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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병원도 '면회·출입' 통제..확산 방지 총력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갈수록 커지면서, 대학병원에 이어 민간병원에서도 면회와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 서비스업에서는 직원들의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마스크를 배포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통제된 병원 입구를 향해 급히 뛰어가는 여성이 제지됩니다. ▶ 싱크 : 병원 직원 - "여기로 오세요 여기로 오세요. (화장실 화장실) 저쪽으로 가주세요. (죄송해요)" 열감지 카메라로 방
      2020-01-30
    • 터널서 차량 화재..휴무 소방관 초기 진화
      고속도로 터널 안을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지만 때마침 현장에 있던 소방관의 발빠른 대처로 추가 피해를 막았습니다. 오늘(30) 오후 2시 10분쯤 순천-완주고속도로 하행선 천마터널 안에서 2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났지만 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광양소방서 장남직 소방장의 초기 진화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장 소방장은 별다른 장비 없이 터널 안에 설치된 소화전 2개로 초기 불길을 잡았고, 출동한 순천소방서 산악구조대와 함께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2020-01-30
    • '전남 상해사무소 폐쇄' 지자체 전전긍긍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전라남도가 중국 현지에 파견된 공직자들을 철수시키고 상해 사무소를 잠정 폐쇄하는 등 대중국 교류를 전면 중단했습니다. 시군 들도 지역 행사와 축제를 취소나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데 봄 관광시즌까지 타격을 받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이동근 기자 보도입니다. 【 기자 】 우한폐렴의 확산 우려에 따라 전라남도가 중국 상해에 개설된 통상사무소를 폐쇄했습니다. 중국 상해시가 오는 9일부터 공공기관의 출근을 금지함에 따라 현지에 파견된 사무소장도 철수시켰습니다.
      2020-01-30
    • 1/3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ㆍ전남 능동감시 4명.. 증상 문의 속출) 우한 폐렴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자치단체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의심 증상을 문의하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민간병원도 '면회·출입'통제.. 확산 방지 총력)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갈수록 커지면서, 대학병원에 이어 민간병원에서도 면회와 출입을 통제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지역 서비스업에서는 직원들의 마스크 사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3.(전남 상해사무소'폐쇄'.. 행사*축제 '어
      2020-01-30
    • 민주당, 대통령 이름 경력 사용 불가..선거판 요동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예비후보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전·현직 대통령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경력 표기를 제한했습니다. 대통령 이름을 내건 경력을 쓰지 못하게 되면서 광주전남 선거판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CG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행정관,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대위원장. 민주당 광주전남 예비후보 상당수가 내건 직함들입니다. 문
      2020-01-30
    •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원인 미상' 결론
      【 앵커멘트 】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쇳덩어리가 미사일처럼 솟구쳤던 지난달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 기억하실텐데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한달 동안 사고를 조사했지만 끝내 폭발의 원인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의 후속 조치에도 힘이 빠질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를 한달 동안 조사해 내놓은 결론은 '원인 미상'입니다. 시험 가동 중이던 축열 설비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설비
      2020-01-30
    • 민주당, "대통령 이름 경력 사용 불가"..선거판 요동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예비후보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전·현직 대통령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경력 표기를 제한했습니다. 대통령 이름을 내건 경력을 쓰지 못하게 되면서 광주전남 선거판도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CG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행정관,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문재인 대통령 후보 선대위원장. 민주당 광주전남 예비후보 상당수가 내건 직함들입니다. 문
      2020-01-30
    • '민식이법' 시행 대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추진
      오는 3월 '민식이법' 시행을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6백여 곳을 대상으로 과속 단속 카메라와 노란신호등,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정비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43퍼센트에 불과한 초등학교 주변 단속 카메라 설치율을 66퍼센트까지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2020-01-30
    • 200억원대 신용카드 대납사기 피해자 간담회 열려
      500여명이 260억 원 가량의 피해를 입은 '신용카드 대납 사기사건' 피해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국회 정무위소속 제윤경 의원과 광주신용보증재단 등은 30dlf 5.18 교육관에서 신용카드 대납 사기 사건 피해자들을 만나 피해자들의 금융 피해 사례를 듣고 대응 방안 마련, 2차 피해 방지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광주에서는 신용카드를 빌려주면 카드 대금을 갚아주고 수수료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믿고 카드를 맡겼다 530여 명이 260억 원 가량의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20-01-30
    • "'인권 사각지대' 플랫폼 노동자..대책 마련해야"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플랫폼 노동자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은 30일 '사용자 없는 플랫폼 노동시대, 노동자 보호 가능한가?'를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타다' 드라이버나 '쿠팡' 플렉스 기사 등 플랫폼 노동 산업이 확대되고 있지만 관련 산업 노동자들은 명확한 사용자가 없어, 최저임금이나 사회보험 등을 적용받지 못하고 있다며,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1-30
    • 이번달 광주ㆍ전남 평균 기온 평년보다 3.1도 높아
      올해 1월 광주ㆍ전남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눈은 거의 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 1일부터 29일까지 광주ㆍ전남 주요 관측지점의 평균기온은 4.8도로 평년 기온인 1.5도보다 3.1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달 광주에는 눈이 한 번도 오지 않았으며 여수와 목포에는 한 번만 오는 등 광주ㆍ전남 전 지역에 평균 0.7일 눈이 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1-30
    • 희망2020 1/31(금)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구 유정진씨가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생활개선회에서 10만원 보성군 겸백면 정자회에서 10만원 보성군 벌교읍 용동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 주민들이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황룡1리 주민들이 21만원 황룡2리 20만원 장산1리 20만원 장산3리 10만원 장산4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월평1리 주민들이 30만원 월평2리 20만원 월평3리 25만원 신호1
      2020-01-30
    • 희망2020 1/31(금)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광산구 유정진씨가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생활개선회에서 10만원 보성군 겸백면 정자회에서 10만원 보성군 벌교읍 용동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 주민들이 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황룡1리 주민들이 21만원 황룡2리 20만원 장산1리 20만원 장산3리 10만원 장산4리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월평1리 주민들이 30만원 월평2리 20만원 월평3리 25만원 신호1
      2020-01-30
    • 멸종위기종 황새, 순천만습지에서 관찰
      천연기념물 199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황새가 순천만습지에서 관찰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9일 순천만 인근 농경지에서 가락지를 부착하지 않은 야생 황새 한 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황새는 몸 길이 1미터가 넘는 대형 조류로 전 세계에 2천 5백 마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20-01-30
    • 내일 아침 영하권 출발..일부 지역 '눈발'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낮기온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낮게 출발하면서 전남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엔 산발적으로 눈발 날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기온은 5~9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습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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