21
    • [모닝][수영기획12]세계인의 눈길 사로잡을 최신 경기장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종목별 경기장이 모두 완공됐습니다. 광주 도심과 무등산을 배경으로 설치된 하이다이빙 경기장과 운동장을 개조해 만든 야외 수구 경기장, 관람석을 대폭 확장한 주경기장 등 세계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최신 경기장들을 김재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아찔한 높이의 점프대 아래로 지름 17미터의 거대한 수조가 설치됐습니다. 남자 27미터, 여자 20미터 높이에서 진행되는 하이다이빙 경기장입니다. 10층 건물 높이에서 뛰어 내려야 하는 선수들의 안
      2019-06-21
    • 여수디오션워터파크 개장..다채로운 공연
      남해안 최대 물놀이 시설인 여수디오션워터파크가 지난 주말 개장했습니다. 여수디오션워터파크는 안전점검과 시설정비를 마치고 지난 22일 개장했으며 주말마다 설하윤과 한가빈 등 신세대 트로트 가수와 걸그룹 레이샤 공연도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디오션워터파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 동안 군인, 경찰, 소방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9-06-21
    • 신안군, 섬 돌담 정비사업 추진
      신안군이 섬만의 문화와 정서가 담긴 돌담 정비사업에 나섭니다. 신안군은 지난 3월에 제정된 돌담 보존과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올해 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존 돌담에 대한 보존과 시멘트로 된 담장을 돌담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수요 조사와 현장 점검을 거쳐 조만간 대상지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06-21
    •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민주당 복당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2014년 산림조합중앙회장 취임을 이유로 탈당한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의 복당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이 회장은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갑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06-21
    • 천연기념물 수달 광주 하천서 발견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1급인 수달이 광주 도심 하천에서 발견됐습니다. 오늘(21일) 낮 1시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하천에서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 한 마리가 서식중인 것을 주민이 발견했습니다. 광주 야생동물 구조센터는 발견된 수달은 해당 지역에 서식하는 것으로 보여 구조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019-06-21
    • 검찰, 선배 약혼녀 강간 살해 30대 구속기소
      직장 선배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아파트에서 선배 약혼녀인 40살 B 씨를 성폭행하려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A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성폭행하려던 B 씨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1층으로 추락하자 생명이 위독한 B 씨를 다시 6층으로 옮겨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1
    • 광주에서 해외 예술가 10인 초청 예술프로젝트
      유럽과 북미에서 활동중인 예술가 10인을 초청해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글로벌메이킹아트네트워크는 오는 25일까지 광주 양림동과 예술의거리를 중심으로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10명을 초청해 창의적인 예술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술프로젝트는 광주문화재단의 지역협력형 교류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2019-06-21
    • 이용원 업주 살해 뒤 방화 20대 징역 30년
      성매매 환불 시비로 이용원 업주를 살해한 뒤 가게에 불을 지른 2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해 12월 광주 두암동의 한 이용원에서 성매매 환불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60대 여성업주를 살해하고 범행을 은폐하려 불을 지른 혐의로 29살 A 씨에 대해 징역 30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에 취약한 60대 여성을 참혹하게 살해한 피의자를 장기간 사회에서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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