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2월 7일 방송
      2월 7일 방송 
      2020-02-07
    • 2월 6일 방송
      2월 6일 방송
      2020-02-07
    • 2월 5일 방송
      2월 5일 방송
      2020-02-07
    • 호남기반 야 3당 통합 사실상 합의..이르면 주말 선언
      【 앵커멘트 】 대안신당과 바른미래당 호남계, 민주평화당 등 호남 의원들이 주축인 야당들이 사실상 통합에 합의했습니다. 이르면 주말 또는 10일이나 11일에 '3당 통합'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에서 4년 전 불었던 국민의당 돌풍을 재현 할 수 있을까요? ·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대안신당 최경환 대표는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과의 통합 협상이 무르익었다고 밝혔습니다. 총선까지 남은 시간도 별로 없다며 중도 개혁을 내세운 제3지대 통합에 더 속도를
      2020-02-06
    • 코로나 확산에 화훼업계도 '직격탄'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학교마다 졸업식을 아예 취소하거나 학부모 등 외부인 없이 간소하게 치르고 있습니다. 졸업ㆍ입학 대목 시즌을 기다리던 꽃집과 화훼농가까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화순의 장미 재배 농가 입니다. 하우스 안에 형형색색의 장미가 화사하게 피었지만 농민의 얼굴은 어둡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졸업과 입학 시
      2020-02-06
    • '신종 코로나' 어린이집·유치원 휴원..맞벌이 '한숨'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광주지역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휴원에 들어갔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를 집에서 돌볼 형편이 안 되는 맞벌이 부모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유치원 현관문에 '긴급 휴원'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신발장엔 빈자리가 많습니다. ▶ 스탠딩 : 신익환 - "오전 10시 40분입니다. 평소 같으면 아이들이 등원을 해 수업을 받을 시간인데,
      2020-02-06
    • "무료 마스크 되팔고 혐오 발언까지"..시민의식 '실종'
      【 앵커멘트 】 이런 국가적 비상사태에 빗나간 시민의식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무료로 배포한 마스크를 비싼 값으로 되파는가 하면, 확진자와 지역에 대한 혐오 발언을 쏟아내거나 확인되지 않은 가짜 정보를 유포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온라인 중고거래 판매 사이트입니다. KF94, KF80 마스크를 판매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개당 가격은 2천 원.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광주 서구'라는 글자가 선명합니다. ▶ 스탠
      2020-02-06
    • '19일부터 24일까지' 16번 확진자 동선 미공개..왜?
      【 앵커멘트 】 국내 16번이자 광주 첫 확진자의 양성 판정이 나온 것은 지난 4일 아침이었습니다. 지금까지 60시간 정도가 흘렀는데요. 아직도 입국 직후인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이 6일간의 일정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번 확진자가 발생한 구리시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확진자의 양성판정이 내려진 지 11시간만인 어제 오후 2시쯤 동선을 파악해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기 전인 싱가포르 출
      2020-02-06
    • '무증상' 22번 환자, 광주와 나주 오가며 광범위 활동
      【 앵커멘트 】 오늘 추가 확진된 22번 환자는 광주에 거주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나주에서 농장 일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동생인 16번 확진자와 같이 식사를 한 뒤 자가 격리 전까지 열흘 가까이 지역사회에서 광범위한 활동을 이어와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나주시 산포면의 한 마을입니다. 평일 오전인데 지나는 인적을 찾기 어렵고, 마을노인회관도 텅 비어있습니다. 이 마을은 국내 16번째이자 광주전남 첫 확진자가 설 명절
      2020-02-06
    • 16번째 환자의 오빠도 확진..감염 확산 '우려'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1명 더 늘었습니다. 국내 16번째이자 광주전남 첫 확진 환자의 딸에 이어 오빠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겁니다. 이 1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가 340명으로 늘면서 지역 내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46살 남성입니다. 16번째 확진 환자의 오빠로, 나주에 주소를 두고 광주와 나주를 오가며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06
    • 코로나 확산 차단 광주 주요기관 120여 곳 휴관
      어린이집과 유치원 휴원에 이어 노인건강타운 등 광주 지역 주요 기관 백 20여 곳도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16번과 18번 확진자의 거주지 주변인 광산구 초등학교 17곳과 노인복지관 7곳, 도서관 10곳등 백 20여 개 시설의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릴 예정인 공연ㆍ전시ㆍ체육행사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2020-02-06
    • 경찰에 붙잡힌 대만인 신종 코로나 호소..'음성'
      경찰에 붙잡힌 대만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을 호소했지만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로 붙잡힌 30대 대만인 남성이 6일 아침부터 기침과 발열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호소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담당 경찰관 등 10여 명이 격리되고 경찰서 일부 시설의 출입을 통제한 뒤 방역을 실시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20-02-06
    • '임금협상 결렬' 목포시내버스 기습 파업
      임금 인상안을 놓고 갈등을 빚었던 목포시내버스 노조가 6일 기습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월 20만 원에 해당하는 9% 임금인상과 근무조건 변경 등을 놓고 교섭을 벌인 목포시내버스 노조는 협상 결렬을 이유로 6일 아침부터 전 노선에서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목포시는 80대의 전세버스를 투입하고 택시부제 전면 해제 등의 비상수송 대책에 나섰지만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협상 과정에서 임금인상 소요액 13억 3천만 원을 목포시가 전액 지원하기로 했는데 노사가 전례에 없는 지원확약서를 요구해 목포시가
      2020-02-06
    • 2/7(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첫 신종 코로나 확진.. 16번 환자 오빠) 광주전남의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1명 더 추가됐습니다. 국내 16번째이자 광주전남 첫 확진자의 딸에 이어 나주에 거주하는 오빠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 확진자는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2.('무증상' 22번 환자, 광주와 나주 오가며 활동) 전남 첫 확진자인 22번 환자는 여동생인 16번 확진자와 같이 식사를 한 뒤 자가 격리 전까지 열흘 가까이 나주와 광주를 오가며 활동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3.(16번 확진자, 6일간 행적 비공개에 불안
      2020-02-06
    • 5·18 슬로건 '기억하라! 오월정신, 꽃피어라! 대동정신'
      40주년 5·18기념행사 슬로건은 '기억하라! 오월 정신, 꽃피어라! 대동정신'으로 확정됐습니다.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슬로건 공모 심사를 거쳐, 5·18 정신계승과 진상 규명을 위한 다짐의 표현을 담은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슬로건은 제40주년 5·18기념행사 공식 홍보물과 기념품 제작 등에 사용됩니다.
      2020-02-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