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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종, 23억 연봉 재계약..문경찬·박찬호 억대 진입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연봉 23억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KIA는 2020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7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현종은 팀내 최다 연봉인 23억 원에 재계약했고, 문경찬은 지난 시즌보다 109.1% 인상된 1억 1,500만 원, 박찬호는 4,200만 원에서 150% 오른 1억 500만 원, 이창진은 3,100만 원에서 174.2% 오른 8,500만 원에 재계약하며 구단 내 최고 인상률를 기록했습니다.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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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예고)특집[정재영의 이슈in]이인영 民 원내대표에게 듣는다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특집 대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학생 운동부터 3선 국회의원을 거쳐 여당 원내대표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에 대한 소회와 4.15 총선 전망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특집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듣는다'는 1월 26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1-22
    • 달리던 BMW에서 불.."엔진룸에서 연기나며 불"
      달리던 BMW 차량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21일) 저녁 6시 20분쯤 광주시 임암동의 한 교차로를 달리던 2008년식 BMW X5에서 불이 났지만 운전자는 차량을 세우고 빠져 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22
    • '동거녀 사망 신고했는데' 마약 투약 덜미 30대 구속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해 온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7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항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당시 동거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필로폰을 발견하고 마약 검사를 벌여 A씨의 투약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보고 구입처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22
    • 조업 나선 어선, 교각과 충돌..1명 숨져
      조업에 나섰던 어선이 교각과 충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신안군 압해읍 압해대교 인근 해상에서 조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2.72톤급 유자망 어선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있는 선장 62살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조업을 위해 홀로 출항한 뒤 교각과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22
    • 광주은행 사상 최대 이익...1700억원 추산
      【 앵커멘트 】 광주은행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수수료 수익이 늘어났고, 주가 상승 덕인데요. 지역은행으로서 고객 편의를 위해 지점을 늘리는 등 공격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은행이 지난해 1,7백억원대의 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년도 순이익 1,530억원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순수수료 이익이 200억원을 넘어서 전년보다 10배 이상
      2020-01-22
    • 민주당 공관위, 하위 20% 비공개 등 결정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현역의원 평가 결과 하위 20%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다선의원을 포함한 12명의 이름이 적힌 출처 불명의 리스트가 돌면서, 광주 전남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종일 촉각을 곤두세워야 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하위 20% 대상자를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위 20% 대상자들이 경선에서 받게 될 감점이라는 명시적 불이익은 물론, 본선에서도 따라붙을 피해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2020-01-22
    • 화정2지구 주거개선사업 무효 '후폭풍'..수백억 소송 임박
      【 앵커멘트 】 지난 2018년 대법원에서 사업 무효 판결을 받은 화정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후폭풍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사업 시행자인 LH는 서구청을 상대로 130억 원 규모의 피해보상 소송을 제기했고, 피해 주민들도 잇따라 소송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공사를 멈춘 부지 안은 잡풀만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추진돼온 화정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입니다. 10년 이상 지지부진했던 이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LH
      2020-01-22
    • 우한 폐렴 '비상'..접촉자 광주 1명, 증상은 없어
      【 앵커멘트 】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른바 우한 폐렴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첫 확진 판정을 받은 중국인과 함께 비행기를 탄 접촉자 중에 광주 거주자도 한 명 포함됐는데 아직까지 증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내에서 처음으로 우한 폐렴이 확진된 30대 중국인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와 지난 19일 함께 비행기를 타고 귀국했던 승객과 승무원 등의 접근자 30여 명을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2020-01-22
    • "고압송전탑 결사반대"..무기한 단식투쟁
      【 앵커멘트 】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여수 영취산 정상에 고압송전탑 건설을 둘러싸고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전 측이 공사 강행 입장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무기한 단식투쟁에 들어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압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한 주민이 10m 깊이의 터파기 공사현장에 누워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9km 길이의 송전선로 가운데 일부 구간만이라도 지중화를 요구했지만 한전 측이 이를 무시하고 공사를
      2020-01-22
    • 1월 21일 방송
      1월 21일 방송 
      2020-01-22
    • 1월 22일 방송
      1월 22일 방송 
      2020-01-22
    •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 제1호 안전마을 지정
      광주광역시가 광산구 수완동을 제1호 안전마을로 지정했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안전마을 선정 작업에 돌입한 광주시는 현장조사와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안전인프라 구축, 안전문화 확산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광산구 수완동을 제1호 안전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학교로는 광주서초등학교가, 안전기업으로는 주식회사 디에이치글로벌이 각각 선정됐으며 안전마을과 학교, 기업에는 안전인증서와 안전시설사업비가 수여됐습니다.
      2020-01-21
    • 최경환 대안신당 대표, 5·18진상조사위에 철저한 규명 당부
      대안신당 최경환 대표가 지난 연말 출범한 5·18진상규명위원회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최경환 대표는 5·18진상규명위원회 송선태 위원장과 안종철 부위원장, 이종협 상임위원 이 내방한 자리에서, 지난 40년간 왜곡되어 온 5.18의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송선태 진상조사위 위원장은 향후 진상 규명 과정에 대한 국회 차원의 꾸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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