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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감 환자 수 4배↑..예방접종 필수
      【 앵커멘트 】 독감이 무섭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독감 의심환자 수는 한 달 전 인구 천 명 당 9.8명에서 최근 39.8명으로 네 배나 치솟았습니다. 독감은 5월까지 유행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마스크를 낀 어린이들로 병원이 북적입니다. 지난해 11월 질병관리본부의 독감주의보 발령 이후 고열과 기침을 호소하는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7~12살 어린이의 독감 의심환자 수는 1000명 당 56.8명으로
      2020-01-10
    • 총선 앞두고 선거구 획정..샅바 싸움
      【 앵커멘트 】 총선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을 둘러싸고 여야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4+1협의체는 수도권 중심으로 의석 수를 줄이려는 반면, 자유한국당은 선거구 평균 인구 수가 적은 광주를 타켓으로 삼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자유한국당은 인구에 비해 지역구가 많은 순서대로 통폐합을 진행해야 한다며 호남을, 그 중에서도 광주를 제일 먼저 지목했습니다. ▶ 싱크 : 김재원/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 "지금 세종시에서 1석 늘리고,
      2020-01-10
    • '신안 애기동백 활짝' 한겨울 꽃잔치
      【 앵커멘트 】 신안 섬마을이 한겨울 속 애기동백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에 개화 시기가 빨라지고 꽃송이도 탐스러운데요.. 다도해의 풍광과 어우러지면서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다도해가 훤히 보이는 산 중턱이 꽃으로 물들었습니다. 겨울 볕 아래 고개를 내민 애기 동백꽃 입니다. 겨울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만 그루의 동백은 여린 꽃잎을 펼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옥희 / 서울특별시 구로구 -
      2020-01-10
    • 올 설 선물도 '중저가 선물세트' 인기..불경기 여파
      【 앵커멘트 】 설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설 선물 사전예약과 구매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도 10만 원 미만의 중저가 상품들이 강세가 이어질까요? 정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설 선물 사전예약 중인 광주의 한 대형마트. 소비자들이 진열돼 있는 상품 구성과 가격대를 꼼꼼히 비교해가며 선물을 고릅니다. ▶ 인터뷰 : 한금례 / 광주광역시 우산동 - "선물할 분이 몸이 안 좋으셔서 홍삼을 보고 있는데 가격대가 저렴한 것 같아요, 다른 것에 비해서. 그래
      2020-01-10
    • 또 미뤄진 어등산 개발..원점 재검토 주장
      【 앵커멘트 】 군 포사격장이었던 광주 어등산 일대를 골프장과 유원지 등으로 개발하는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처음 추진된 게 지난 2005년 입니다. 하지만 이후 15년 간 사업 포기와 협상 결렬이 반복되면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했는데요. 최근 광주시가 다시 사업 기간을 연장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달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약 체결 불발로 또다시 무산된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 광주시는 결국 지난달 말까지였던 사업
      2020-01-10
    • 희망2020 1/10(금)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염주로타리클럽 장동열 회장과 회원들이 5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10
    • 1/10(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 어등산 개발 또 ‘삐걱’.."원점 재검토") 광주시가 15년째 진전이 없는 어등산 개발 기간을 5년 더 연장하기로 하자 광산구 등에선 연장은 의미가 없다며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독감 환자 수 4배↑.. 예방접종 필수) 독감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독감 의심환자는 한 달 전 천 명 당 9.8명에서 최근 39.8명으로 네 배나 증가했습니다. 3.(여야 선거구 획정 놓고 ‘힘겨루기‘) 총선을 90여 일 앞두고 선거구 획정을 둘러싼 여야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2020-01-10
    • 설 연휴 대비 임금체불 예방 특별점검 실시
      설 명절을 맞아 공사대금과 임금 등의 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시가 직접 발주한 10억원 이상 건설현장 열 곳에 대해 근로자 임금과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장비 임대료 등의 지급 현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5개 자치구와 함께 '불법하도급 및 체불임금 신고센터'를 운영해 임금체불 예방과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2020-01-10
    • 지하수 도로 세척 클린로드 시스템 구축
      지하수를 활용해 도심 주요 도로를 세척하는 클린로드 시스템이 광주에 구축됐습니다. 광주시는 도로 중앙분리대에 설치한 노즐에서 지하수를 분사해 도로 표면의 먼지 등을 제거할 수 있도록 하는 '클린로드 시스템'을 동구 금남로 5백미터 구간과 광산구 상무대로 3.5킬로미터 구간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린로드 시스템'은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도로 표면 온도 낮춤 효과와 도로 위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기대됩니다.
      2020-01-10
    • 광주시체육회, 사전 선거운동 김창준 체육회장 후보 '경고'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사전 선거운동을 한 김창준 시체육회장 후보에게 '경고' 처분했습니다. 김 후보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한 체육협회 임원단과 식사를 하고 지지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체육회장 선거는 김창준 전 광주시체육회 고문단장과 전갑수 전 광주시배구협회장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5일 대의원 투표로 선거가 치러집니다.
      2020-01-10
    •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8개월째 1위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새해 들어 처음 발표된 직무수행지지도 조사에서도 8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유지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12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장석웅 교육감은 '잘하고 있다'는 지지응답을 52% 얻어 8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고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은 지난달 4위에서 3계단 떨어진 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8일 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만 7,000명, 시ㆍ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
      2020-01-10
    • 내일 흐린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10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 기온은 6도에서 10도로 오늘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m에서 1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2020-01-10
    • 이순신대교 인근 해상서 40대 숨진 채 발견
      이순신대교 인근 해상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 8분쯤 광양 이순신대교 위에 정차된 차량에 사람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 해경은 CCTV를 통해 차량에서 나온 한 남성이 이동 후 사라진 사실을 확인하고 수색에 나서, 다리에서 2.7km 떨어진 해상에서 숨져있는 42살 A씨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10
    • 보성군, 지난해 공모사업서 2,900억원 확보
      보성군이 지난해 공모사업을 통해 3천억원 가까운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육성 480억원과 복합커뮤니티센터 410억원 등 80개 공모사업에서 2,900억원을 확보해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는 지난 2018년 보성군이 확보한 공모사업비 960억원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2020-01-10
    • 고흥군수, "인사교류일 뿐 보복 인사 아니다"
      고흥군청 공무원이 신안 홍도로 발령난 것과 관련해 송귀근 고흥군수가 인사교류일 뿐 보복성 인사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송 군수는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고흥군은 신안군과 정기 인사교류를 하고 있으며 6급 공무원 A씨가 신안 홍도관리사무소로 발령난 것은 신안군의 내부 결정이었지 고흥군은 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송 군수의 촐불집회 폄하발언을 외부에 유출했다며 A씨를 신안 홍도로 발령을 내면서 보복인사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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