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시험장 바뀌거나 엘리베이터 갇힌 수험생 구조
      2020학년도 수능이 치러진 오늘(14) 광주와 전남 20여 명의 수험생들이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입실했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 아침 7시 20분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수험생이 갇혔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조대원이 구조해 시험장까지 이송하는 등 모두 3명의 수험생을 지원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각 등 모두 13건의 신고를 접수해 수험생 14명을 이송했고, 전남에서도 신분증이 바뀌거나 시험장을 착각한 수험생 등 8명이 경찰의 도움으로 시험장에 입실했습니다.
      2019-11-14
    • "정부, 홍콩의 민주화 시위에 관심과 지지 보내야"
      홍콩 정부의 무차별 폭력 진압과 인권 침해 사태에 대해 우리 정부가 적극적인 입장 표명을 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 등 홍콩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인 한국 정부가 민주주의를 향한 홍콩 시민들의 외침에 침묵해선 안 된다며, 정부가 책임을 갖고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홍콩과 중국 정부에 시위대를 향한 폭력 진압을 즉각 중단하고 폭력 진압에 대한 조사위원회를 설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9-11-14
    • 광주전남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240억원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 보이싱피싱 피해액이 2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지역별 보이스피싱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피해액은 4440억원으로 이 가운데 광주는 113억원 전남은 12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적었습니다. 인구 만 명당 피해건수는 제주가 가장 많았고 광주와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19-11-14
    • 도시철도2호선 공사 구간 교통대책 보완 추진
      광주 도시철도2호선 공사 구간 주변에 대한 교통대책 보완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상무중앙로와 대남대로, 필문대로 등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구간의 안전을 위해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60킬로미터에서 50킬로미터에서 하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공사 기간 동안 백운광장에서 두암타운 삼거리까지 버스전용차로를 임시 해제할 계획입니다.
      2019-11-14
    • 선거구획정위, 통폐합 지역구 광주 2곳, 전남 2곳 추산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광주 전남 지역구 4곳이 통폐합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1월 31일 인구를 기준으로 추산한 '인구 하한 조건 미달'지역구는 광주의 경우 동·남구을과 서구을 2곳, 전남은 여수시갑과 여수시을 2곳이 통폐합 대상으로 분류 됐습니다. 선거구획정위는 총인구수를 선거법 개정안에 명시된 지역구 의석수 225석로 나눠 인구수를 낸 뒤 인구 상·하한 조건을 각각 30만 7천 120명
      2019-11-14
    • 광주 지역 중대형 건설현장 합동 실태 점검
      광주 지역 중대형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 실태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개 자치구와 건설협회, 건설노조 등과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역 내 주요 건설현장 15곳을 합동점검할 예정입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실태와 건설기계 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 지역 장비ㆍ자재 사용 여부 등입니다.
      2019-11-14
    • 광주-대구 상의, 주52시간 시행 유예 공동 건의
      광주와 대구 상공회의소가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을 유예해 달라고 정부와 국회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이번 공동 건의는 두 상의가 양 지역 경제계 공통 관심 현안 중 하나인 '주52시간 근로제'를 정책 건의 사업으로 추진해 이뤄진 것으로, 단순히 처벌 유예가 아닌 시행시기를 최소 1년 이상 유예해 달라는 내용의 건의서를 정부와 국회, 5개 정당에 전달했습니다.
      2019-11-14
    • "친일 인사 안용백 흉상 이전·단죄문 설치해야"
      친일 인사 안용백의 흉상이 고향인 보성에 다시 세워진 데 대해 시민단체들이 보성군에 행정조치 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 등 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역사 정의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모임은 보성군에 공개서한을 보내 불법 설치된 친일 반일 민족행위자 안용백의 흉상을 행정 조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안용백의 흉상 어디에도 친일 반민족 행위 등 역사적으로 부끄러운 행위에 대한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며, 흉상 이전과 함께 단죄문 설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9-11-14
    • KIA 타이거즈,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애런 브룩스 영입
      KIA 타이거즈가 내년 시즌 활약할 외국인 선수로,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애런 브룩스를 영입했습니다. 애런 브룩스는 우완 정통파 투수로, 신장 194cm, 체중 105kg의 체격을 지니고 있으며 메이저리그에서 4시즌, 마이너리그에서 8시즌 동안 활동했습니다. 올 시즌에는 오클랜스 애슬레틱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선발과 중간계투로 18경기 출장해 6승 8패 평균자책점 5.65를 기록했습니다.
      2019-11-14
    • 8뉴스 전체보기
      ..
      2019-11-14
    • [행복한 문화산책] 개봉영화
      ▶ 싱크 : 4"~8" - "자네를 대통령 경호실장으로 임명하네. 최선을 다해 보필하겠습니다." 미국 비밀 경호국의 최고 요원 '배닝' 임무를 수행하던 중 대통령을 향한 의문의 드론 테러가 발생하는데요. ▶ 싱크 : 18"~20" - "움직이지 마! 우릴 추적하고 있어." 절체절명의 위기 속! 목숨을 걸고 대통령을 구해내는데.. ▶ 싱크 : 33"~36" - "제가 왔습니다. 깊이 잠수해야합니다." 테러의 배후가 베일에 싸인 가운데, 어이없게도 테러범으로 지목되는 배
      2019-11-14
    • 화물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고흥군 무학도 앞바다에서 천 5백톤급 화물선과 89톤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선과 어선이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어선 선장이 해상교통관제센터와 화물선의 교신을 듣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4
    • 하루종일 찬바람..낮에도 8~11도 그쳐
      수능일인 오늘(14일) 광주와 전남 지역엔 하루종일 찬바람이 불면서 춥겠습니다. 현재 무안과 영광 등 전남 16개 시군에 강풍 특보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순천이 3.4도, 광주 4.2도, 목포 5.2도 등을 기록하면서 쌀쌀하게 출발했습니다. 낮기온도 어제보다 3~5도 가량 떨어진 8~11도를 기록하겠고, 수능이 끝나고 나오는 저녁 6시쯤엔 6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2019-11-14
    • 광주·전남 84개 시험장서 수능 일제히 시작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광주·전남 8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험생은 광주 1만 8천 563명, 전남은 1만 5천 993명입니다.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으로 시작된 시험은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시험까지 마치고 오후 5시 40분에 종료됩니다.
      2019-11-14
    • 국회 앞 농민총궐기.."WTO 개발도상국 포기 철회해야"
      WTO 개도국 지위 포기 선언을 규탄하고 농업정책 개혁을 촉구하는 전국농민총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전국농민총궐기 대회에는 광주전남 지역 농업단체들도 참석해 WTO 개도국 포기 선언 철회와 근본적인 농산물 수매 대책 마련 등을 외쳤습니다. 상복 차림의 농업인들은 대형현수막을 찢고 우리농업 사망선고를 상징하는 입관 화형식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2019-11-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