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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1(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코로나19 '광주시교육청ㆍ경찰청도 뚫렸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과 광주경찰청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넉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턱스크 '시비')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지 4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행패를 부리는 등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3.(코로나에도 자영업자 증가..경쟁 치열ㆍ매출 ↓) 올 들어 전국적으로 자영업자가 크게 감소했지만 광주지역은 오히려 8
      2020-09-10
    • '집합금지' 상인 벼랑끝..광주는 "정부 대책 이후"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준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0일 더 연장되면서 집합금지나 집합제한 조치를 받는 광주의 3만여 곳 업체들도 생계를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정부가 오늘 10일 발표한 재난지원금 계획이 최종 확정된 뒤 추석 전까지 지원 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어서 영세상인들의 절박함을 너무 모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운영이 금지된 한 실내체육시설 대표가 광주시청을 찾아 자해 난동을 피웠습니다. 기존
      2020-09-10
    • "4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대중교통 '턱스크 시비'
      【 앵커멘트 】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꼭 쓰게 된 지도 4달이 넘어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교통을 타면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행패를 부리는 등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하철 승강장에서 역무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한 남성. 턱에 마스크를 걸치고 있던 남성에게 역무원이 마스크를 제대로 써 달라고 하자 화를 냅니다. 화가 풀리지 않는 듯 주변 사람들이 말려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어젯 9일 밤 9시 50분쯤 광주의 한 지하철역에
      2020-09-10
    • 9/10(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코로나19 '광주시교육청ㆍ경찰청도 뚫렸다')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교육청과 광주경찰청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4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턱스크 '시비')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지 4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행패를 부리는 등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3.(코로나에도 자영업자 증가..경쟁 치열ㆍ매출 ↓) 올 들어 전국적으로 자영업자가 크게 감소했지만 광주지역은 오히려 8,00
      2020-09-10
    • 자식처럼 키운 소 700마리 폐사..소 위령제
      【 앵커멘트 】 소가 지붕 위로 올라가 목숨을 부지했을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던 지난달 초 구례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지붕에 위로 올라간 소는 그나마 목숨을 건졌지만 그렇지 못한 700여 마리의 소는 고통스럽게 폐사했고, 주민들은 자식처럼 기르던 소를 잃었습니다.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열린 위령제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죽은 송아지 앞에 술과 음식이 놓인 제사상이 차려집니다. 구슬픈 목소리로 죽은 소의 영혼을 불러내 위로하는 굿판이 벌어지고, 애
      2020-09-10
    • 여수 해역에서 어선 간 충돌..8명 부상
      오늘 10일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삼산면 광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시어선과 자망어선 승선원 8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고, 크게 파손된 자망어선이 항구로 예인됐습니다. 여수해경은 두 어선의 선장을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0-09-10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검토 제안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검토를 제안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 10일 열린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특별자치도' 추진에 나섰고 대전시와 세종시도 통합 논의가 시작됐다며 공동운명체인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해서도 나주공동혁신도시 유치 때와 같이 광주와 전남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9-10
    • 여순사건 특별법안 국회 행안위 상정..첫걸음 시작
      '여수·순천 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주 4·3사건과 노근리 사건 등은 특별법이 제정돼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이 진행됐거나 진행 중에 있지만, 여순사건 특별법은 지난 16대부터 발의됐지만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며 시급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법안은 행안위 제1소위에서 법안을 검토한 뒤 행안위 전체회의와 법사위를 통과해야 제정이 가능합니다.
      2020-09-10
    • 광주 코로나19 확산..교육청ㆍ경찰청 '비상'
      【 앵커멘트 】 오늘 10일도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소규모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광주시 교육청과 경찰청 등 공공기관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연결돼 있는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전격 폐쇄됐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임시직으로 일하고 있는 6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도 직원 가운데
      2020-09-10
    • 늘어난 자영업자...코로나19로 이중고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어렵다고 하는데, 광주의 자영업자가 1년 전보다 만 9,000 명이나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자리가 줄면서 자영업으로 몰리는 것으로 보이는데, 경쟁이 치열해지고 매출도 줄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30대 초반의 한 PC방 업주는 지난달 21일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지난 5월 직장을 그만두게 됐고, 마땅한 일자리도 구하지 못해 창업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PC방 업주 -
      2020-09-10
    • '어업권 분쟁' 해남ㆍ진도 어민들 맞불 해상시위
      해남과 진도 경계에 있는 김 양식어장을 둘러싼 양 지역 어민들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진도 어민들은 해남 어민들의 양식어장을 진도에 반환하라는 집회와 해상시위를 가졌는데 해남 어민들도 맞불 시위에 열어 서로 고성이 오가고 어선들이 충돌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1시간 가까이 이뤄진 어민들 간 대치는 해경의 해산명령으로 인명피해 없이 끝났지만 양식장 소유권을 둘러싼 양 지역의 갈등은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0-09-10
    • 10일 낮 30도 안팎까지 올라..11일 일부 소나기
      10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 낀 가운데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10일 낮 기온은 광양 30.3도를 최고로 보성 30, 순천 29.8, 광주 28도 등 26에서 30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11일 낮 기온은 25~27도로 10일보다 조금 낮겠고 오후엔 광주와 남해안을 제외한 전남 지역에 5~40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9-10
    • 광주 민간공항 무안이전 재검토..시민 공론화 과정 추진
      광주 민간공항을 내년 무안공항으로 이전하는 사업에 대해 광주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치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 시민권익위원회 도시재생분과위원회는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재검토하자는 시민 제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시민의 뜻을 모으는 숙의와 여론조사를 통한 실행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전원위원회를 통해 시민 의견 수렴 절차와 방식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광주시의회와 일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전남이 군공항 이전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민간공항만 무안으로 이전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
      2020-09-10
    • 광주 감염 경로 불분명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광주에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 3명이 10일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10일 하루 남구와 서구, 북구 주민 1명씩 진단 섬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67명을 기록했습니다. 전남에서는 10일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0-09-10
    • 여수농협, "확진자 밀접접촉자 없어"..정상영업
      대전지역 확진자가 다녀간 여수농협이 밀접 접촉자는 없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나섰습니다. 여수농협은 지난 주말, 대전 300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화양면 농협마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는 없는 걸로 확인돼 현재는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에는 지난 2월 대구 거주 20대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지역감염은 없는 상황인데 여수시는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진남경기장 주차장에 대규모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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