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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전남 총선 예비후보 면접 심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에 대한 공천 면접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천심사에서 면접은 10% 비중이지만 후보들 간 자질을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평갑니다. 까칠한 질문에 예비후보들은 진땀을 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총선 예비 후보들에 대한 면접 심사가 진행됐습니다. 면접은 전남- 광주 순으로 진행됐는데, 전남에선 목포의 예비 후보 네 명이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예비 후보
      2020-02-11
    • 젖소가 한우로 둔갑하는 '맛의 도시' 목포
      【 앵커멘트 】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한 양심불량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특히, 적발된 음식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목포시인 것으로 드러나 '맛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시의 한 음식점에 단속반이 들이닥칩니다. 생고기, 육회 등 메뉴판에 있는 소고기는 모두 한우를 사용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이 음식점에서 사용한 소고기는 젖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싱크 : 음식점 관계자
      2020-02-11
    • "주민 힘으로 이겨내자"..곳곳 자발적 방역
      【 앵커멘트 】 이번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분수령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자발적인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 첫 확진자가 나온 광산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자율방역단을 조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방역복을 갖춰입은 사람들이 원룸가 골목에 늘어서 있습니다. 구석구석 소독약을 뿌리는 사람들은 모두 이 마을 주민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이웃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겠다며 직접 팔을 걷어붙
      2020-02-11
    • 신종 코로나로 지역 경제 '흔들'...강력 대책 촉구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사태로 지역 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IMF 이후 처음으로 임시 휴무했고, 금호고속은 단기 희망무급휴직을 실시했습니다. 소비자의 발길이 뚝 끊긴 재래시장은 개점휴업 상태에 빠지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꼬리를 물고 오가던 납품차량들이 거짓말 처럼 사라졌습니다. 중국산 부품 공급 차질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임시휴무에 들어갔습니다. 1공장은 이틀간, 2공장과 3공장은 각각
      2020-02-11
    • 광주전남 추가 확진자 0명..접촉자 대부분 격리 조치
      【 앵커멘트 】 지난 6일 이후 광주전남에서는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 3명의 접촉자들 대부분도 격리 조치됐는데 잠복기를 고려하면 이번 주가 고비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 기자 】 광주전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모두 3명. 태국을 다녀온 16번 환자와 그 가족들 2명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6일 확진자가 나온 뒤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들의 건강도 아직까지 크게 문제
      2020-02-11
    • 선착장에 선박 묶어두려던 60대 남성 실족..무사 구조
      선착장에 선박을 묶어두려던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지만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5시 20분쯤 목포시 북항 선착장 인근 해상에 6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5분 만에 이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해경은 남성이 선착장에 선박을 묶어두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0-02-11
    • 2월 11일 방송
      2월 11일 방송 
      2020-02-11
    • 2월 10일 방송
      2월 10일 방송 
      2020-02-10
    • 민주당 광주·전남 총선 예비후보 면접 심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지역 총선 예비후보들에 대한 공천 면접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천심사에서 면접은 10% 비중이지만 후보들 간 자질을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평갑니다. 까칠한 질문에 예비후보들은 진땀을 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총선 예비 후보들에 대한 면접 심사가 오늘 진행됐습니다. 면접은 전남- 광주 순으로 진행됐는데, 전남에선 목포의 예비 후보 네 명이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예비
      2020-02-10
    • 젖소가 한우로 둔갑하는 '맛의 도시' 목포
      【 앵커멘트 】 젖소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한 양심불량 음식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특히, 적발된 음식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목포시인 것으로 드러나 '맛의 도시'라는 타이틀을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시의 한 음식점에 단속반이 들이닥칩니다. 생고기, 육회 등 메뉴판에 있는 소고기는 모두 한우를 사용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이 음식점에서 사용한 소고기는 젖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싱크 : 음식점 관계자
      2020-02-10
    • "주민 힘으로 이겨내자"..곳곳 자발적 방역
      【 앵커멘트 】 이번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분수령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곳곳에서 자발적인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 첫 확진자가 나온 광산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자율방역단을 조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방역복을 갖춰입은 사람들이 원룸가 골목에 늘어서 있습니다. 구석구석 소독약을 뿌리는 사람들은 모두 이 마을 주민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이웃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겠다며 직접 팔을 걷어붙
      2020-02-10
    • 신종 코로나로 지역 경제 '흔들'...강력 대책 촉구
      【 앵커멘트 】 신종 코로나 사태로 지역 경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IMF 이후 처음으로 임시 휴무했고, 금호고속은 단기 희망무급휴직을 실시했습니다. 소비자의 발길이 뚝 끊긴 재래시장은 개점휴업 상태에 빠지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꼬리를 물고 오가던 납품차량들이 거짓말 처럼 사라졌습니다. 중국산 부품 공급 차질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임시휴무에 들어갔습니다. 1공장은 이틀간, 2공장과 3공장은 각각
      2020-02-10
    • 광주전남 추가 확진자 0명..접촉자 대부분 격리 조치
      【 앵커멘트 】 지난 6일 이후 광주전남에서는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확진자 3명의 접촉자들 대부분도 격리 조치됐는데 잠복기를 고려하면 이번 주가 고비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 기자 】 광주전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모두 3명. 태국을 다녀온 16번 환자와 그 가족들 2명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6일 확진자가 나온 뒤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들의 건강도 아직까지 크게 문제
      2020-02-10
    • 광주시교육청 3년간 '김영란법 위반' 16명 적발
      부정 청탁을 금지하는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된 뒤 3년여 동안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선 모두 16명의 위반자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김영란법이 시행된 2016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김영란법 위반 신고는 모두 9건으로 16명이 법적·행정적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코치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의 부모 10명에게 설 인사비 명목으로 50만 원을 받아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고 해임됐습니다.
      2020-02-10
    • 광주 5개 자치구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 인상
      다음 달부터 광주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가 오릅니다. 광주시는 오는 3월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수집하고, 운반하는 등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를 단독주택은 리터당 46원에서 70원으로, 공동주택은 kg당 63원에서 95원으로 인상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1인당 음식물레기 발생량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처리 수수료는 낮아 재정부담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수수료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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