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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건축물 일제 점검 첫날 위법사항 33건 적발
      광주시가 불법건축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벌인 첫날 33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습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어제(30일) 하루 동안 클럽 유사시설 35곳에 대한 점검을 벌여 불법증축 2건, 불법용도변경 8건 등 19곳, 33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럽 구조물 붕괴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대책단을 꾸린 광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다중이용시설 천4백곳에 대한 집중 점검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2019-07-31
    • '성추행' 수영대회 외국선수 벌금 300만 원 약식기소
      클럽에서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외국인 선수가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8일 광주시 치평동의 한 클럽에서 한국인 여성의 신체 일부를 수 차례 만진 혐의로 송치된 헝가리 수영대표 A선수에 대해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수에 대한 출국금지 조처는 보관금 300만 원을 사전 납부해 해제됐습니다.
      2019-07-31
    • 문찬석 광주지검장 취임 "부정부패·사회적 약자 범죄 엄정 대응"
      문찬석 광주지방검찰청장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문찬석 광주지검장은 취임식에서 수사 과정에서 국민의 기본권을 과도하게 희생하거나 소홀히 해선 안 되지만 지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부정부패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선 더욱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지검장은 영광 출신으로 인천지검 특수부장과 대검 기획조정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배성범 전임 광주지검장은 서울중앙지검으로, 박균택 광주고검장은 법무연수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19-07-31
    • 광주상의, 일본 2차 수출규제 대비 선제 대응
      일본 정부의 2차 수출규제에 대비해 지역 기업들이 선제 대응에 나섭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다음 달 2일)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들과 함께 일본의 수출 규제 대응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일본 정부는 (다음 달 2일) 각료회의를 열고 우리나라를 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개정안을 의결할 것으로 보여 전자 소재 부품을 비롯한 지역 제조기업에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19-07-31
    • 일본 수출규제 영향 광주ㆍ전남 천2백억원 손실
      일본의 수출규제로 광주와 전남에서 천2백억원의 경제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가 확정되면 첨단소재와 기계류, 전자부품 등의 업종에서 수입이 제한될 것이라며 광주 4백19억원, 전남 7백77억원의 생산 감소가 발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기계류와 금형업종의 경우 단기적으로 대일 의존도를 이탈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19-07-31
    • 마스터즈수영대회 기간 '무등산 그린 로드' 운영
      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대회 기간 '무등산 그린 로드'가 운영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마스터즈수영대회 참가자를 위해 '무등산 그린 로드'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 그린 로드'는 무등산국립공원 내 편백숲과 단풍터널 등 자연 군락형 식생이 발달한 탐방로를 걸으며 안정과 치유를 찾는 환경부 인증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입니다.
      2019-07-31
    • 광주시ㆍ전남도, 폭염 피해 예방 대책 추진
      광주시와 전남도가 폭염 피해 방지를 위한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천3백여 곳인 무더위 쉼터를 천5백곳으로 확대하고 폭염 취약계층 2천5백명을 대상으로 재난 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한 전남도는 각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 쉼터에 냉방비를 지원하고 축사 냉난방 시설 개선과 가축 체력 강화 대책 등에 총 백66억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2019-07-31
    • 채팅앱으로 남성 유인해 돈 뺏은 10대 일당 붙잡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성매수 남성을 유인한 뒤 금품을 뜯어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31) 새벽 6시쯤 광주시 임동의 한 모텔에서 미성년자 성매수를 하려는 30대 남성을 집단 폭행한 뒤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0대 일당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남성을 유인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7-31
    •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직 고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명함관리 앱 운영사 드라마앤컴퍼니가 직장인 2천 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75%는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직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중복응답)은 연봉이 71.2%로 가장 많았고, 업무적합도가 69.6%, 일과 생활의 균형이 47.9%, 동료직원 46.1% 등 순이었습니다. 한 회사의 적정 근속 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5~10년이 64.4%로 가장 많았고, 평생 직장이라고 답한 직장인은
      2019-07-31
    • [위크앤라이프] 여수 루지 테마파크
      썰매 모양의 카트가 빠른 속도로 내려옵니다. 엎치락뒤치락, 쭉 뻗은 트랙 위에서 신나는 레이싱에 한창인데요. 이곳은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스포츠, 루지를 직접 타볼 수 있는 곳입니다. 루지는 무동력 카트를 이용해 다양한 코스의 내리막길을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데요. 지난달 전남 최초로 여수에 체험장이 만들어져 가족 또는 연인들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럼 루지를 타러 가볼까요? 이곳에 있는 코스는 총 1.3KM인데요. S자 U자
      2019-07-3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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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광주·전남 사흘째 폭염특보..낮기온 33도↑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18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광주의 낮기온 33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3도를 웃돌면서 매우 덥겠고 밤사이엔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전남 일부 지역엔 오후 한때 천둥·번개와 함께 5~30mm의 소나기 오는 곳 있겠습니다.
      2019-07-31
    • 폭염특보 계속..광주 전남 18개 시군 폭염주의보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18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광주 낮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고 밤사이엔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동부내륙에는 오후 한때 천둥번개와 함께 5~30mm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수위가 높은 만조기를 맞아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07-31
    • 8자리 차량 번호판..주차장 90% 인식 못해
      8자리 차량 번호판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번호판 자동인식이 가능한 곳은 10곳 중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업데이트가 필요한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를 운영 중인 시설은 전국적으로 2만 1천 762곳으로, 이 가운데 자동인식 업데이트를 완료한 곳은 공공시설의 10.1%, 민간시설은 2.6%에 불과합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경우 차량번호 자동인식 업데이트를 완료한 시설은 각각 10.3%, 전남은 19.8%로 조사됐습니다.
      2019-07-31
    • 7/31(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7월 31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키즈 유투버'가 인기있는 직업이자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실제 유투브 인기 상위 채널 15개 중 10개가 '키즈 채널'일 정도로 인기가 뜨거운데요. '유투버'는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 5위로, 아이를 '키즈 유투버'로 키우려는 부모도 늘어나고 있는 추셉니다. 부모가 광고 수익을 위해 높은 조회수를 얻으려고 범죄 상황극 등 자극적인 아이템을 만든다는 '아동 학대' 논란도 생겼습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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