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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7(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이번 추석 명절,진정이냐 재확산이냐 '기로') 최근 광주ㆍ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민간공항 이전 사실상 논의 중단..갈등 '격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협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공항 명칭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표면화하면서 시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10년 쓰레기 피해 주민들 "더 이상 못 살아")
      2020-09-17
    • 9월 17일 방송
      9월 17일 방송 
      2020-09-17
    • 9월 16일 방송
      9월 16일 방송 
      2020-09-16
    • 대입 수능 '가늠자'..마지막 모의평가 주목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라고 할 수 있는 고3 9월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수능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어 주목받는데요.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9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광주·전남의 수험생은 모두 2만 8,000 명. 광주의 경우 지난번 6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졸업생 신분의 수험생이 100명 가량 늘었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자
      2020-09-16
    • 민간공항 이전 논의 사실상 중단 재개 불투명
      【 앵커멘트 】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을 놓고 진행중이던 광주시와 전남도의 논의가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공항 명칭 문제를 둘러싼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논의 재개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3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군공항과 민간공항 이전을 위한 TF 구성에 합의했습니다. 매달 한 차례씩 만나 공항 명칭 문제나 교통체계 개선 문제 등에 대한 해법을 찾기로 한 겁니다. ▶ 싱크
      2020-09-16
    • 편의점 2곳서 잇달아 강도 행각 20대 남성 붙잡혀
      광주시내 편의점 2곳에서 잇달아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남성이 범행 4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 10분쯤 동구 대인동 편의점 2곳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과 물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A씨를 강도 혐의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A씨는 편의점 한곳에서 남성 종업원에게 담배 1갑을 빼앗은데 이어 또 다른 편의점으로 이동해 홀로 일하던 여성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42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20-09-16
    • 청약 경쟁률 저조..청약시장, 실수요자 중심 재편되나
      【 앵커멘트 】 어제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광주 임동ㆍ유동 재개발 구역은 광주 지역 분양권 전매 제한 전 마지막 분양으로 주목 받았는데요. 1순위 마감에는 성공했지만, 경쟁률은 앞서 분양한 다른 아파트 단지에 비해 오히려 저조했습니다. 청약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유동 재개발 구역은 2,490세대 대단지아파트에, 유명 브랜드 등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분양권을 사고팔 수 있는 마지막 단지가
      2020-09-16
    • "쓰레기 때문에 못 살겠다"..영광환경관리센터 논란
      【 앵커멘트 】 영광 환경관리센터 인근 주민들이 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침출수 등 피해를 호소하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저지하고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당장 가동 중단은 어렵다며 주민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는데 당분간 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이름 없음 - "즉각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중단하라!" 영광군의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관리센터 앞에 인근 주민 10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폐기물 수거차량 진입을
      2020-09-16
    • 정의당, 시.도 통합 일방통행식 제안 유감
      광주광역시장의 시.도 행정통합 제안에 대해 정의당이 문제 의식에는 공감하지만 일방통행식 제안에는 유감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은 이용섭 시장의 시.도 통합 발언이 지역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며 일방적 제안이 시.도 사이에 산적한 현안 갈등 해결 차원이라는 나쁜 정치적 해석도 낳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의당은 이 시장의 제안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행정 수요의 차이와 지역 불균형 심화 우려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0-09-16
    • "일주일째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장기전 되나
      【 앵커멘트 】 오늘도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한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한 두명의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전남에선 닷새째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고, 광주의 신규 확진자 수도 일주일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달 넘도록 매일 한
      2020-09-16
    • 9/16(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이번 추석 명절, 진정이냐 재확산이냐 '기로') 최근 광주ㆍ전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이번 추석 명절이 진정이냐, 재확산이냐를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민간공항 이전 사실상 논의 중단.. 갈등 '격화')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 협의를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공항 명칭 갈등에 이어 민간공항 우선 이전에 대한 반대 여론이 표면화하면서 시도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10년 쓰레기 피해 주민들 "더 이상 못 살아
      2020-09-16
    • 헬스 트레이너, 개인지도 여성 3명 추행 2심도 집유
      고객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한 달여 동안 자신이 근무하는 광주의 한 헬스장에서 개인지도를 받는 여성 3명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헬스트레이너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추행 정도가 심하다고 보기 어렵지만, 지위를 이용한 위력으로 추행한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2020-09-16
    • 내일 아침 남해안부터 비..최대 40mm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해안가를 중심으로 산발적인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현재 소강상태로 내일 17일 아침부터 남해안을 중심으로 다시 시작되겠고 낮부터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모레 새벽까지 5~40mm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3~25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2020-09-16
    • 광주 시민단체 "광역·기초의원 비위" 엄정 수사 촉구
      광주 시민단체들이 최근 잇따라 드러난 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의 비위 행위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과 공무원노조 광주본부 등 10개 시민사회단체는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원 징계 수준을 강화하고,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광주시의회에선 시의원이 보좌관 급여를 착복하고, 광산구의회에선 의원들이 각종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 등이 잇따랐습니다.
      2020-09-16
    • 광주ㆍ전남 16일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없어
      광주ㆍ전남에 16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까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광주광역시는 15일에 1명이 추가되는 등 5일 연속 확진자가 3명 이내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16일에는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2일부터 확진자 0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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