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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8일 방송
      9월 8일 방송 
      2020-09-08
    • 잇단 공무원 물의..이번엔 광산구청 공무원 성추행 입건
      【 앵커멘트 】 코로나 19 재확산과 집중 호우 등 대규모 자연 재난 와중에 일부 공무원들이 일탈로 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청 간부 공무원이 일반인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보도에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 간부 공무원이 지난달 6일 구청 주변 술집 화장실 복도에서 일반인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6일은 광주와 전남에 집중 호우가 내리기 하루 전이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2020-09-08
    • 전남대 총장 선거 5파전, 23일 온라인 투표
      【 앵커멘트 】 오는 23일 치러지는 전남대 총장 선거에 5명의 교수가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8년만에 직선제로 치러지는 총장 선거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선거운동도 비대면으로 이뤄지고, 투표도 온라인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3일 치러지는 전남대 총장 선거는 5파전으로 결정됐습니다. 정성택 교수와 이근배 교수는 의대 출신이고, 송진규 교수와 김영만 교수는 공대, 허민 교수는 자연대입니다. 학생처장을 지낸 정성택 교수와 평의원회 의장을
      2020-09-08
    • 3차 대유행 감염경로 10곳 넘어..N차 감염 불안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28일 연속으로 신규 확진자가 나오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않습니다. 깜깜이 확진자 비율도 10%가 넘는 가운데,무려 11곳에 이르는 감염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조용한 N차 감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주 전국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는 100명대로 지난 주에 비해 반토막이 났지만, 광주는 정반대의 양상입니다. 이틀째 1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난 주보다 30% 넘게 늘
      2020-09-08
    • 추석 귀성 자제 "저희가 다 해드립니다"
      【 앵커멘트 】 추석연휴 귀성객 대이동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지자체들이 귀성 자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동멈춤 운동'에 나선 완도군은 벌초와 차례 음식은 물론 안부 동영상 등을 제작해 명절나기 서비스 대행에 나섰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묘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인부들이 예초기로 잘라 냅니다. 예년 같으면 추석 성묘에 앞서 가족들이 삼삼오오 해왔던 벌초지만 올해는 대행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귀성객 대이동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우
      2020-09-08
    • 길어지는 코로나 확산세.."코로나 아닌 돈 때문에 생존 위협"
      【 앵커멘트 】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실내체육시설은 물론 카페 등 문을 열 수 없는 업종이 늘어만 가고 있는데요. 영업이 어려워지다 보니 직원들에게 무급휴직을 강요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염주 실내수영장에서 11년 째 일하고 있는 수영강사 김지성 씨.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시가 실내체육시설 운영을 금지하며 4개월 째 월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당장 생계가 막막하지만 언제 다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
      2020-09-08
    • 효과 없는 사실상 3단계..맞춤형 방역 전략 시급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에 준하는 2단계로 격상한지 열흘이 지났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염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다 치밀한 지역 맞춤형 방역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성림침례교회와 탁구동호회발 확진자가 50명 넘게 쏟아져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곧바로 3단계에 준하는 2단계로 방역 단계를 격상했습니다.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감염 확산을 막겠다는 의도였
      2020-09-08
    • 9/8(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광주 11곳 감염 거점發 조용한 확산세 계속)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히 심상치 않습니다. 깜깜이 확진자 비율도 10%가 넘는 가운데, 무려 11곳에 이르는 감염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조용한 N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사실상 3단계 효과 '글쎄'.. 지역맞춤형 방역 시급) 광주지역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에 준하는 2단계로 격상한 지 열흘이 지났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다 치밀한 지역 맞춤형 방역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3.(광산구청 간부공무원 성추
      2020-09-08
    • 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위반 10건 고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위반한 광주 지역 일반음식점 10곳이 고발됐습니다.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진 지난 달 27일부터 일반음식점 단속에 나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지 않고, 종업원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업소 10곳을 고발조치했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 연락이 두절되거나 답변을 거부한 7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020-09-08
    • 왕복 8차선 도로 무단횡단 40대 달리던 차에 치여 숨져
      늦은 밤 왕복 8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40대 남성이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 7일 밤 11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왕복 8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48살 남성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30살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는 행인을 미처 보지 못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운전자의 과속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9-08
    • 김영록 지사 "전남권 의대 설립에 역량 결집"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가 국립 의과대학이 반드시 설립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결집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공공의료와 의과대학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향후 정부와 의료계 논의에서 반드시 설립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공직자, 도민이 힘을 한데 모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전남권 의과대학 설립의 공감대를 이번 의사 파업을 계기로 의료계 내부에도 만들어지도록 의료계 설득의 필요성도 제시했습니다.
      2020-09-08
    • 흐리고 가끔 비..아침 기온 20도 안팎
      8일 광주와 전남은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밤부터 비는 모두 그치겠고 9일 오후 남해안을 중심으로 다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9일 하루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50mm입니다. 9일 아침 기온은 20도 안팎, 낮 기온은 27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2020-09-08
    • 광주 코로나19 확진자 이틀 연속 10명 넘어서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에서는 7일 12명에 이어 8일 현재까지 시장 밥집과 탁구클럽, 사우나 등에서 1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7일도 광주에서는 시장 밥집과 성림침례교회 관련 그리고 해외입국자 등 모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말바우시장 선별진료소 운영 계획을 취소하고 기존대로 북구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2020-09-08
    • 영암서 KLPGA 하반기 첫 투어대회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하반기 대회가 오는 25일 영암애서 개막합니다. 25일부터 사흘간 영암 사우스링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팬텀 클래식은 지난달 16일 이후 한달 여 만에 열리는 하반기 첫 대회입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무관중대회로 치러지며 국내 최상위 프로들이 대거 출전해 열띤 샷 경쟁을 벌입니다.
      2020-09-08
    • 여수상의 "경도관광단지, 복합리조트로 지정해야"
      여수상공회의소가 경도해양관광단지를 복합리조트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여수상의는 경도가 복합리조트로 지정되면 고급 호텔과 국제회의 시설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추가될 수 있다며 아사의 최고의 섬 리조트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복합리조트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는 2024년까지 1조 5천억원을 들여 6성급 호텔과 리조트·골프장·상업시설·해상케이블카 등을 갖춘 아시아 최고의 복합 해양리조트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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