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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20(금) 모닝730 날씨2
      금요일인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2도가량 떨어졌고요. 찬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에는 오늘 아침까지 비가 조금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는데요. 이후로는 찬 공기로 인해 출근길에 도로가 얼어붙을 수 있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봅니다. 오늘 아침 광주가 1도 순천 영하 3도 장흥 영하
      2019-12-20
    • 12/20(금)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금요일인 오늘은 어제와 비슷한 추위를 보이는 가운데 현재 일부 지역에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여>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살펴봅니다. 안혜령 캐스터 오늘 날씨 알려주시죠. 금요일인 오늘도 어제만큼이나 쌀쌀합니다.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어제보다 2도가량 떨어졌고요. 찬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 북부지역에는 오늘 아침까지 비가 조금 내리거나 산발적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
      2019-12-20
    • 12/20(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한 잔도 걸린다" 연말 음주단속 강화)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제2윤창호법 시행 후 첫 연말을 맞아 경찰이 단속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30분마다 장소를 옮기고, 술집이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2.(다급해진 광주시..완강한 한국노총) 한국노총이 광주형일자리 사업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광주시가 오는 26일 착공식을 앞두고 노동계 요구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국노총의 입장은 여전히 강경합니다. 3.(경전선 예타 통과..광주~부산 2시간대 단축) 경전선 광
      2019-12-20
    • 해남 주택서 화목보일러 부주의 추정 화재
      해남에서 화목 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층 단독주택을 모두 태웠습니다. 어제(19) 저녁 7시 반 쯤 해남군 화원면의 한 2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2층 내부 82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9
    • "사죄없는 돈은 못 받아"..문희상 案 '반발' 확산
      【 앵커멘트 】 "이 양금덕이는 절대로 사죄없는 돈은 받을 수 없습니다" 문희상 국회의장의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안이 발의되자, 피해 할머니들은 이렇게 추운 거리로 나와 호소했는데요. 시민사회단체들도 촛불집회를 예고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이 대표 발의한 일명 '문희상 안'은, 한국과 일본 기업 그리고 양국 국민으로부터 성금을 모아 재단을 세워, 이 돈으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보상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하지만 법안 어디에도 일
      2019-12-19
    • 광주-순천 경전선 예비타당성 재조사 통과
      【 앵커멘트 】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전선 광주-순천 구간 전철화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예타 통과에 따라 철도 개량과 전철화 공사에 총사업비 1조 7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철화 사업은 운행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남해안권 관광 활성화와 영호남 교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영호남을 잇는 경전선의 광주-순천 구간은 지금까지 경제성이 낮다고 판단돼, 전철화되지 않고 느림보 구간으로 남아있었습니다.
      2019-12-19
    • 첨단3지구 그린벨트 해제 확정 AI 집적단지 조성 청신호
      【 앵커멘트 】 광주연구개발특구인 첨단3지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광주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신청한 첨단3지구 개발제한구역 변경 안건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 북구와 광산구, 장성군 남면과 진원면이 포함된 첨단3지구의 전체 넓이는 3백60만 평방미터. 이 중 85퍼센트인 3백10만 평방미터가 그린벨트로 묶여있었는데
      2019-12-19
    • 다급한 광주시 "노동계 동참 호소"..한노총 "보이콧 철회 없다"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오는 26일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공장 착공을 앞두고, 한국노총이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다급해진 광주시가 노동계의 요구 조건을 수용하겠다며 손을 내밀었지만, 한국노총은 철회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광주형일자리에 노동계의 동참을 요청하는 내용입니다. 한노총이 제안한 시민자문위 구성과 임원 급여 제한 등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갑작스
      2019-12-19
    • 12/19(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또 고객 돈 '꿀꺽'.. 지역 농수협 10곳 적발)올 들어 고객 돈을 빼돌려 쓰거나 대출심사 소홀로 적발된 광주, 전남 농협과 수협은 10곳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광주형 일자리'다시 삐끗.. 노동계 ‘불참’) 오는 26일 공장 착공을 앞두고 다급해진 광주시가 보이콧을 선언한 한국노총에 손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한노총은 보이콧 철회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3.(첨단3지구 그린벨트..AI 단지 조성 탄력) 광주시가 요청한 첨단3지구 개발제한구역이 해제가 확정됐습니다. 역점 사업
      2019-12-19
    • "공사비 달라" 나주시청서 분신 시도한 40대 붙잡혀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한 하청업체 대표가 나주시청에서 분신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오늘(19) 오전 10시 50분쯤 나주시청 시장실 옆 소회의실에서 휘발성 물질을 몸에 뿌리고 분신을 시도한 혐의로 47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나주시가 발주한 목욕탕 시설공사 대금 1천 8백만 원을 원청업체로부터 받지 못하자, 나주시에 직접 지급을 요구하며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12-19
    •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선출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가 대한주택건설협회 12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늘(19)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9차 정기총회에서 전국 대의원 188명 가운데 183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재홍 대표가 60% 이상을 득표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30여년간 주택 사업에 몸 담았고 지난 2003년 영무건설 대표이사로 올라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9-12-19
    • 첨단3지구 그린벨트 해제 AI 집적단지 조성 청신호
      【 앵커멘트 】 광주연구개발특구인 첨단3지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광주시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인공지능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신청한 첨단3지구 개발제한구역 변경 안건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광주 북구와 광산구, 장성군 남면과 진원면이 포함된 첨단3지구의 전체 넓이는 3백60만 평방미터. 이 중 85퍼센트인 3백10만 평방미터가 그린벨트로 묶여있었는데
      2019-12-19
    • "또 고객 돈 횡령"..피해는 농어업인들 몫
      【 앵커멘트 】 광주,전남지역의 농협과 수협에서 비리행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올 들어 공금 횡령이나 대출심사 소홀로 중앙회 처벌을 받은 광주,전남 농수협은 10곳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객 돈을 쌈짓돈 처럼 끌어다 쓰고 있는데 피해는 고스란히 농어업인들의 몫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수협 경기도 지점입니다. 대출담당 직원 A씨는 3명의 고객 계좌에서 50차례에 걸쳐 5억 4천만원을 몰래 빼 쓴
      2019-12-19
    • 다급한 광주시 "노동계 동참 호소"..한노총 "보이콧 철회 없다"
      【 앵커멘트 】 더이상 들러리를 서지 않겠다, 한국노총이 광주형일자리에 대해 보이콧을 선언했는데요. 오는 26일 착공을 앞두고 다급해진 광주시가 노동계의 요구조건을 수용하겠다며 손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한노총은 철회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광주형일자리에 노동계의 동참을 요청하는 내용입니다. 한노총이 제안한 시민자문위 구성과 임원 급여 제한 등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2-19
    • "사죄없는 돈은 못 받아"..문희상 案 '반발' 확산
      【 앵커멘트 】 재단을 만들어 위자료를 지급한다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강제동원 배상안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는 21일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이 대표 발의한 일명 '문희상 안'은, 한국과 일본 기업 그리고 양국 국민으로부터 성금을 모아 재단을 세워, 이 돈으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보상한다는 게 골자입니다. 하지만 법안 어디에도 일본의 '사죄'와 '책임'을 요구하는 문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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