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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동구 복싱팀 24년만에 부활..전국대회 우승 노린다
      【 앵커멘트 】 7,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메달과 세계 챔피언을 배출한 복싱의 인기가 예전같지 않은데요. 광주광역시 동구가 복싱 인기 부흥을 위해 24년만에 복싱팀을 재창단하고 전국체전 우승과 국가대표 배출을 노립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선수들의 기합과 함께 샌드백 치는 소리가 체육관 가득 울려퍼집니다. 스파링을 벌이며 주먹을 휘두르는 선수들의 진지한 눈빛은 실전을 방불케 합니다. 지난 1996년 재정난으로 해체했다 24년만에 부활한 광주 동구 복싱팀
      2020-01-20
    • (모닝용)광주 도심 남은 금싸라기 개발 추진..광주시
      【 앵커멘트 】 광주 임동의 전남·일신방직, 호남대 쌍촌캠퍼스, 그리고 광산구 금호타이어 부지는 사실상 광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곳들입니다. 이른바 도심 속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우면서 관심이 많은데, 언제, 어떻게 개발이 이뤄질 지, 이계혁 기자가 살펴 봤습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의 전남·일신방직 부지입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운영된 이곳은 현재 주변 도심이 낙후돼 주민들의 개발 요구가 끊임 없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일신방직은 공장 이전과 함께 부지 개발을 추진
      2020-01-20
    • 통계 제멋대로..순천·광양시 빈축
      【 앵커멘트 】 순천시가 시정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부풀려 발표해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광양시도 통계청 자료를 입맛대로 인용해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통계나 설문조사에 대한 지자체의 왜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가 연초 배포한 사회조사 결과 보도자료입니다.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는 90.4%로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매우 만족, 약간 만족, 보통,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등 5지 선다형
      2020-01-20
    • 택시 '전액관리제' 엇갈린 반응..현장은 혼란 계속
      【 앵커멘트 】 올해부터 법인택시 기사들은 번 돈을 모두 회사에 내고 월급을 받는 '전액관리제'를 적용 받습니다. 장시간 노동을 조장하고 기사들의 처우를 어렵게 했던 사납금제를 개선하기 위한 건데, 정작 현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유가 뭔 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인택시의 사납금제 폐지 운동을 주도해 온 김봉기 씨는 전액관리제 도입으로 기사들의 노동인권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루 최대 19만 원 안팎에 이르는 사납금을 맞추기 위한 무리한 운행과 교통사고 감
      2020-01-20
    • 1월 17일 방송
      1월 17일 방송 
      2020-01-20
    • 1월 20일 방송
      1월 20일 방송 
      2020-01-20
    • [모닝][DID]각종 규제 해결 속도내는 AI 클러스터 조성
      【 앵커멘트 】 지난 9일, 개인정보보호법과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등 이른바 '데이터 3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인공지능 집적단지 그린벨트 해제에 이어 데이터3법 개정안까지, 각종 규제가 해소되면서 광주시의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자세히 소개합니다. 【 기자 】 국회를 통과한 데이터 3법은 인공지능 산업 등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 꼽혀왔습니다. 기존법상으로는 인공지능 산업의 필수 데이터인 개인
      2020-01-19
    • 광주 동구 복싱팀 24년만에 부활..전국대회 우승 노린다
      【 앵커멘트 】 7,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세계 챔피언과 메달을 배출한 종목인 복싱의 인기가 예전같지 않은데요. 광주광역시 동구가 복싱 인기 부흥을 위해 24년만에 복싱팀을 재창단하고 전국체전 우승과 국가대표 배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선수들의 기합과 함께 샌드백 치는 소리가 체육관 가득 울려퍼집니다. 스파링을 벌이며 주먹을 휘두르는 선수들의 진지한 눈빛은 실전을 방불케 합니다. 지난 1996년 재정난으로 해체했다 24년만에 부활한 광
      2020-01-19
    • [DID]각종 규제 해결 속도내는 AI 클러스터 조성
      【 앵커멘트 】 지난 9일, 개인정보보호법과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 등 이른바 '데이터 3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인공지능 집적단지 그린벨트 해제에 이어 데이터3법 개정안까지, 각종 규제가 해소되면서 광주시의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자세히 소개합니다. 【 기자 】 국회를 통과한 데이터 3법은 인공지능 산업 등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 꼽혀왔습니다. 기존법상으로는 인공지능 산업의 필수 데이터인 개인
      2020-01-19
    • 택시 '전액관리제' 엇갈린 반응..현장은 혼란 계속
      【 앵커멘트 】 올해부터 법인택시 기사들은 번 돈을 모두 회사에 내고 월급을 받는 '전액관리제'를 적용 받습니다. 장시간 노동을 조장하고 기사들의 처우를 어렵게 했던 사납금제를 개선하기 위한 건데, 정작 현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유가 뭔 지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법인택시의 사납금제 폐지 운동을 주도해 온 김봉기 씨는 전액관리제 도입으로 기사들의 노동인권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루 최대 19만 원 안팎에 이르는 사납금을 맞추기 위한 무리한 운행과 교통사고 감
      2020-01-19
    • 광주 도심 남은 금싸라기 개발 추진..광주시 '난개발 불가'
      【 앵커멘트 】 광주 임동의 전남·일신방직, 호남대 쌍촌캠퍼스, 그리고 광산구 금호타이어 부지는 사실상 광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곳들입니다. 이른바 도심 속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우면서 관심이 많은데, 언제, 어떻게 개발이 이뤄질 지, 이계혁 기자가 살펴 봤습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의 전남·일신방직 부지입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운영된 이곳은 현재 주변 도심이 낙후돼 주민들의 개발 요구가 끊임 없이 이어졌습니다. 전남·일신방직은 공장 이전과 함께 부지 개발을 추진
      2020-01-19
    • 통계 제멋대로..순천·광양시 빈축
      【 앵커멘트 】 일선 자치단체들이 주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홍보에 유리하도록 부풀려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시정 만족도 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부풀려 발표해 빈축을 사는가 하면, 광양시도 통계청 자료를 입맛대로 인용해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등 설문조사 결과를 왜곡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순천시가 연초 배포한 사회조사 결과 보도자료입니다.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는 90.4%로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2020-01-19
    • 1/20(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택시 '전액관리제' 시행..현장은 혼란 올해부터 법인택시 기사들이 번 돈을 모두 회사에 내고 월급을 받는 '전액관리제'가 시행됐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2)지자체, 통계 제멋대로 해석 '빈축' 순천시와 광양시 등 일부 지자체들이 시정 홍보를 위해 통계를 제멋대로 해석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까지 왜곡해 시민들의 눈을 속이고 있습니다. 3)도심 속 대형 개발 추진.."난개발 불가" 광주 도심에서 대형 개발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난개발을 막기 위해 공공시
      2020-01-19
    • 전남도, 농식품 유통 마케팅에 1,700억 원 투입
      전남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1,7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확충과 유통기반 구축 사업 등 농식품 공급을 위한 4대 과제 34개 사업에 대해 올해 1,7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4대 과제에는 발효식품 산업 국내외 경쟁력 확보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남해안권 발효식품 산업지원센터 건립 비용 100억 원도 포함됐습니다.
      2020-01-19
    • 해남 농산물 저장 창고 불..농산물 800톤 피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농산물 800톤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해남군 화산면의 한 농산물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건물 1동과 저장돼 있던 고구마 600톤과 양파 120톤, 배추 120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힌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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