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긴 3차 대유행..감염거점 이틀에 한 곳 꼴 늘어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한 달 넘게 지속되면서 장기화하는 양상입니다. 감염 거점장소도 이틀에 한 곳 꼴로 새로 늘고 있는데, 집단 감염 우려가 여전히 큽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3차 대유행 이전, 6개월 동안 광주의 누적 확진자는 216명. 반면 지난 한 달 동안 확진자는 265명으로 이전보다도 59명이나 더 많습니다. 광주의 확진자 증가 속도는 6대 광역시 중에서도 두드러집니다. 유행 기간 직전 광주의 인구 만 명당 확진자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