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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소고기 한우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7곳 적발
      젖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7곳이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4개월 동안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가격이 낮고 품질이 떨어지는 젖소를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7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농관원은 젖소고기를 갈비탕이나 곰탕 등 음식으로 만드는 경우 일반 소비자들은 쉽게 구별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2-1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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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광주전남 신종 코로나 어제까지 사흘째 확진자 없어
      광주전남에 22번째 확진자 이후 어제까지 사흘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태국을 다녀와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의 16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는 모두 378명까지 늘었지만 어제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광주전남의 유일한 유증상자인 16번째 확진자는 지금까지 '경증'으로 확인됐고, 오는 17일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 잠복기가 끝나는 18일 0시부터 접촉자 모두 격리해제됩니다.
      2020-02-10
    • 오늘 낮기온 크게 올라..10도~14도 분포
      오늘 광주전남지방은 낮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영하 3도~영상 5도 분포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10도~14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광주와 여수, 구례, 보성 등 전남 전남 6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는 수요일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0-02-10
    • 순천만, 멸종위기 조류 종 다양성 1위
      【 앵커멘트 】 겨울 철새들의 천국인 순천만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멸종위기 조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겨울 진객 흑두루미부터 세계적 희귀 조류 황새까지 다양한 멸종위기종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멸종위기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가 순천만습지에 사뿐히 내려 앉습니다. 먹이를 찾아 부지런히 고갯짓을 하다가도 한꺼번에 날아올라 장관을 연출합니다. 갯벌에선 하얀 몸통에 숟가락처럼 생긴 부리가 특징인 멸종위기종 노란부리
      2020-02-10
    • "5분 거리 학교 놔두고 40분 통학"..학생·학부모 불만
      【 앵커멘트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입학생 수가 줄었다곤 하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원거리 통학의 문제점은 여전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김 모 양. 고등학교에 간다는 설렘보다는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광산구에 살고 있지만 북구에 있는 고등학교로 배정돼 통학 시간이 대중교통으로 40분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 모 양 / 예비 고등학생 - "제 친구들도
      2020-02-10
    • 여야 정치권..총선 준비 '본격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출마 후보자 면접 심사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대안신당과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등 야 3당의 합당 추진도 속도를 내면서 총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오늘(10일) 민주당 당사에서 진행되는 복수 후보자 면접에는 광주 지역 후보자 14명, 전남 지역 후보자 36명이 참석합니다. 면접은 전남 지역구부터 시작해 광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권리당원 명부가 불법 유출된 정황이 드러난 광주 광산을의
      2020-02-10
    • 코로나 여파에 관광지 '썰렁'..봄꽃축제 '타격'
      【 앵커멘트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지역 관광업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와 명승지를 찾는 발걸음은 뚝 끊겼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하는 각종 봄꽃 축제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 오동도입니다. 동백꽃 피는 시기와 맞물려 한창 북적여야 할 이곳이 썰렁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서예재 / 여수 오동도 관리팀장 - "코로나바이러스
      2020-02-10
    • 2월 10일 방송
      2월 10일 방송 
      2020-02-10
    • 2월 7일 방송
      2월 7일 방송 
      2020-02-10
    • 2월 6일 방송
      2월 6일 방송 
      2020-02-10
    • 2월 5일 방송
      2월 5일 방송 
      2020-02-10
    • 2월 4일 방송
      2월 4일 방송 
      2020-02-10
    • "5분 거리 학교 놔두고 40분 통학"..학생·학부모 불만
      【 앵커멘트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입학생 수가 줄었다곤 하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원거리 통학의 문제점은 여전했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고등학생이 되는 김 모 양. 고등학교에 간다는 설렘보다는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광산구에 살고 있지만 북구에 있는 고등학교로 배정돼 통학 시간이 대중교통으로 40분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 모 양 / 예비 고등학생 - "제 친구들도 다
      2020-02-09
    • 코로나 여파에 관광지 '썰렁'..봄꽃축제 '타격'
      【 앵커멘트 】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지역 관광업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유명 관광지와 명승지를 찾는 발걸음은 뚝 끊겼고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하는 각종 봄꽃 축제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 오동도입니다. 동백꽃 피는 시기와 맞물려 한창 북적여야 할 이곳이 썰렁하기만 합니다. ▶ 인터뷰 : 서예재 / 여수오동도 관리팀장 - "코로나바이러스 확
      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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