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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째 확진자 추가 '0명'..광주ㆍ전남 진정 국면
      【 앵커멘트 】 광주와 전남에서 세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나도록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접촉자들의 격리 해제가 이어지고 있고 치료 중인 확진자 일부가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는 등 코로나 사태가 사실상 진정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6일 광주ㆍ전남에서 마지막 22번 확진자가 발생한지 일주일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광주ㆍ전남 확진자는 3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루 사이에 10명의
      2020-02-13
    • '5·18 폄훼' 지만원 실형..법정구속 면해 '반발'
      【 앵커멘트 】 5·18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해 재판에 넘겨진 지만원 씨가 재판이 시작된 지 4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지 씨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는데, 5월 단체는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징역 2년, 벌금 100만 원.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끊임없이 5·18을 폄훼해 온 지만원 씨에 대해 재판부가 4년 만에 내린 판단입니다. 지 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5·18 당시 촬영된 광주 시민의
      2020-02-13
    • 우기종 예비후보 '권리당원 과다조회' 징계 반발
      목포지역 총선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우기종 예비후보가 권리당원 과다조회에 따른 징계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권리당원 과다조회에 따른 징계 기준과 처벌 수위를 사전에 공고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위반한 100명을 기준 삼아 경선 15% 감산이라는 과도한 징계를 내렸다며 중앙당의 결정에 반발했습니다. 최고위원회의 결정에 반발하는 의미로 선거 참모들이 삭발식을 가진데 이어 천막사무소를 운영하며 선거를 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2-13
    • 2/1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7일째 추가 확진 '0명'..광주ㆍ전남 진정 국면) 광주전남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일주일째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고 접촉자들의 격리 해제가 이어지면서 코로나 사태가 사실상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2.(방역 최전선 '밤낮이 없다'..방호복 ‘사투’) 코로나 19 방역 최전선에서 연구원과 의료진들이 연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염 공포 속에서도 제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3.("온라인 수업하라는데.."지역대학들 '난감') 교육부가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개강 연기로 모자라는
      2020-02-13
    • 방역 최전선..밤낮 없이 코로나19에 맞선 사람들
      【 앵커멘트 】 광주·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보름 넘도록 휴일이나 밤낮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방역 최전선에서 묵묵히 고생하고 있는 광주보건환경연구원과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이준호 기자가 만났습니다. 【 기자 】 온몸을 방호복으로 감싼 연구원이 코로나19 의심시료를 조심스럽게 꺼내듭니다. 연구원이 거쳐간 문은 모두 3개, 오염원 유출을 막기 위해 5단계로 기압을 낮춘 음압시설에서 유전자 검출을 위한 사전작업이 진행됩니다. 광주에서 코로나19
      2020-02-13
    • 야 3당 통합 절차와 지도체제 놓고 견해차..협상 계속
      바른미래당과 평화당, 대안신당 등 야 3당이 통합 절차와 지도체제 구성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대안신당은 바른미래당과 평화당이 제안한 오는 17일 1차 야 3당 통합 뒤 청년 미래세대와 2차 통합을 하는 이른바 '단계적 통합' 대신 국민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오는 28일 한 번에 통합하는 '원샷 통합론'을 역제시했습니다. 야 3당은 '원샷 통합'을 할 경우 손학규 대표의 임기를 당헌 당규 부칙 조항에 넣을 필요도 없다고 역제안한 대안신당의 제안을 바탕으로 내일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2020-02-13
    • [DID]광주 20대 근로소득 전국 최하위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임금 수준이 여전히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의 근로소득이 가장 낮았는데, 특히 광주 지역 20대는 평균 천83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1 국회 강병원 의원실에서 분석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근로소득자들의 평균 근로소득은 3,520만 원이었습니다. CG2 광주는 3,160만 원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낮았고요. 7대 특광역시 가운데서
      2020-02-13
    • 국제정원박람회 실사 완료..승인 '청신호'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원예생산자협회, AIPH의 순천시 실사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순천시는 그제부터 이틀 동안 국가정원과 도심 부지를 살펴본 AIPH 실사단과 버나드 회장이 순천을 AIPH의 정신을 실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버나드 회장의 지지 의사로 다음달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AIPH 총회 승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습니다.
      2020-02-13
    • 여수산단 5개 업체, '청정연료 전환' 추진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기존 석탄 연료를 청정 에너지로 전환합니다. 여수시와 GS칼텍스, 남해화학 등 여수산단 5개 대기업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 청정연료 사용협약식을 갖고 내년부터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석탄연료를 천연가스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대화도시가스는 여수산단에 고압 천연가스를 공급할 수 있는 배관망을 내년 11월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2020-02-13
    • 온라인 강의 확대?..지역 대학들 '난감'
      【 앵커멘트 】 중국인 유학생들의 입국이 시작되면서, 개강철을 맞은 대학가는 여전히 비상입니다. 특히 교육부가 개강 연기로 모자라는 수업을 온라인 강의로 보강하라는 지침에 지역 대학 대부분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신익환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학교 기숙사입니다. 개강을 맞아 중국에서 돌아온 유학생들이 격리돼 있습니다. 식사는 외부에서 보급되고,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바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싱크 : 대학 관계자 - "이 건물 전체를 지금 다음 주에
      2020-02-13
    • [DID]광주 20대 근로소득 전국 최하위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임금 수준이 여전히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의 근로소득이 가장 낮았는데, 특히 광주 지역 20대는 평균 1,830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국회 강병원 의원실에서 분석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근로소득자들의 평균 근로소득은 3,520만 원이었습니다. 광주는 3,160만 원으로, 전국에서 5번째로 낮았고요. 7대 특광역시 가운데서는 대구에 이어 두 번째
      2020-02-13
    • 흐린 가운데 높은 기온 계속..짙은 안개 주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에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2도에서 8도,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9도로 평년 대비 10도 높은 날씨가 이어지며 포근하겠습니다. 어젯밤부터 시작된 짙은 안개가 아침까지 계속되고 있으니 출근길 교통 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시고 항공기 이용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0-02-13
    • '5·18 폄훼' 지만원 실형..법정구속 면해 '반발'
      【 앵커멘트 】5·18민주화운동을 북한 특수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해 재판에 넘겨진 지만원 씨가 재판이 시작된 지 4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지 씨가 고령인 점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는데, 5월 단체는 깊은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징역 2년, 벌금 100만 원.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끊임없이 5·18을 폄훼해 온 지만원 씨에 대해 재판부가 4년 만에 내린 판단입니다. 지 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5·18 당시 촬영된 광주 시민의 사진을 가리
      2020-02-13
    • 교사노조, 사학 이사장 부부 고액 체납 조사 요구
      광주 한 사학법인 이사장 부부가 수십억 원을 상습 체납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교원단체가 긴급 조사를 공개적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교사노조는 성명을 내고 "개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법인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법인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회계는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조사해 문제가 있으면 법적 조치를 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한 학교법인의 이사장과 부인이자 직전 이사장인 A씨의 지난해 말 현재 국세 체납액은 60억 원에
      2020-02-13
    • 광주 지역 아파트 입주경기 전망 크게 개선
      광주 지역 아파트 입주 경기 전망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월 광주 지역 입주경기실사지수는 광주가 95.6으로 83.3이었던 지난달에 비해 크게 호전됐고, 전남은 76.4로 지난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편, 이번달 광주에서는 천865가구, 전남은 99가구가 입주 예정입니다.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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