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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범죄.."커지는 불안"
      【 앵커멘트 】 요즘 혼자 사는 여성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혼자 사는 여성의 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6일 새벽 3시 45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원룸에 침입하려던 23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룸 2층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들어가려 주차장 구조물을 타고 올라간 이 남성. 구조
      2019-06-28
    • [모닝]한전공대 기본계획 언제쯤? '정부지원 진통'
      【 앵커멘트 】 두 차례나 미뤄졌던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아직도 하세월입니다. 어제 범정부지원위원회 보고회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었는데 돌연 취소됐습니다. 한전공대에 대한 정부 지원을 두고 협의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전은 어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범정부지원위원회를 통해 한전공대 규모와 비용, 운영방향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보고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균형발전위원회가 돌연 취소 통보를 해왔습니다. 겉으로는 내부
      2019-06-2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6-28
    • 또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범죄.."커지는 불안"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요즘 혼자 사는 여성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가 하루가 멀다하고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혼자 사는 여성의 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어제(26일) 새벽 3시 45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원룸에 침입하려던 23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룸 2층에 혼자 사는 여성
      2019-06-27
    • "감동의 순간을 전 세계에.." 국제방송센터 개관
      【 앵커멘트 】 광주 국제세계수영대회 감동의 순간을 전 세계에 전해줄 국제방송센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방송사 60여 개를 통해 지구촌 20억 명의 시청자들이 광주 수영대회를 시청하게 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테이프 커팅 2-3초 세계수영대회 국제방송센터 IBC가 문을 열었습니다. 국제방송센터는 각 경기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과 음향을 취합해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 인터뷰 : 신영한 / 수영대회 조직위 미
      2019-06-27
    • 줄어드는 학생수, 진로진학 고민 커
      【 앵커멘트 】 취임 1주년을 맞은 광주전남 시도 교육감은 지난 1년 동안 학생 수 감소로 인한 진로 진학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데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3선인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학교자치조례 제정을 통해 학생회와 학부모회, 교직원회를 법제화한 것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소통과 협력의 교육 강화를 위해 시민참여담당관도 설치했고, 맞춤형 진로진학교육도 혁신했습니다. ▶
      2019-06-27
    • 한전공대 기본계획 언제쯤? '정부지원 진통'
      【 앵커멘트 】 두 차례나 미뤄졌던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아직도 하세월입니다. 오늘 범정부지원위원회 보고회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었는데 돌연 취소됐습니다. 한전공대에 대한 정부 지원을 두고 협의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전은 당초 오늘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범정부지원위원회를 통해 한전공대 규모와 비용, 운영방향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보고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균형발전위원회가 돌연 취소 통보를 해왔습니다. 겉으로는 내
      2019-06-27
    • "임원들까지 조작 가담" 4명 구속영장 청구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기업 임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기업 실무자와 중간 간부는 물론 임원들까지 조작에 조직적으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피의자는 모두 4명입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업체 전직 공장장 A 씨, 또 다른 업체의 현직 상무 B씨 등 2명 그리고 측정대행업체 이사가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의 공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9-06-27
    • [3분브리핑]2019년 6월 27일 목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여성노린_범죄 #배출조작 #한전공대 #농성지하차도 #주말_비소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7
    • 6/28(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배출값 조작.."임원까지 조직적 공모")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과 관련해 검찰이 대기업 임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실무자와 중간 간부에 이어 임원까지 조직적으로 공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한전공대 '진통'..기본계획 또 연기)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 최종안 보고회가 또다시 갑자기 연기됐습니다. 한전 이사회와 자유한국당의 반발에다 정부의 설립 비용 지원을 놓고 진통을 겪으면서 차질이 우려됩니다. 3.(또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범죄..불안 ↑) 혼자 사는 여성
      2019-06-27
    • 전자발찌 찬 채 강간미수..40대 구속
      전자발찌를 찬 채로 성범죄를 저지르려다 보호관찰소 직원들에게 붙잡힌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강간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41살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도주의 염려가 있다며 발부했습니다. A 씨는 그제(25) 새벽 1시쯤 여수의 한 모텔로 술에 취한 여성을 끌고가 성폭행을 시도했고, 전자발찌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06-27
    • 법원, 전직 공장장 등 2명 구속영장 기각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4명 중 오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배출값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업체 전직 공장장 A 씨와 측정대행업체 이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2019-06-27
    • 보험금 타내려고 자기 식당에 불 지른 40대 구속기소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불을 지른 4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광주시 남구에 위치한 식당 주방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른 뒤 5억여 원의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40대 식당주인을 구속기소했습니다. 해당 식당주인은 매월 천 만원 안팎의 적자가 나는 등 식당 운영이 어렵자 한 달 전 미리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7
    • 6/27(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서 혼자 사는 여성 노린 범죄 잇따라) 광주에서도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리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엔 혼자 사는 여성의 집 창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임원도 배출 조작 가담" 4명 영장 청구) 대기오염물질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기업 임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임원들까지 조직적으로 가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3.(한전 공대 설립 지연?..'정부 지원 진통') 한전 공대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안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과
      2019-06-27
    • '횡령·주식 부당거래' 세화아이엠씨 전현직 경영진 기소
      수백억 원대 회삿돈을 빼돌리고 주식을 부당하게 거래한 세화아이엠씨 경영진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3월 회사주식이 거래 정지될 것을 미리 알고 보유하고 있던 주식 619만여 주를 미리 매도해 손실을 피하고 자신들이 사실상 지배하고 있던 부실 회사 주식을 회삿돈으로 2배 넘는 값에 사들이게 한 혐의를 받는 사모펀드 운영자 형제와 세화아이엠씨 대표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역 타이어 금형·제조업체인 세화아이엠씨는 부회장 등 전임 경영진과 직원 등 4명도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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