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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경길 교통 원활..뱃길 운항 재개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 일부 구간에서 지·정체를 보였던 귀경길은 대부분 풀려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해에 최대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던 풍랑도 다소 잠잠해지면서 일부 통제됐던 항로 운항이 재개돼 막바지 섬 귀경 행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는 대부분 그친 가운데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5도 등 3~6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한낮 기온도 7~12도 분포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리산을 비롯한 일부 내륙지역엔 눈이 내리거나 5mm 이하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0-01-28
    • 꽃ㆍ이유식도 정기구독..영세업체 '활로 찾기'
      【 앵커멘트 】 잡지로 대표되던 정기구독 서비스가 최근에는 꽃과 과일, 술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영세 업체들도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꽃을 다듬고,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여느 곳과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이 꽃집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구독 서비스. 채 3만 원이 되지 않는 금액을 결제하면, 한 달에 2번, 미니꽃다발을 집으로 배송해주고 있습니다. 전국
      2020-01-28
    • 스쿨존 교통사고 없앤다..단속 카메라 부족 지적
      【 앵커멘트 】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에서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데요. 정부가 스쿨존 제한속도 강화 등의 후속대책을 마련했는데, 단속 카메라 설치가 부족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문 앞은 스쿨존으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이지만 버젓이 차들이 세워져있습니다. 도로 위의 차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안내가 무색하게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립니다. ▶
      2020-01-28
    • 고흥군의 수상한 땅 거래..왜?
      【 앵커멘트 】 콘도 부지 매입 과정에서 토지 소유주들에게 웃돈을 준 고흥군 공무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단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차명계좌까지 이용해 3억 6천만 원의 추가 보상비를 지급한 이유는 무엇인지, 윗선의 개입은 없었는지 이상환 기자가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군의 한 콘도 건설 공사현장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60%로 올해 여름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흥군이 콘도 사업을 추진하던 2016년에는 상황이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2020-01-28
    • 호남 춘추시대...설욕 vs 수성
      【 앵커멘트 】 제21대 총선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은 4년 전 참패를 설욕하겠다는 벼르고 있는 반면 야권에서는 현역 의원들은 앞세워 수성을 외치고 있습니다. 올해 총선은 4년 전 녹색 돌풍의 주역인 안철수 전 대표의 정계 복귀와 맞물려 광주 전남 지역민들이 어떤 선택할지가 관심거립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광주 전남지역 의석수는 대안신당 5석,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4석, 평화당 1석, 무소속 4석입니다. (out) 하지만 각종 여론
      2020-01-28
    • 1월 27일 방송
      1월 27일 방송 
      2020-01-28
    • 1월 28일 방송
      1월 28일 방송 
      2020-01-28
    • 1월 24일 방송
      1월 24일 방송 
      2020-01-27
    • 1월 23일 방송
      1월 23일 방송 
      2020-01-27
    • 꽃ㆍ이유식도 정기구독..영세업체 '활로 찾기'
      【 앵커멘트 】 잡지로 대표되던 정기구독 서비스가 최근에는 꽃과 과일, 술 등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영세 업체들도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꽃을 다듬고,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여느 곳과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이 꽃집의 가장 큰 특징은 정기구독 서비스. 채 3만 원이 되지 않는 금액을 결제하면, 한 달에 2번, 미니꽃다발을 집으로 배송해주고 있습니다. 전국
      2020-01-27
    •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대체로 원활..바닷길 통제
      【 앵커멘트 】 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고속도로와 국도는 평소 주말 수준을 보이며 대체로 원활했습니다. 반면, 비와 함께 파도가 높게 일면서 일부 뱃길은 통제돼 막바지 섬 귀경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차량들이 줄 지어 서울로 향하는 톨게이트를 지나갑니다. 늦은 귀경길에 나선 아들은 고향에 남겨둔 100세 노모 걱정에 발걸음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습니다. ▶ 인터뷰 : 김철규 / 귀경객 - "어머니가 병원에 계셔서 조금 마음이 안 편한데, 요양병
      2020-01-27
    • 스쿨존 교통사고 없앤다..단속 카메라 부족 지적
      【 앵커멘트 】 어린이 보호구역, 즉 스쿨존에서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민식이법이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데요. 정부가 스쿨존 제한속도 강화 등의 후속대책을 마련했는데, 단속 카메라 설치가 부족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문 앞은 스쿨존으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이지만 버젓이 차들이 세워져있습니다. 도로 위의 차들은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안내가 무색하게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립니다. ▶
      2020-01-27
    • 고흥군의 수상한 땅 거래..왜?
      【 앵커멘트 】 콘도 부지 매입 과정에서 토지 소유주들에게 웃돈을 준 고흥군 공무원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단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차명계좌까지 이용해 3억 6천만 원의 추가 보상비를 지급한 이유는 무엇인지, 윗선의 개입은 없었는지 이상환 기자가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군의 한 콘도 건설 공사현장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60%로 올해 여름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흥군이 콘도 사업을 추진하던 2016년에는 상황이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2020-01-27
    • 춘추전국시대 호남...설욕 vs 수성
      【 앵커멘트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80일 정도 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4년 전 참패를 설욕하겠다는 벼르고 있는 반면 야권에서는 현역 의원들은 앞세워 수성을 외치고 있습니다. 올해 총선은 4년 전 녹색 돌풍의 주역인 안철수 전 대표의 정계 복귀와 맞물려 광주 전남 지역민들이 어떤 선택할지가 관심거립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광주 전남지역 의석수는 대안신당 5석,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4석, 평화당 1석, 무소속 4석입니다. (out)
      2020-01-27
    • 설 연휴 광주·전남 사건사고 잇따라
      나흘 간의 설 연휴 동안 광주·전남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40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외국인근로자 숙소에서 불이 나 불법체류자 신분의 20~30대 태국인 3명이 숨졌습니다. 앞선 24일 장성에서는 설을 맞아 고향에 내려온 형제가 다투다 61살 A씨가 자신을 무시한다며 55살 동생의 팔을 흉기로 찔러 구속됐습니다. 또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7살 초등학생을 들이받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도주 사흘 만인 어제(26)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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