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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5일 방송
      8월 25일 방송 
      2020-08-24
    • 한빛2호기 격납고 미세누설 확인..보수작업 완료
      한빛2호기 격납고에서 계획예방정비 중 미세한 누설이 확인돼 긴급 보수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 중이던 한빛 2호기의 원자로 계측기 안내관 한 곳에서 20분에 한 방울씩 냉각수 120cc가 누출된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밀봉 기능이 떨어져 냉각수가 누출된 것으로 보인다며 이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08-24
    • 삼거리 건너던 노인 두 명, 승용차에 치여 숨져
      삼거리를 건너던 노인 두 명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구례경찰서는 어젯(24)밤 7시 50분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삼거리를 건너던 86살과 76살 노인 두 명을 승용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8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상태는 아닌 것을 확인하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8-24
    • 동선 허위 진술 강력 처벌..긴급 행정명령 재발동
      【 앵커멘트 】 다양한 감염원과 복잡한 감염경로로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시가 허위 진술 확진자에 대한 강력 처벌 방침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규모가 확인되지 않은 상무지구 유흥시설과 서울 광화문 집회 방문자 등에 대해서는 진단검사 의무실시 행정명령을 한차례 더 발동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감염병 예방법 위반으로 252번 확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지만 이를 숨기기 위해 동선을 허위로 진술했기
      2020-08-24
    • 8/2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화순초 교사 확진.. 교사ㆍ학생 1,000여 명 검사) 화순초등학교 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교생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해당 학교는 일주일 동안 모든 학년의 수업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2.('확진' 전남대 직원 광화문 집회 참석 후 근무) 전남대학교 본부에 근무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해당 교직원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 한 뒤 나흘간 사무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허위진술 강력 처벌”..긴급 행정명령
      2020-08-24
    • 전두환 재판 5ㆍ18 특조위원 출석..올해 내 선고 예정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법원이 임시 휴정에 들어갔지만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재판도 이제 막바지로 접어들며 이르면 10월, 늦어도 11월 이내에는 선고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5·18  당시 헬기사격을 두고 재판 막바지까지 진실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전두환 변호인 측은 헬기 사격에 대해 여전히 부정하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힐 수 있는 현장 조사 등이 없어 아쉬
      2020-08-24
    • "개학 하자마자"..초등학교 교사 코로나 확진
      【 앵커멘트 】 선별진료소에 들어 가려는 차량들이 끝이 안 보일 정도로 늘어서 있습니다. 오늘 화순초등학교 교사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전교생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서둘러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줄로 늘어선 초등학생들이 엄마 곁에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릅니다. 차례가 되자 하얀 옷을 입은 선생님들이 질문을 하고, ▶ 싱크  - "기침이나 열 있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머리 아프거나 그
      2020-08-24
    • 도심 곳곳 다시 멈춰서..유동인구도 '뚝'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재확산 하면서 도심 곳곳이 멈춰섰습니다. 공공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등이 문을 닫았고, 북적이던 거리마저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인근 상갑니다. 평소라면 사람들이 제법 오갈 시간이지만, 인적이 끊기다시피 했습니다. DJ센터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전시와 행사가 모두 취소되면서 유동인구가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편의점 업주 - "여기 상권은 D
      2020-08-24
    • 서울 어린이·학생..곡성 수재민에 쌀 54포 기탁
      서울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이 곡성 수재민들에게 쌀 54포대를 기탁했습니다. 곡성군은 서울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의 어린이와 청소년 54명과 어른들이 모금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10kg들이 쌀 54포를 수해민들을 위해 써달라는 편지와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지난 수해로 주택 400여 채와 공공시설 600여 곳이 침수된 곡성군에는 전국 각지에서 열흘 넘게 즉석식품과 전기 압력밥솥 등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08-24
    • 광주시, 대규모 징계 거부 '그린카진흥원' 특정감사
      광주광역시가 대규모 징계 요구를 거부한 그린카진흥원에 대한 특정감사에 들어갑니다. 광주광역시는 인사와 회계, 계약 등에서 다수의 문제점이 드러나 10명을 징계하라는 시 자동차산업과의 요구를 무시하고 2명만 견책 징계한 그린카진흥원에 대해 다음 달 4일까지 특정감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진흥원 인사위원회는 대규모 징계가 필요하다는 광주시의 의견과 달리 대부분 징계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어서 감사 결과가 주목됩니다.
      2020-08-24
    • 닷새 만에 16명..병원 코호트 조치*순천만정원 폐쇄
      【 앵커멘트 】 닷새 만에 16명의 코로나 확진지가 쏟아져 나온 순천시가 감염 고리 차단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나온 재활병원에 대해서는 병원을 통째로 격리시키는 코호트 조치를 단행했고 순천만정원 등 4대 관광지는 일주일 동안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코로나 확진자 2명이 나온 순천의 한 병원입니다. 병원을 통째로 격리시키는 코호트 조치가 내려지면서 환자들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현재 입원치료가 불가피한 20명이 의료
      2020-08-24
    • 전남대 확진 교직원, 광화문 집회 참석후 주중 근무
      【 앵커멘트 】 지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전남대학교 본부에 근무하는 교직원 1명이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교직원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 한 뒤 4일 동안이나 정상 출근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감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대학교 교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학본부에 근무하던 이 직원과 밀접 접촉한 동료 직원들이 검사를 받았고, 자가격리와 능동 감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20-08-24
    • 한전, 9월 급여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한전이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9월 급여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전력 노사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9월 급여 105억 상당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헀습니다. 앞서 한전은 지역사회와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급여반납분 5억 9,000만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20-08-24
    • 고양이 9마리 사체 담긴 상자 발견..경찰 수사
      고양이 사체가 담긴 상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24일 오전 10시 반쯤 목포시 용당동 목포고양이보호연합 사무실 앞에서 고양이 9마리의 사체가 담긴 나무 상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양이연합은 누군가 고급 먹이를 상자에 놓고 길고양이들을 유인한 뒤 산 채로 가둬 죽게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20-08-24
    • 농협중앙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농협중앙회가 여수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농협중앙회 희망봉사단은 여수시 돌산읍의 한 저소득 농가를 찾아 주택 수리와 보일러 교체, 전자제품 기증 등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건축과 전기 등 전문기술을 보유한 농협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2005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노후 주택 730여채를 무료로 고쳐줬습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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