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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천농협, "확진자 밀접접촉자 없어"..정상영업
      대전지역 확진자가 다녀간 여수농협이 밀접 접촉자는 없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나섰습니다. 여천농협은 지난 주말, 대전 300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화양면 농협마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는 없는 걸로 확인돼 현재는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에는 지난 2월 대구 거주 20대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지역감염은 없는 상황인데 여수시는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진남경기장 주차장에 대규모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020-09-11
    • 특집[정재영의 이슈in]김영록 전남지사에게 듣는다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특집으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와 복구 상황, 향후 대책, 그리고 코로나19 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또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의과대학 유치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입장과 계획을 들어 봅니다.
      2020-09-11
    • (예고)특집[정재영의 이슈in]김영록 전남지사에게 듣는다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특집으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함께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와 복구 상황, 향후 대책, 그리고 코로나19 상황 등에 대해 얘기 나눠봅니다. 또 군공항 이전 문제와 광주ㆍ전남 행정통합, 의과대학 유치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입장과 계획을 들어 봅니다. 특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에게 듣는다'는 13(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9-11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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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광주 외국인고용사업장, 코로나19 방역 특별 점검
      광주 지역 외국인고용사업장의 코로나19 방역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14일부터 2달여 동안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소독과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는 농축산업 사업장의 열악한 근로자의 주거시설과, 제조업 사업장의 임금체불 여부 조사 등도 함께 진행됩니다.
      2020-09-11
    • 광주 경찰 간부 확진자 동료 14명 전원 음성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찰 간부와 밀접 접촉한 동료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광역시 등에 따르면 10일 광주경찰청 제2기동대 소속 간부가 감염경로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밀접 접촉한 경찰 동료 14명이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잠복기 등을 고려해 오는 18일까지 자가격리토록 조치하고 확진 판정을 받은 간부의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09-11
    • '집합금지' 상인 벼랑끝..광주는 "정부 대책 이후"
      【 앵커멘트 】 광주의 준3단계 사회적거리두기가 10일 더 연장되면서 집합금지나 집합제한 조치를 받는 광주의 3만여 곳 업체들도 생계를 크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정부가 어제(10) 발표한 재난지원금 계획이 최종 확정된 뒤 추석 전까지 지원 대책을 내놓겠다는 입장이어서 영세상인들의 절박함을 너무 모르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운영이 금지된 한 실내체육시설 대표가 광주시청을 찾아 자해 난동을 피웠습니다. 기존 사회적거리
      2020-09-11
    • '맛의 도시 목포'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 조성
      '맛의 도시'를 주요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있는 목포시가 스마트 음식관광 시스템 조성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 4천500여 음식점 정보와 이미지, 다국어 메뉴판 번역 지원 등에 관한 공공테이터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스마트 외식정보 플랫폼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음식점 방문 전에 메뉴 검색부터 예약, 결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2020-09-11
    • 광주 코로나19 확산..교육청ㆍ경찰청 '비상'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소규모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광주시교육청과 경찰청 등 공공기관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면서 방역 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연결돼 있는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전격 폐쇄됐습니다.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임시직으로 일하고 있는 6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도 직원 가운데 코로나19
      2020-09-11
    • 늘어난 자영업자..코로나19로 이중고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어렵다고 하는데, 광주의 자영업자가 1년 전보다 만 9천 명이나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자리가 줄면서 자영업으로 몰리는 것으로 보이는데, 경쟁이 치열해지고 매출도 줄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0대 초반의 한 PC방 업주는 지난달 21일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지난 5월 직장을 그만두게 됐고, 마땅한 일자리도 구하지 못해 창업에 나선 겁니다. ▶ 싱크 : PC방 업주 - "코로나
      2020-09-11
    • 흐리고 저녁부터 비 5~40mm..주말도 흐림
      금요일인 오늘(11)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오늘 저녁 6시쯤 전남 남해안부터 시작돼, 9시쯤 내륙으로 확대되겠으며, 내일(12) 새벽까지 5~40mm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며 다소 선선하겠습니다.
      2020-09-11
    • 9월 11일 방송
      9월 11일 방송 
      2020-09-10
    • 자식처럼 키운 소 700마리 폐사..소 위령제
      【 앵커멘트 】 소가 지붕 위로 올라가 목숨을 부지했을 정도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던 지난달 초 구례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지붕에 위로 올라간 소는 그나마 목숨을 건졌지만 그렇지 못한 7백여 마리의 소는 고통스럽게 폐사했고, 주민들은 자식처럼 기르던 소를 잃었습니다.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열린 위령제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죽은 송아지 앞에 술과 음식이 놓인 제사상이 차려집니다. 구슬픈 목소리로 죽은 소의 영혼을 불러내 위로하는 굿판이 벌어지고, 애지
      2020-09-10
    • "4달이나 지났는데 아직도"..대중교통 '턱스크 시비'
      【 앵커멘트 】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꼭 쓰게 된 지도 4달이 넘어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교통을 타면서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행패를 부리는 등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하철 승강장에서 역무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한 남성. 턱에 마스크를 걸치고 있던 남성에게 역무원이 마스크를 제대로 써 달라고 하자 화를 냅니다. 화가 풀리지 않는 듯 주변 사람들이 말려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그제(9) 밤 9시 50분쯤 광주의 한 지하철역에
      2020-09-10
    • 전남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전남의 농특산물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배달의 민족 등 e커머스 분야 기업들이 힘을 보탭니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등 5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온라인 쇼핑몰에 전남 브랜드관을 개설해 판로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속에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면서 전라남도는 남도장터를 중심으로 모바일 플랫폼과 온라인몰을 활용한 판매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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