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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은행 부실채권 비율..지방 은행 중 '최저'
      광주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6개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2분기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에 따르면, 광주은행의 총 여신 중 부실 여신 보유 수준을 나타내는 고정이하 여신비율이 0.53%로 집계됐습니다.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은행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로, 국내은행의 2분기 평균은 0.91%로 나타났습니다.
      2019-08-22
    • 전남ㆍ부산ㆍ울산, "원전 정책 참여권 부여하라"
      전남과 부산, 울산 등 원전 소재 지자체들이 정부에 원전 정책 참여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 과정에서 원전 소재 광역자치단체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참여권 보장을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분과위원에 해당 광역단체장 추천 인사를 포함할 것 등을 촉구했습니다.
      2019-08-22
    • '채용 비리' 광주은행 전·현직 간부 집행유예
      신입 행원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은행 전 간부들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신입 행원 채용 과정에서 합격·불합격자를 바꾸는 등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은행 인사부서 간부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같은 혐의로 기소된 B씨 등 3명에 대해선 징역 6개월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재판은 금융감독원이 광주은행 등 시중 5개 은행의 채용비리 혐의를 검찰에 고발하면서 이뤄졌습니다.
      2019-08-2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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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광양 금속골조 제조공장서 불..1억 7천만 원 피해
      광양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억 7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광양시 태인동의 한 금속골조 구조재 제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200제곱미터와 안에 있던 폐타이어 철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8-22
    • 8/22(목)모닝730 날씨2
      밤새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빗줄기가 쏟아졌는데요. 출근길에도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오전에 서해안부터 차차 그치겠고, 그밖의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mm가 되겠고요.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산사태나 침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019-08-22
    • 8/22(목)모닝730 날씨1
      네, 밤새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빗줄기가 쏟아졌는데요. 출근길에도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오전까지는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까요.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면, 현재 광주전남은 비구름으로 덮여 있는데요. 비는 오전에 서해안부터 차차 그치겠고, 그밖의 지역은 오늘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2019-08-22
    • 8/22(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8월 22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독도의 유일한 주민 김신열 씨가 다시 독도로 돌아왔다는 기삽니다. 1991년 남편과 함께 독도로 주민등록을 옮겼던 김 씨는 독도 지킴이 역할을 해왔는데요. 지난 2017년 말 남편 김성도 씨와 함께 독도를 떠났다 21개월 만에 다시 독도 땅을 밟았습니다. 그 사이 세상을 떠난 남편이 맡아왔던 독도 이장직은 김 씨가 자동으로 이어받게 됐는데요. 김 씨는 남편의 빈자리가 크다면서도 죽을 때까지 독도를 사랑하
      2019-08-22
    • 8/22(목)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앵커멘트 】 갈 길 바쁜 기아가 4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가을야구가 더 멀어졌습니다. 어제 LG와의 경기에서 4대 6으로 역전패를 당한 건데요. 4회 말 결정적인 수비 실책으로 결승점을 내준 게 뼈아팠습니다. 아쉬웠던 어제 경기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cg1 기아 선발 임기영은 4⅔동안 8피안타 4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오며,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타선에선 2회 이창진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따냈고, 3대 5로 끌려가던 7회, 박찬호가 발로 한 점을 만들
      2019-08-22
    • '이번엔 개통 문제없나' 목포해상케이블카 시운전 돌입
      【 앵커멘트 】 안전문제로 두 차례 연기됐던 목포해상케이블카가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최종 안전 점검이 마무리되면 다음달 6일쯤 정식 개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가 케이블카 점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유달산과 고하도를 가로 지르는 해상 케이블에 승객 탑승용 '캐빈'이 오고 갑니다. 프랑스 기술진이 투입돼 828m의 해상, 유달산 정상을 향해 오르는 가파른 경사 구간의 운행 상태를 꼼꼼이 살핍니다. 다음달 개통을 앞두고 해상케이블카의 본격적인 시운전
      2019-08-22
    • '피부병 유발까지' 미국 흰불나방 애벌레 공포 확산
      【 앵커멘트 】 외래종 해충인 미국 흰불나방 애벌레가 여름철 번식기를 맞아 가로수나 조경수 잎을 남김 없이 갉아먹으면서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신체에 닿으면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푸른 잎은 온데간데 없이 앙상한 가지만 남았습니다. 하얀 털이 빽빽하게 난 벌레들이 나뭇잎을 있는대로 갉아먹었기 때문입니다. 산책로 곳곳에도 애벌레들이 눈에 띕니다. 외래종 해충인 미국 흰불나방 유충입니다. ▶ 인터뷰 : 유성용 /
      2019-08-22
    • 한빛 1호기 재가동 놓고 반발 확산
      【 앵커멘트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주제어실에 CCTV를 설치하는 조건으로 한빛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영광 주민들과 광주ㆍ전남 시민사회단체, 전북 주민들까지 한빛 1호기 재가동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측이 시민단체의 항의서한 접수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한빛 1호기 재가동 결정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영광 주민과 광주ㆍ전남 범시민 비상회의, 그리고 원전 인근 전북 주민들까
      2019-08-22
    • 취업 어렵네..해외로 눈 돌리는 구직자들
      【 앵커멘트 】 젊은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타지역으로 떠나는 현상, 이제는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은 지역의 현실입니다. 계속된 취업난으로 국내 취업마저 여의치 않은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해외취업 설명회에 참석한 구직자들입니다. 수험생 못지않은 집중력으로 취업 정보를 새겨듣습니다. 대부분 20-30대 젊은 구직자지만, 중년의 구직자들도 눈에 띕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광주에서 해외취업 설
      2019-08-22
    • 학생 수 넘어선 대학 정원..지역 대학 비상
      【 앵커멘트 】 올해 대입부터 예상 수험생 수가 대학 입학 정원 보다 적어지는 '역전 현상'이 처음으로 발생합니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가 학생 충원률을 기준으로 정원 조정을 유도할 방침이어서, 가뜩이나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 대학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대입 예상 수험생 수는 47만 9천여 명. (CG1) 전국 대학 입학 정원은 49만 7천 명으로, 수험생 수보다 정원이 1만 7천 명가량 많습니다. 대학 정원이 그
      2019-08-22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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