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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장 가동 눈 앞인데 주거 지원은 깜깜
      【 앵커멘트 】 전국 최초 상생형일자리로 지정된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이 내년 초 시험생산을 앞두고 건립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명 규모의 직원 채용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근로자 주거 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차질이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광주시 북구의 한 행복주택 단집니다.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이 곳은 광주형일자리 자동차공장 근로자들의 주거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 곳에서부터 자동차공장이
      2020-06-24
    • 여수산단 석유화학공장 불.."공장가동 전면 중단"
      【 앵커멘트 】 지난 22일 밤 여수산단에 있는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공장이 재가동하기까지는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수백억원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밤하늘로 솟구칩니다. ▶ 싱크 : . - "불길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5~6분 됐습니다. 이쪽으로 안 와야 할 텐데요." 그젯밤 8시 반쯤, 섬유원료를 제조하는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
      2020-06-24
    • "추가 확진 막아라"..방역 '총력'
      【 앵커멘트 】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면서, 우리 지역에서는 잠잠했던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 건 아닌지 우려가 큰데요.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관할 구청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전체 PC방과 노래방 방역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민방위복을 입은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동네 PC방을 찾았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까지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물품을 일일이 소독합니다. 광주 33번 확진자가 일곡동의 한 PC방에
      2020-06-24
    • 목포시, 문화도시 추진단 발대
      목포시가 정부의 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도시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목포시 문화도시 추진단은 도시재생과 관광, 문화예술 등 5개 분과 협의회로 구성돼 예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문화도시는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자원 활용과 문화 창조력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데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받아 지역 문화생태계 구축과 문화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2020-06-24
    • 여수 관광웹드라마 '동백' 극장판 영화로 제작
      여순사건을 주제로 한 관광웹드라마 '동백'이 극장판 영화로 제작됩니다. 영화 제작사인 해오름이앤티은 여수시청에서 박근형과 김보미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동백 제작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 올해말쯤 일반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수시가 여순사건을 토대로 제작한 웹드라마 동백은 지난해 스페인 웹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캐나다TV에서 방영되는 등 관광홍보 웹드라마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0-06-24
    • 전남교육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 대안 발굴'
      전라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이후 전남교육의 방향 모색과 정책 대안을 위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교육 행정의 문제점과 온라인 학습, 행정지원 분야 등에 대한 논의가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포럼에 앞서 교원과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과 원격학습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만족도와 문제점을 분석했습니다.
      2020-06-24
    • 6월 24일 방송
      6월 24일 방송 
      2020-06-24
    • 6월 23일 방송
      6월 23일 방송 
      2020-06-23
    • 광주ㆍ전남 내일까지 비..최대 80mm
      아침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내일 아침 까지 최대 80mm가 쏟아지겠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는 낮부터 광주ㆍ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10~5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엔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오후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0-06-23
    • 주택 옆 상가 공사 주민 피해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상가 공사 과정에서 주변 주택들 10 여 채가 금이 가고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시공사는 보수를 미루는데 지자체는 강제할 권한이 없어 주민들의 불안만 커지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강귀덕 할머니는 올해 초 집 바로 옆에 상가 공사를 시작한 뒤로 편히 잠든 날이 없습니다. 터파기를 하면서 담벼락과 마당에 금이 가고 집안 곳곳도 무너져 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강귀덕 / 공사 피해 주민 - "여기서 무너질
      2020-06-23
    • 학교는 방역중인데..학원·독서실 북적
      【 앵커멘트 】 코로나 19의 전국적인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면서 요즘 일선 학교에선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등교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즉각 전환하고 중간고사도 연기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학업 공백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감염에 다소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코로나 광주 33번 확진자와 관련해 지난 이틀 동안 광주 39개 학교가 등교를 즉각 중단했습니다. 혹시나 모를 코로나19 유입
      2020-06-23
    • 여수산단 석유화학공장 불.."공장가동 전면 중단"
      【 앵커멘트 】 어젯밤 여수산단에 있는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공장이 재가동하기까지는 최소 2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여 수백억원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뻘건 불길이 밤하늘로 솟구칩니다. ▶ 싱크 : . - "불길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5~6분 됐습니다. 이쪽으로 안와야 할텐데요. " 어젯밤 8시 반쯤, 섬유원료를 제조하는 여수산단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2020-06-23
    • "추가 확진 막아라"..방역 '총력'
      【 앵커멘트 】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면서, 우리 지역에서는 잠잠했던 불씨가 다시 살아나는 건 아닌지 우려가 큰데요.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지만 관할 구청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전체 PC방과 노래방 방역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민방위복을 입은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동네 PC방을 찾았습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헤드셋까지 여러 사람이 같이 쓰는 물품을 일일이 소독합니다. 광주 33번 확진자가 일곡동의 한 PC방에
      2020-06-23
    • 6/24(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성적이 더 걱정" 재확산 조짐 속 학원가'북적')코로나 19의 재유행 조짐에 따라 일선 학교에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방역 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런데 학업 공백 등을 우려한 학생들은 감염에 취약한 학원과 독서실 등으로 몰려들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추가 확산을 막아라".. 방역 '총력') 광주에서 80일 만에 코로나 19 감염자가 나오면서 해당 구청에서는 PC방과 노래방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습니다. 3.(불 난 석유화학공장 "2주간 가동 전면 중단")불이 난 여수산단
      2020-06-23
    • 친구 집단폭행 숨지게 한 4명 항소심서 감형
      원룸에 함께 살던 친구를 집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와 10대 등 4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2부는 지난해 6월 광주 북구의 한 원룸에서 당시 18살이던 친구를 수십 차례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20살 A씨에 대해서만 살해 혐의를 인정해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나머지 3명에게는 징역 9년에서 11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4명 모두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봤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4명 중 1명에게만 살인 혐의를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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