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이용섭 광주시장 측근인사 낙제점, 광주형 일자리 성공적
      이용섭 광주시장의 측근 인사와 현안 대응 능력 등이 민선 7기의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참여자치21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가 출범한 지난 1년 동안 이용섭 시장은 보은 인사라는 비판에도 측근 인사를 강행하고, 시민 소통을 약속했지만 실제로 소통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민선 6기 때 불가능한 사업으로 평가받은 광주형 일자리를 진전시키는 등 성과를 내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 시장이 정무적 감각을 발휘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2019-06-25
    • 여수서 시내버스 전봇대 충돌..10명 경상
      여수에서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10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5) 오전 9시 50분쯤 여수시 돌산읍 편도 2차로 도로에서 31살 A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A 씨와 승객 9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후 3시 반쯤에는 화순에서 광주로 들어오는 신너릿재 터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나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9-06-25
    • 19개월 前 보성 소방헬기 추락.."긴 물주머니가 원인"
      지난 2017년 조종사 1명이 숨진 보성 소방헬기 추락 사고는 규정보다 긴 화재 진화용 물주머니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규정보다 긴 빈 물주머니가 비행 중 뒤로 펴지면서 꼬리 회전날개를 충격한 뒤 날개가 떨어져 나가면서 추락한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고 소방헬기는 지난 2017년 11월 16일 화순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하던 중 보성군 벌교읍 상공에서 10여차례 비정상 회전을 거듭하다 추락했습니다.
      2019-06-25
    • 공공성 확장 위해 '광주형 복지모델' 정착돼야
      복지 공공성 확장을 위해 지자체가 주도하는 새로운 복지모델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광주혁신추진위원회는 광주시의 복지예산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황이라며 복지 재정을 재구조화하고 인구 추이에 따라 복지 수요를 파악하는 복지 총량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원스톱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과 부실 복지시설 방지를 위한 시설 인증제 도입 등도 권고했습니다.
      2019-06-25
    •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호남본부, 여수로 이전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 호남본부가 광주에서 여수로 이전했습니다. 여수산단 삼동지구에 사무실과 기술센터를 마련한 연구원은 앞으로 여수산단에서 생산된 이산화탄소와 산업 부산물을 이용해 각종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은 건설재료와 신재생에너지 등의 시험 검사와 인증 업무를 담당하는 산자부 국가기술표준원 유관기관입니다.
      2019-06-25
    • 여수산단 측정치 기록 위반업체 현장조사
      대기오염 측정치 기록 위반 여수산단 5개 대기업에 대한 현장조사가 실시됩니다. 여수산단 민·관 협력 거버넌스위원회는 다음달까지 5개 대기업, 11개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도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실태조사와 주민건강 역학조사 범위는 산단 주변 10㎞ 이내로 잠정 설정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항목별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9-06-25
    •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개최..모범 유공자 포상
      6.25전쟁 제69주년을 맞아 유공자 포상과 기념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광주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6.25전쟁 69주년 행사에는 참전용사와 군부대, 학생 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유공자 표창과 6.25 영상 상영, UN 참전국기 입장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유공자와 수많은 국민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낸 것이라며 평화와 번영을 위해 당당하게 전진하자고 말했습니다.
      2019-06-25
    • 광주일고-동성고, 황금사자기 8강서 맞대결
      광주제일고와 광주 동성고가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8강에서 만납니다. 지역 라이벌인 두 팀은 내일(26)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준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칩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광주일고는 16강에서 휘문고를 상대로 8대 0 7회 콜드승을 거뒀고, 동성고는 포항제철고와의 경기에서 7대 6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습니다.
      2019-06-25
    • 민주노총 광주본부 "문재인 정부 노동탄압..총력 투쟁"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문재인 정부를 노동 탄압 정부로 규정하고 총력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5.18 망언에 항의한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기소한 것은 노동 탄압이라며 다음달 18일 총파업대회 등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재인 정부가 민주노총을 탄압하는 것은 최저임금을 동결하고 탄력근로제를 도입하기 위한 사전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2019-06-25
    • 최영호, "청사 위탁개발비 남구 책임" 감사원 발표 반박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청사 위탁개발비를 남구청이 상환해야 한다는 감사원 발표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최 전 청장은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청의 재정 부담 없이 청사개발사업을 한다는 내용이 지난 2011년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와의 사업계획서에 분명히 명시돼 있다면서 감사원이 잘못된 법령 해석과 계약서 문구를 왜곡해 터무니 없는 결론을 내놨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사원은 어제(24일) 남구청사 리모델링 비용 301억 원의 상환 책임은 캠코가 아닌 남구에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9-06-25
    • '대한민국 연극제' 22년 만에 전남서 개최
      국내 최대 규모 연극 축제인 대한민국 연극제가 내년 전남에서 개최됩니다. 내년 6월 11일부터 20일 간 전남 4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되는 대한민국 연극제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극단의 경연과 해외 유명극단 초청 공연 등 4천 5백여 명의 연극인과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행삽니다. 1998년 순천 개최 이후 22년 만에 유치에 성공한 전남은 이번 연극제를 통해 '예향 남도'의 명성을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06-25
    • 은행연합회, 세계수영대회 입장권 20억원 구매
      은행연합회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조직위원회에 20억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은행연합회는 앞으로 구매할 입장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해 수영대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2019-06-25
    • 지적장애 여자친구 통장에서 수백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
      지적장애 여자친구를 속여 수백만 원을 가로챈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26살 여성의 통장에서 현금 60만 원을 출금하는 등 모두 18차례에 걸쳐 930여만 원의 현금을 무단으로 인출한 혐의로 25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 씨는 정신지체 장애 여성에게 사귀자며 접근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5
    • 지하주차장 주차 승용차서 불..주변 차량 옮겨붙어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이 난 뒤 주변 차량으로 옮겨 붙으면서 수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5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학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양 옆 에 주차된 차량으로 옮겨 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4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차량이 정비를 위해 입고 예정이었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6-25
    • '군수 직권남용' 피소된 담양군 "한솔페이퍼텍 강력대응"
      담양군이 제지업체 한솔페이퍼텍으로부터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최형식 군수가 고발당한 것과 관련해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담양군은 지역과 주민의 희생 속에 성장해 온 기업이 불법사항에 대한 점검과 정당한 개선 요구를 보복행정으로 치부하는 것은 군민과 군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한솔페이퍼텍은 담양군의 고형 폐기물연료 불승인 조치에 불복해 지난해 11월 전남도에 행정심판을 청구한 뒤 담양군에서 무려 24차례 현장 점검을 나왔다며, 최형식 군수를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
      2019-06-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