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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부터 가지 마세요" 의심 증상 행동 요령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잇따라 추가 발생하면서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에서도 기침과 발열, 목 통증 등 의심 증상 신고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보건당국은 증상이 의심될 경우 가장 먼저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에 신고한 뒤 지시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종합병원. 병원 입구에서 방문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을 실시합니다. ▶ 싱크 : (이름 없음)
      2020-01-31
    • 한전공대 법인 설립 '또 보류'
      한전공대 법인 설립이 또 보류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대학설립심사위원회를 열어 한전공대 법인 설립 허가 여부를 심의했지만, 한전 측에 서류 보완을 요구하며 다음달 재심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대학설립심사위원회에서도 교육부는 '계속 심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2020-01-31
    • '5·18 암매장' 옛 광주교도소 발굴조사
      5·18 암매장지인 옛 광주교도소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방불명자를 찾기 위한 추가 발굴조사가 소득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대한문화재연구원이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광주시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 북쪽 2천 888제곱미터에 대한 유해 발굴 조사를 진행했지만, 암매장과 관련된 흔적이나 단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대한문화재연구원은 조사 마지막 날인 내일(1일) 파낸 흙더미를 원상복구하고, 5일 이내로 조사 과정을 정리한 결과보고서를 5·18재단 측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0-01-31
    • 1/3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병원부터 가지 마세요"..먼저'1339 신고‘)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도 기침과 발열, 목 통증 등 의심 증상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증상이 의심되면 먼저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에 신고해야합니다. 2.('공포 조장' 신종 코로나 가짜 뉴스 주의보) 신종 코로나 확산과 관련해 거짓 정보 등을 게시하거나 퍼 나르고, 문자 피싱과 같은 악성 범죄까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3.(아파트 공사현장서 4명 매몰됐다 구조) 광주의 한 아파트 하수관
      2020-01-31
    • 흐린 날씨 주말 계속..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오늘 광주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 흐린 날씨는 주말에도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5도에서 2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0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1m도 잔잔하겠습니다.
      2020-01-31
    • 광주 공사현장서 작업자 4명 매몰..모두 구조
      광주의 한 아파트단지 하수관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4명이 흙더미에 매몰됐다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광주시 마륵동의 한 아파트의 하수관 공사 현장에서 갑자기 토사가 무너져 내리면서 노동자 4명이 땅에 묻혔는데 2명은 스스로 빠져나오고 다른 2명은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산업안전공단 등은 정확한 경위와 함께 작업장의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31
    • 목포해상케이블카,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목포해상케이블카가 '2020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받았습니다. 국내 최장의 목포해상케이블카는 개통 이후 3개월 만에 50만명을 돌파하고 주중 5천명, 주말 1만여 명이 이용하는 등 목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왕복 40분 동안 유달산과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고 고하도 산책길 탐방도 가능한 해상케이블카는 하나의 패키지 여행프로그램으로 크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2020-01-31
    • 신종 코로나 확산..전남 축제 취소*연기 검토
      신종 코로나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전남지역 축제 개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다음달 22일 예정된 여수-고흥 다리 개통 기념 마라톤대회를 내부 협의를 거쳐 다음주 안으로 취소나 연기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고 광양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3월 매화축제 개최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성군도 다음달 예정된 문화예술행사를 취소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전남지역 각종 행사 취소나 연기 검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20-01-31
    • 목포시,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모집
      목포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중소기업이나 사회적 경제 기업 등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지원비용을 지원해 민간 취업으로 이어지는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됩니다. 사업참여 가능 기업은 관내 중소기업과 사회적 경제기업, 사회복지기관 등으로 8개월 간 인건비와 4대 보험 사업장 부담금이 지원되며 사업주는 10%를 부담합니다.
      2020-01-31
    • '해경 VTS 선정 논란' 2019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
      해경의 해상교통관제 사업에서 불거진 유착 정황과 부실한 심사제도를 집중보도한 kbc 탐사보도가 2019 한국방송기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가 개최한 제 11회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 kbc 탐사사회팀 최선길 고우리 정의석 기자가 보도한 '해경 VTS 선정 논란'보도가 2019 올해의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돼 상을 받았습니다. '해경 VTS 선정 논란'보도는 2백억 규모의 해경의 해상교통관제 센터 장비 개선 사업 추진과정에서 드러나 유착 정황과 부실한 심사제도를 집중보도해
      2020-01-31
    • 민주당, 대통령 명칭 사용 불허..본 경선도 적용할 듯
      더불어민주당이 전·현직 대통령의 이름이 포함된 '명칭 사용 불허 방침'을 본 경선에서도 적용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홍익표 수석 대변인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 이어 본 경선에서도 '전·현직 대통령 이름이 포함된 명칭 사용금지'와 '6개월 미만 경력 사용 금지'를 적용하는 내용을 보고했습니다. 최종 결정은 조만간 꾸려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논의를 거쳐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확정됩니다.
      2020-01-31
    • 보성군,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 벌여
      보성군이 면역력 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을 벌입니다. 보성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면역력 증진과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녹차 마시기 생활화' 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녹차의 주요 성분인 카테킨과 테아닌은 사스나 메르스 체내 침입과 증식을 막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0-01-31
    • 광주시, 우한 등 중국 8개 도시에 마스크 5만 개 지원
      광주광역시가 우한 등 중국 내 8개 자매우호도시에 의료용 마스크 5만 개를 긴급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많은 인명 피해가 발행함에 따라 우한과 광저우시에 1만 개씩, 뤄양과 선얀, 취안저우시 등 6개 도시에는 각각 5천 개 등 마스크 5만 개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우한시는 지난 2007년 우호협력 도시를 맺었으며 지난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도 우한시 방문단이 참가했습니다.
      2020-01-31
    • 골목길서 아기 탄 유모차 들이받은 40대 운전자 입건
      아기가 탄 유모차를 들이받은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30일 오전 11시 45분쯤 광주시 선암동의 한 골목길에서 차량 운전 중 유모차를 들이받아 생후 77일 된 아기를 다치게 한 혐의로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편도 1차로 골목길을 지나던 중 유모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충격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CCTV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1-31
    • 광주시, 구호급식차량 제작해 적십자사 전달
      광주광역시가 재난현장에서 대규모 급식이 가능한 구호급식차량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시는 최신식 취사 설비와 자체 발전기를 갖추고 1회에 6백인분의 취사가 가능한 구호급식차량을 제작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전달했습니다. 구호급식차량은 광주시가 1억 5천만 원을 들여 5톤 차량을 개조한 것으로 적십자사는 앞으로 재난 구호 현장과 각종 봉사 활동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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