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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도 불안하다" 우한폐렴에 여행업계 '휘청'
      【 앵커멘트 】 우한폐렴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여행업계가 입는 타격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여행은 사실상 100% 취소된 데 이어 동남아 여행 취소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다음 달 베트남 여행을 계획했던 문형종씨는 고민 끝에 여행을 취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한폐렴에 대한 공포가 갈수록 더해지는 가운데, 동남아도 안전하지 못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문형종 / 베트남 여행 취소 - "사실 이제
      2020-01-29
    • 1/30(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수정)
      1.(우한 폐렴 입국자 관리‘초비상’.. 전수조사) 우한 폐렴 감염 확산으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오가는 정기선 3편이 운항 중인 무안국제공항은 입국자 관리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해외여행 예약도 잇단 '취소'..관광업계‘울상’) 우한 폐렴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여행업계의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여행은 사실상 100% 취소된 데 이어 동남아 여행 취소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3.(우한 폐렴 공포에 각급 학교들도 '초긴장’) 광주·전남 교육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2020-01-29
    • 1/29(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한 폐렴 입국자 관리‘초비상’.. 전수조사) 우한 폐렴 감염 확산으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오가는 정기선 3편이 운항 중인 무안국제공항은 입국자 관리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2.(해외여행 예약도 잇단 '취소'..관광업계‘울상’) 우한 폐렴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여행업계의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여행은 사실상 100% 취소된 데 이어 동남아 여행 취소 문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3.(우한 폐렴 공포에 각급 학교들도 '초긴장’) 광주·전남 교육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2020-01-29
    • '우한 폐렴' 입국자 관리 초비상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른바 우한 폐렴으로 중국 내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을 오가는 정기선 3편이 운항 중인 무안국제공항은 입국자 관리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발열 확인과 함께 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ㆍ외국인들에 대한 전수조사도 시작됐습니다. 긴장감이 감도는 무안공항을 이동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이른 아침 무안국제공항 청사 내 입국장. 캄보디아발 항공기에서 내린 여행객들의 검역이 시작됩니다. 열
      2020-01-29
    • 인터넷서 마약 구매해 상습 투약 일당 검거
      인터넷에서 사들인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 북구의 한 모텔에서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메스암페타민 마약을 투약하는 등 인터넷에서 구매한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39살 유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텔을 돌아다니며 마약을 투약하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1-29
    • 어제보다 2~3도 추워..광주 미세먼지 '나쁨'
      밤사이 약하게 내린 빗방울이 멈추면서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1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들며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2020-01-29
    • 여수상포지구비대위, 주철현 전 시장·공무원 고발
      인허가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불거졌던 여수 상포지구 개발사업의 투자자들이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공무원, 개발업자를 고발했습니다. 여수상포지구비상대책위원회는 상포지구 개발사업의 최고 책임자인 주 전 시장과 공무원 3명, 개발업체 대표를 업무상 배임과 허위공문서 작성 방조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주 전 시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무고함을 또다시 입증하기 위해 조사를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상포지구는 20년 동안 사업이 중단됐다가 지난 2
      2020-01-29
    • 신종코로나 여파..전남대대학원 졸업시험 중국유학생 절반 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가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대학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오늘(29) 실시된 대학원 졸업 종합시험에서 중국인 유학생 응시생 12명 중 6명이 시험을 보지 않았습니다. 대학 측은 다음달 중 1차 추가시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2020-01-29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허위신고 잇따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허위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9일 새벽 3시 반쯤 119 상황실로 전화를 걸어 중국에 다녀왔는데 우한 폐렴에 걸린 것 같다며 거짓 도움을 요청한 혐의로 25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목포의 한 대형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병원 측이 법적대응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2020-01-29
    • 신종 코로나 우려 지자체 행사 취소 잇따라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광주에서도 행사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다음달 7일 개막 예정이었던 고싸움놀이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고,광산구도 다음달 8일 예정된 정월대보름맞이 행사의 취소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공무원 11명이 오는 31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계획했던 중국 역사탐방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2020-01-29
    • (예고)특집[정재영의 이슈in]최경환 대안신당 대표에게 듣는다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특집 대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최근 대안신당을 창당한 뒤 제3 지대 통합을 모색하고 있는 최경환 대표와 함께 중도개혁세력 통합 상황과 총선 전망 등에 대해 얘기 나눠 봅니다. 특집 '최경환 대안신당 대표에게 듣는다'는 2월 2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1-29
    • 밤까지 5mm 비...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엔 늦은 밤까지 산발적으로 5mm 내외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기온 떨어지면서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를 기록하겠고, 낮에는 오늘과 비슷한 7~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고, 바다의 물결은 0.5~1.5m 로 일겠습니다.
      2020-01-29
    • 90억 원대 카드 결제사기 일당 검찰 송치
      지난해 광주에서 90억 원대의 카드 결제사기를 벌인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모두 110여 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96억 원 상당의 신용카드 결제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30대 일당 두 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세금 결제 등을 위해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1-29
    • 광주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역대 최대 규모
      지난해 100도를 채우지 못했던 광주 사랑의 온도탑이 역대 최대 규모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31일 모금 종료를 앞두고 지금까지 54억 3,300만 원이 모여 목표액인 53억 4,900만원을 초과해 사랑의 온도탑이 101.6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금액은 역대 광주 사랑의 온도탑 성금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지난해 광주는 사랑의 온도탑 85도에 그치며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2020-01-29
    • 'KTX 재정차' 장성역..100일 간 8,000여 명 이용
      KTX 재정차 이후 100여일간 8,000여 명이 장성역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성군에 따르면 KTX 정차가 다시 시작된 지난해 9월 16일부터 지난해 말까지 100여일 간 장성역을 이용한 사람은 모두 8,077명으로, 하루 평균 76명입니다. 특히 황룡강 노란꽃잔치 등 가을 축제가 이어진 10월의 경우 하루 평균 이용객 수는 100여 명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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