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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1(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코로나 치료받던 90대 숨져.. 광주 3번째 사망)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90대 확진자가 숨졌습니다. 이 환자는 지난 1일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을 받은 뒤 치료를 받아왔는데 코로나 19로 사망한 확진자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2.(광주 확진자 이틀 연속 '한 자릿수'.. 방심 금물) 이번 주 들어 두 자릿수를 기록하던 광주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 자릿 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감염원이 증가하고 있고 추석 명절로 인한 이동량도 늘 것으로 보여 아직까지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3
      2020-09-11
    • "운영만 하게 해달라" 영세업체 호소·항의
      【 앵커멘트 】 광주시의 사회적거리두기 준3단계가 연장되면서 생계를 위협 받는 영세업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운영 금지 조치가 연장된 체육시설 대표들이 단체로 광주시청을 찾아 격렬히 항의했습니다. 일단 영업만 중단시켜 놓고서는 지원엔 뒷전이었던 허술한 행정이 불러온 예고된 일이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십 명의 건장한 사람들이 시청 한켠을 가득 메웠습니다. 영업금지조치가 연장된 헬스클럽의 운영자들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27
      2020-09-11
    • 광주 코로나19 세 번째 사망자 발생
      광주에서 코로나19 세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 11일 오후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9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90대는 지난 1일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광주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확진자는 이번이 3번째입니다.
      2020-09-11
    • 바이오·헬스 경쟁 치열.."전남,정신 바짝 차려야"
      【 앵커멘트 】 전남 도지사를 지낸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최근 대표연설에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육성을 강조한 바 있는데요, 전라남도로서는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열풍으로 지자체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입니다. 【 기자 】 ▶ 인터뷰 :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지난 7일) - "한국판 뉴딜과 병행해 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주목합니다. 그럴만한 국제적 여
      2020-09-11
    • 광주 확진자 이틀 연속 '한 자릿 수'..방심 금물
      【 앵커멘트 】 이번 주 들어 두자릿수를 기록하던 광주 지역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한 자릿 수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감염원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다 20여 일 뒤에는 명절로 인한 이동량도 늘 것으로 보여 긴장을 풀긴 이르다는 평갑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광주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모두 8명이었습니다.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두자릿수 확진자가 나오면서 불안감이 컸지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며 다시 한 자릿 수로 낮아진 겁니
      2020-09-11
    • 아시아나항공 매각 최종 무산..기안기금 투입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 매각이 결국 무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6년 만에 다시 채권단 관리체제에 들어가게 됐으며, 정부는 향후 2조 4,000억 원 규모의 기간산업 안정기금을 투입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인수합병을 다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1월 HDC현대산업개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시작된 아시아나항공 M&A가 최종 무산되면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그룹 재건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2020-09-11
    • 김영록 전남도지사, "시ㆍ도 통합 개인적 찬성"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간의 시ㆍ도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11일 kbc에 출연해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시도 행정통합 논의에 개인적으로 찬성 입장을 밝히고 도민들의 의견을 물어 논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이용섭 광주시장은 어제 10일 열린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토론회에 참석해 뿌리가 같은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을 논의할 시점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2020-09-11
    • '기간제 근로자 채용' 박우량 신안군수 불구속 기소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비리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받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가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2019년 6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있었던 기간제근로자 채용 과정과 관련해 직권남용과 권리방해 등의 혐의로 박 군수와 신안군청 공무원 2명, 군 산하단체 대표이사 1명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박 군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재판부가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2020-09-11
    • 무안 해외입국 40대 여성 확진 추가..광주 아직 없어
      10일 밤 광주광역시에서는 성림침례교회와 시장밥집 관련자 등 4명이 추가돼 10일 하루 확진자는 8명을 기록했습니다. 지금 이 시각까지 광주에서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없으며 전남에서는 11일 무안에서 4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8월 28일 러시아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함께 입국한 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광주 472명, 전남 166명입니다.
      2020-09-11
    • 12일 새벽까지 빗방울..12도 종일 '흐림'
      11일 광주·전남은 종일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비는 12일 새벽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10~60mm, 그 밖 지역에는 5~30mm 더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12일에 비는 그치겠지만 하늘은 흐리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0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게 선선하겠습니다.
      2020-09-11
    • 생애 최고의 순간..황경숙 작가 개인전
      47년 창작 인생을 걸어온 황경숙 작가가 개인전을 통해 최근작을 선보입니다. 황경숙 작가의 7번째 개인전 '사람, 사람들전'은 광주 동구 진한미술관에서 '행복'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까지 32점의 조소·조각 작품을 전시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황 작가가 교직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기록해 온 아이들의 동심 세계를 바탕으로 생애 최고의 순간을 담았습니다.
      2020-09-11
    • 국토부장관 "지리산 시외버스 운행, 주민 의견 반영"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구례주민들이 지리산 시외버스 운행을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국회국토교통위원회에 참석해 전남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노선이 허가된 배경과 재심의 여부를 묻는 김회재 국회의원의 질문에 지자체, 버스 회사와 조율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명쾌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국토부는 전남도의 반대에도 경남지역 시외버스 지리산 운행을 지난 6월 승인했는데 구례주민들은 환경파괴가 우려된다며 운행중단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2020-09-11
    • 전남소방본부 '소방관 법률지원단' 운영
      전남소방본부가 공무상 피해를 본 소방공무원을 돕기 위한 법률지원단을 운영합니다. 변호사가 포함된 법률지원팀과 행정업무를 지원할 업무지원팀으로 꾸려지며 업무 수행 중 발생한 부상·사망에도 공무상 연관성을 인정받지 못한 소방 공무원들을 상대로 공상·순직 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도내 소방공무원의 공무상 요양 현황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여 2014년 19건에서 2019년 40건으로 무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최근 5년간 중증질환자 11명 중에서 2명은 공상 인증을 위해 개인 소송까지 벌였습니다.
      2020-09-11
    • 피해액 150억 원 규모 기아차 취업사기 주범 송치
      기아차 정규직 직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구직자들을 속여 금품을 챙긴 30대 주범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50대 목사와 함께 기아자동차 공장에 정규직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600여 명 안팎의 구직자들에게서 130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된 30대 주범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이 남성은 구직자에게 뜯은 돈을 불법도박 등에 사용한 혐의도 드러나 경찰이 추가 수사에 나섰습니다.
      2020-09-11
    • 여천농협, "확진자 밀접접촉자 없어"..정상영업
      대전지역 확진자가 다녀간 여수농협이 밀접 접촉자는 없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나섰습니다. 여천농협은 지난 주말, 대전 300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화양면 농협마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밀접 접촉자는 없는 걸로 확인돼 현재는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에는 지난 2월 대구 거주 20대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지역감염은 없는 상황인데 여수시는 코로나 확산에 대비해 진남경기장 주차장에 대규모 드라이브스루 선별검사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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