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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2차 이전 광주ㆍ전남 상생협력 절실하지만..
      【 앵커멘트 】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들의 물밑 유치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광주ㆍ전남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유치 전략의 중요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양 시ㆍ도간의 온도차가 뚜렷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ㆍ도별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 짜기에 분주합니다. 지역간 경쟁은 1차 혁신도시 조성 때보다 더욱 치열
      2020-09-14
    • [기획] 왜 소방점검직종만?.."전환 결정 아직"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한수원의 다른 직종과 달리 유독 소방점검직종에 대해서만 정규직 전환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용역업체 직원들은 기술직인 자신들의 임금이 높아 한수원이 의도적으로 전환을 미룬다고 주장하고, 한수원은 소방점검직은 전환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단 입장입니다. 이어서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정부는 지난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비정규직 3만여 명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했습니다. (CG1) 이에 따라 한수원도 지난해 시설관리와 소방 업무 등을
      2020-09-14
    • [기획] 한빛원전 소방점검용역 정규직 미전환
      【 앵커멘트 】 정부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 소속 3만여 명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면서 한수원도 지난해부터 2천여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가운데 소방점검용역 직원들은 채용절차를 거쳐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는데도 1년이 지나도록 전환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합격한 상태에서 다른 일을 구하기도 힘들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빛원전 소방점검용역 직원들을 최선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영광 한빛원전의 소방점검 용역업체에서 2년 넘게 일했던 김 모 씨.
      2020-09-14
    • 9월 11일 방송
      9월 11일 방송 
      2020-09-14
    • 9월 14일 방송
      9월 14일 방송 
      2020-09-14
    • 잇따른 태풍에 벼논 침수 '흑ㆍ백수 피해' 극심
      세 차례 태풍으로 전남 벼논에서 벼 이삭이 검게 변하거나 하얗게 마르는 흑ㆍ백수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흑ㆍ백수 피해는 잇따른 태풍에 바닷물이 벼논에 들이치면서 염분을 맞은 벼들이 하얗게 쭉정이로 변하거나 검은색 또는 갈색으로 변하는 것으로 확산될 경우 수확량 감소의 원인이 됩니다. 현재까지 조사된 전남도 내 흑ㆍ백수 피해는 진도와 신안 등 6천3백여 ha로 물기가 마르면서 일주일가량 피해가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피해 면적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2020-09-13
    • '남도장터' 대박..매출 200억 원 돌파, 7배 증가
      전라남도의 대표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남도장터 매출액은 2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억 원보다 7.4배 증가했고, 입점 업체와 상품 수는 2배, 2만 8천 명이던 회원 수도 8배나 늘었습니다. 이 같은 신장세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소비 확대와 학교 급식을 대신해 도내 초중고교생 가정에 지급한 친환경 농수산물 꾸러미 포인트 등이 매출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20-09-13
    • 전남도, 내년 '어촌 뉴딜 300' 공모사업 72곳 신청
      전남도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1년도 어촌 뉴딜 300 공모사업에 도내 15개 연안 시군 72곳을 신청했습니다. 여수 12곳과 신안 12곳, 완도와 해남이 각각 8곳과 7곳 등으로 1군데당 평균 사업비는 100억 원으로 연말쯤 최종 선정될 예정입니다. 지난해까지 선정된 전국 190곳 중 전남은 63곳으로 국비 4천 2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020-09-13
    • 170억대 투자사기 일당 항소심서 최고 징역 10년
      170억 대 투자 사기를 벌인 일당에게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 개발 회사 대표 55살 서 모씨의 항소심에서 1심의 징역 8년보다 센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공범인 60살 신 모씨에 대해 원심의 징역 3년보다 긴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2016년 4월부터 수도권과 순천에서 피해자들로부터 부동산 투자금 170억 원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20-09-13
    • 후보 측 교통편의·음식물 받은 유권자 15명에 과태료 1천만원
      국회의원 후보로부터 교통 편의와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선거구민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자 측근으로부터 1인당 35만 원 상당의 교통편의ㆍ음식물 등을 받은 선거구민 15명에게 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선거구민 1명당 48만 원에서 78만 원까지 15명에게 천 67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20-09-13
    • '거리두기' 광주지법, 재판 방청인원 제한
      광주지방법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재판 방청 인원을 제한합니다. 광주지법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로 실내에 50인 이상 모일 수 없도록 한 행정명령을 준수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14일 오후 301호 법정에서 열리는 전공노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재판의 방청객이 30인으로 제한됩니다.
      2020-09-13
    • 광주·전남 추가 확진자 '0명'..한 달 만
      【 앵커멘트 】 오늘(13일) 광주·전남 지역에 코로나19 지역감염 추가 확진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연장 이후 지역 감염 확산세가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코로나19 안정세가 유지될 경우 광주시는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는 지난달 10일 이후 한 달여 만이고, 전남은 이틀째 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
      2020-09-13
    • 밤까지 비..내일 오후 들어 점점 맑아져
      오늘 13일 광주·전남은 흐린 가운데 종일 소나기가 내렸다 그치길 반복했습니다. 밤까지 계속되는 비는 내일 14일 새벽에야 그치겠고, 오후 들어 점차 개겠습니다. 내일 14일 낮 기온은 24~27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며, 오후 들어 전남 남해안 지역 곳곳에 5~20mm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9-13
    • [기획] 한빛원전 소방점검용역 정규직 미전환
      【 앵커멘트 】 정부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 소속 3만여 명의 정규직 전환을 추진하면서 한수원도 지난해부터 2,000여 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가운데 소방점검용역 직원들은 채용절차를 거쳐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는데도 1년이 지나도록 전환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합격한 상태에서 다른 일을 구하기도 힘들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빛원전 소방점검용역 직원들을 최선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영광 한빛원전의 소방점검 용역업체에서 2년 넘게 일했던 김 모
      2020-09-13
    • 잇따른 태풍 조업량 '뚝' 소비부진까지 어촌도 울상
      【 앵커멘트 】 잇따른 태풍에 바닷길이 막히면서 조업량이 급감해 어민들이 울상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부진까지 극심해 수산시장과 횟집도 발길이 끊겨 어촌마을도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완도의 한 수산센터 입니다. 평소 같으면 횟감을 뜨고 수산물을 포장하느라 바쁠 시간인데 좀처럼 손님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수족관도 군데군데 비어 있고 전화나 온라인 주문도 거의 끊겼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점심시간을 맞은 회센터 입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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