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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용)아침 '영하권', 한낮 6~10도 '큰 일교차' 주의
      오늘(21) 광주와 전남 지역은 영하권으로 출발하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기온 영하 6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를 보인 가운데, 낮에는 6~10도를 기록하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흐린 날씨 보이면서 내일 새벽부터 전남 남해안을 시작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고 아침에는 광주와 전남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일겠습니다.
      2020-01-21
    • (DID)광주전남 1인 가구 비율 가장 높아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1인 가구 비율이 30%를 웃돌며,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전통적인 가족 형태는 감소셉니다. 정경원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가구 수는 모두 58만 5천 세대였습니다. 전남은 73만 8천 세대로 조사됐습니다. 가구 수는 당분간 늘어나겠는데요. 광주의 경우 2033년, 전남은 2041년에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CG2
      2020-01-21
    • 여순사건 재심 '무죄'.."72년 한 풀었다"
      【 앵커멘트 】 반란군에 협조했단 이유로 무고하게 처형된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희생자 유족들은 수십년 간 가슴에 품었던 응어리진 한을 조금이나마 풀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휠체어를 탄 구순의 아내와 아버지를 대신해 재심을 청구한 칠순의 딸은 재판정을 나오며 환하게 웃고 또 울었습니다. 1948년 여순사건 당시 반란군을 도왔단 이유로 억울하게 처형당한 남편이자 아버지인 고 장환봉 씨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기 때문입니다.
      2020-01-21
    • 22개월 영아 매트리스에 끼어 숨진 채 발견..부모는 외출
      【 앵커멘트 】 생후 22개월된 아이가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침대 매트리스와 범퍼 사이에 끼어 질식사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부모는 밤 사이 홀로 아이를 두고 외출한 상태였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아파틉니다. 지난 19일 오전 9시 반쯤 이 아파트에 사는 생후 22개월 남자 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아이의 엄마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이는 침대 매트리스와 충돌 방지 범퍼 사이에 얼굴이 끼어 있어 질식사 한 것으로 추정
      2020-01-21
    • 민주당 경선 본격..지역 정가 '촉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주부터 4.15 총선을 위한 공천 심사 작업에 본격 들어가는 가운데, 당내 경선이 이르면 다음달 10일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높은 호남에서는 경선 승리가 사실상 본선 승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는 28일까지 4.15 총선 출마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류 심사를, 다음 달 7일부터 10일
      2020-01-21
    • [모닝]호남 찾아 사과한 안철수..총선 지형 변화 생길까?
      【 앵커멘트 】 정계 복귀를 선언한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귀국 다음날인 어제(20일)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실용적 중도 정당을 목표로 정계 개편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더불어민주당과 대안신당 등이 이를 비판하고 나서면서 호남 표심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귀국 하루 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5.18 국립묘지 참배를 마친 뒤 호남 지역민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 인터뷰 :
      2020-01-21
    •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공개..내년 2월 발사
      【 앵커멘트 】 남도의 끝자락인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는 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 개발이 한창입니다. 우리 땅에서 우리가 만든 위성을, 우리가 제작한 독자발사체로 쏘아올리는 역사적인 순간이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박승현 기자가 나로우주센터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엄청난 굉음과 함께 수증기가 하늘로 거침없이 솟구칩니다. 누리호의 심장인 75톤 액체엔진은 승용차 50대를 쏘아올리는 추력을 뿜어냅니다. 누리호는 총 3단 엔진으로 구성되는데 2단 검증은 마
      2020-01-21
    • 희망2020 1/21(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초지마을 주민들이 10만원 화순군 청풍면 차리1구 15만원 신리2구 20만원 세청2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1-21
    • 1월 21일 방송
      1월 21일 방송 
      2020-01-21
    • 1월 20일 방송
      1월 20일 방송 
      2020-01-20
    • 22개월 영아 매트리스에 끼어 숨진 채 발견..부모는 외출
      【 앵커멘트 】 생후 22개월된 아이가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침대 매트리스와 범퍼 사이에 끼어 질식사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부모는 밤 사이 홀로 아이를 두고 외출한 상태였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한 아파틉니다. 어제(19) 오전 9시 반쯤 이 아파트에 사는 생후 22개월 남자 아이가 숨져 있는 것을 아이의 엄마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아이는 침대 매트리스와 충돌 방지 범퍼 사이에 얼굴이 끼어 있어 질식사 한 것으로 추정
      2020-01-20
    • 민주당 경선 본격..지역 정가 '촉각'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주부터 4.15 총선을 위한 본격 공천 심사 작업에 들어갑니다. 당내 경선이 이르면 다음달 10일쯤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높은 호남에서는 경선 승리가 사실상 본선 승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부터 28일까지 4.15 총선 출마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류 심사를, 다음 달
      2020-01-20
    • 여순사건 재심 '무죄'.."72년 한 풀었다"
      【 앵커멘트 】 반란군에 협조했단 이유로 무고하게 처형된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재심에서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희생자 유족들은 수십년 간 가슴에 품었던 응어리진 한을 조금이나마 풀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휠체어를 탄 구순의 아내와 아버지를 대신해 재심을 청구한 칠순의 딸은 재판정을 나오며 환하게 웃고 또 울었습니다. 1948년 여순사건 당시 반란군을 도왔단 이유로 억울하게 처형당한 남편이자 아버지인 고 장환봉 씨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기 때문입니다.
      2020-01-20
    • 호남 찾아 사과한 안철수..총선 지형 변화 생길까?
      【 앵커멘트 】 정계 복귀를 선언한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귀국 다음날인 오늘(20일)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실용적 중도 정당을 목표로 정계 개편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더불어민주당과 대안신당 등이 이를 비판하고 나서면서 호남 표심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귀국 하루 만에 광주를 찾았습니다. 5.18 국립묘지 참배를 마친 뒤 호남 지역민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 인터뷰 :
      2020-01-20
    • 광주 전남 1인 가구 비율 가장 높아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가구 가운데 1인 가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광주는 31.2%, 전남은 32.7%가 가구원이 1명뿐인 가구였는데요. 이에 반해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전통적인 가족 형태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경원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의 가구 수는 모두 58만 5천 세대였습니다. 전남은 73만 8천 세대로 조사됐습니다. 가구 수는 당분간 늘어나겠는데요. 광주의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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