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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브리핑]2019년 6월 28일 금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광주형일자리 #분양예정 #선거법_위반 #5·18망언 #호우예비특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06-28
    • 광주 현대차 합작법인 투자 협약..정부 "반드시 성공해야"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광주 현대차 합작법인사업의 투자 협약식이 개최됐습니다. 대기업과 지역 기업, 자동차 부품업체 등이 투자를 결정했는데 산자부 장관과 청와대 일자리 수석까지 참석해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형 일자리 첫 모델인 광주 현대차 합작법인에 투자할 기업들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광주은행과 한국산업은행 등 금융권과 호반과 중흥건설 그리고 자동차 부품사
      2019-06-28
    • 6/28(금)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약식..정부"강력 지원")광주 현대차 합작법인사업의 투자 협약식이 개최됐습니다. 산자부 장관과 청와대 일자리 수석까지 참석해 정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2.(민선 7기 1년, 재판*수사 중 단체장 8명) 민선 7기 지난 1년 동안 선거법 위반 등으로 법정에 서거나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전남 단체장은 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들의 행정 공백 사태가 우려됩니다. 3.(5.18 망언 3인방 '징계 공백' 현실화) 여야가 국회 윤리특위를 연장하지 않음에 따라 이달
      2019-06-28
    • 고흥군, 10억 투입 8km 남도 명품길 조성
      고흥 팔영대교에서 남열해수욕장을 잇는 해안도로가 남도 명품길로 조성됩니다. 고흥군은 2022년까지 10억 원을 투입해 고흥 팔영대교에서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을 잇는 8km 길이의 해안가 관광 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고흥과 여수를 연결하는 연륙·연도교 개통되고 인근에 모노레일과 짚트랙, 곤돌라 등 관광 시설이 구축되면 해당 지역이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06-28
    • "숲에서 힐링" 백운산 치유의 숲 개장
      백운산 치유의 숲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15년부터 100억 원을 들여 삼나무와 편백나무 등을 심은 백운산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와 풍욕장, 치유정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치유의 숲에서 명상과 요가, 향기테라피 등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9-06-28
    • 광주형일자리 법인설립 가시화, 32곳과 투자협약
      산업은행 등 금융권과 지역기업 등이 광주형일자리 투자에 동참하면서 법인설립이 가시화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이용섭 시장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 수석,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등이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공장 설립 투자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투자협약 체결로 올 하반기에 자동차공장 착공식을 가지면 오는 2021년쯤 양산체제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28
    • (저녁용)검찰, 배출업체 임직원 2명 추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 혐의로 배출업체 임직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추가로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A 업체 전 공장장과 B 업체 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이 어제 구속영장을 청구한 또 다른 업체의 상무와 팀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결과는 오늘 저녁쯤 나올 예정입니다. 검찰은 환경부로부터 대기오염물질 배출값을 조작한 대기업과 측정대행업체를 송치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9-06-28
    • 제주항공 기체 문제..승객 109명 5시간 발묶여
      무안국제공항을 출발해 대만으로 갈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소속 여객기가 기체 문제로 출발 지연사태를 빚었습니다. 오늘(28일) 오후 1시 30분 승객 109명을 태우고 무안공항을 출발해 대만으로 향하려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탑승석 유리창이 일부 파손된 것이 발견돼 대체 항공기 투입으로 5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승객들은 항공기 정비 부실과 출국 지연에 따른 보상을 요구하며 항의하는 사태를 빚었습니다.
      2019-06-28
    • 나주시, '혁신도시 개발부담금' 660억원 부과 청구 승소
      나주시가 LH를 비롯한 빛가람혁신도시 개발 사업자들을 상대로 부과한 6백여억 원의 부담금 청구 항소심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광주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 등 빛가람혁신도시 개발사업자가 제기한 6백60억 원의 개발부담금 청구 취소 행정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나주시의 부과 행위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판결이 대법원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면 나주시는 전국 10곳에 조성된 혁신도시의 개발부담금 관련 소송에서 승소한 첫번째 지역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6-28
    • 광주 학교 학생회 예산 집행 사례 늘어..학생 자치 강화
      실질적인 학생자치로 평가받는'학생회의 자체 예산 집행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한 초등학교 학생회는 개교 후 처음으로 자체 예산 집행을 통해 예술제를 개최했고, 한 중학교 학생회는 운영비를 가지고 학생 문화의 날 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 12월, 각급 학교 학생회에 학교표준운영비의 0.5% 이상에 대한 예산 편성권과 집행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2019-06-28
    •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노조 다음달 1일부터 총파업
      퇴직금 가산제를 요구하는 광주 5개 구청 공무직 노조가 다음달 1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광주전남자치단체 공무직노조는 지난 24일부터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노조 간부가 단식을 이어가는 등 퇴직금 가산제 도입을 위해 투쟁을 하고 있지만 5개 구청은 어떠한 안도 제시하지 않았다며 다음달 1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광주 5개 자치구 공무직 노조는 퇴직금 누진제를 도입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자치구는 열악한 재정 자립도로 인해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2019-06-28
    • 윤리특위 연장 안 돼..5·18 망언자 징계 공백 현실화
      5·18 망언을 저지른 국회의원에 대한 징계가 어려워졌습니다. 장병완 평화당 의원은 "여야간 합의로 정개특위와 사법특위의 활동기간만 연장하고 윤리특위는 연장하지 않음에따라 윤리특위가 자동 해체돼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한국당 의원 3명에 대한 징계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의원은 국회의 신뢰 추락을 막기 위해 다음 주 월요일(7/01) 본회의를 열어 윤리특위 구성을 새롭게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06-28
    • 국회 84일만에 정상화...지역 현안 논의 본격화 관심
      국회가 84일만에 사실상 정상화됐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 바른미래당은 국회 본회의를 개최해 정개특위와 사개특위의 활동기한을 두 달 연장했으며, 상임위에 불참해 온 한국당은 조건없이 등원하기로 했습니다. 국회가 정상화의 길로 접어듬에 따라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 특별법과 개막을 10여일 앞 둔 광주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하는 외국 법인들의 법인세와 소득세 감면 등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지 주목됩니다.
      2019-06-28
    • 다이어트 약 부작용 겪던 20대 택시 훔쳐 달아나
      다이어트약 과다복용으로 환각증세를 보이던 20대 여성이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27일) 새벽 6시 15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아파트 앞에 세워져 있던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나다 승합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29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여러 병원에서 처방받은 다이어트 약을 섞어 먹으며 불안감과 초조함 등 부작용을 겪었고, 환각 증세에 시달리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8
    • 고의 교통사고로 합의금 뜯어낸 30대 여성 붙잡혀
      달리는 자동차에 고의로 부딪혀 수백만 원의 합의금을 뜯어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4월 광주 북구의 한 주차장에서 주행중인 차량에 고의로 부딪혀 합의금 20만원을 뜯어내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45차례에 걸쳐 9백40만 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30대 여성을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기 등 전과 25범인 이 여성은 가벼운 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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