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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0'..방역 총력
      추석 연휴가 사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에서는 추석연휴가 시작된 그제부터 사흘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고, 전남에서도 이틀째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 방문을 주의하는 한편,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0-10-02
    • 전남도 '조상 땅 찾기' 서비스..1년간 3,700만㎡ 찾아줘
      전라남도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 1년간 만 5,000여 명에게 3,700만 ㎡의 땅을 찾아줬습니다. 주인을 되찾은 땅의 가격은 도내 평균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해 환산하면 4,150억원에 이릅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에 상관없이 가까운 시·군청 민원실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0-10-02
    • 차분한 추석 연휴..고속도로 평소 주말 수준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 도로는 하루 종일 귀경 행렬이 이어졌지만, 예년에 비해 다소 한산했습니다. 시민들은 늦은 성묫길에 오르는 등 차분한 추석 연휴를 보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명절 연휴면 북적이던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대합실이 눈에 띄게 한산합니다. 마스크를 쓴 귀경객들은 다른 귀경객들과 거리를 두고 띄어 앉아 버스를 기다립니다. 코로나19 탓에 무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찾았던 사람들은 한결 밝아진 표정으로 귀경길에 올랐습니다. ▶ 인
      2020-10-02
    • 내일 새벽에 비...5~20mm
      오늘 밤 광주와 전남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 오전에 개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0도, 낮 최고 기온은 22도에서 25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밤에 풍량주의보가 내릴 전망입니다.
      2020-10-02
    • 10/02(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차분한 추석 연휴..귀경 행렬 이어져 추석 연휴가 사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도심은 대체로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후들어 귀경행렬이 이어졌지만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였습니다. 2. 연륙ㆍ연도교 '속도'..관광벨트 구축 전남의 섬과 섬을 잇는 연륙ㆍ연도사업이 속속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장흥과 완도 등 남해안권도 국가계획에 포함될 예정이어서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에 청신호가 기대됩니다. 3. 비대면 교육..새 체제 정착 서둘러야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교육현장은 급격한 변화를 겪
      2020-10-02
    • 구례군, 수해 복구 예산 3,324억 원 확보
      구례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해 복구를 위해 총 3,32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확보한 예산은 국비 2,958억 원, 특별교부세 176억 원, 도비 190억 원 등입니다. 구례군은 그동안 특별재난지원금을 피해 가구당 200만원씩 지급하고, 군비로 1,500여가구에 100만원씩 추가 지급하는 등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펴 왔습니다. 구례군은 또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공공시설 복구에 나서는 한편 호우 피해 진상 조사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입니다.
      2020-10-02
    • 광주ㆍ전남 구급대원 폭행 5년새 32건..징역형 2건뿐
      광주·전남에서 소방 구급대원 폭행 사건이 빈번하지만 처벌은 빈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ㆍ전남은 5년새 32건 발생했지만 단 2건만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밤낮없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구급대원의 안전을 위해 법적ㆍ제도적 장치와 함께 최소한의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2020-10-0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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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2
    • 사라진 백운고가..백운광장 어떻게 바뀌나?
      【 앵커멘트 】 지난 1989년 설치된 광주 백운고가가 31년 만에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고가 다리 끝부분 철거 작업만 남은 상태인데 앞으로 달라질 백운광장의 모습을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백운광장의 하늘이 뻥 뚫렸습니다. 거대한 고가에 가려 보이지 않던 남구청 건물은 물론 저 멀리 무등산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잿빛 콘크리트 다리가 만들었던 그늘도 31년 만에 모두 사라졌습니다. ▶ 인터뷰 : 양창옥 / 광주광역시 주월동 - "지금 현재는
      2020-10-02
    • [추석] 광주ㆍ전남 통합 논의 본격 시동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 통합에 대한 논의가 확산하면서 지역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시와 여론 파악에 신중한 전남도가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도 본격적으로 논의에 뛰어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시도 통합에 대한 제안이 나온 건 지난달 10일입니다.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토론회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양 시도의 발전을 위해 행정통합을 고려할 때가
      2020-10-02
    • 아침 일부 지역서 짙은 안개, 구름 많고 선선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2) 광주·전남은 구름 많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9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경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3)은 새벽 3시부터 아침 9시까지 광주·전남에 5~2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10-02
    • 전국 고속도로 원활..오늘 오후 4시 귀경 차량 절정
      추석 연휴 셋째 날인 오늘(2) 전국의 고속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오늘 새벽 6시 기준 서울에서 광주는 3시간 2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 3시간 40분으로 평소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교통량은 전국에서 477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전부터 귀경 차량이 몰리기 시작해 오후 4시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0-10-02
    • 광주 최근 5년 자연재난 피해 1억 2,000만 원..전국 최소
      최근 5년간 자연재난으로 인한 광주지역의 재산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의 자연재난 피해액은 1억 2,400만 원으로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전남은 같은 기간 523억 7,300만 원으로 경북, 경남, 강원, 충북, 울산에 이어 6번째로 피해가 컸습니다. 하지만 광주·전남 모두 올여름 집중 호우, 태풍 피해가 커 올해를 포함하면 피해액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0-10-01
    • [기획] 광주ㆍ전남 통합 논의 본격 시동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의 행정 통합에 대한 논의가 확산하면서 지역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시와 여론 파악에 신중한 전남도가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도 본격적으로 논의에 뛰어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전남 시도 통합에 대한 제안이 나온 건 지난달 10일입니다.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토론회에 참석한 이용섭 광주시장은 양 시도의 발전을 위해 행정통합을 고려할 때가
      2020-10-01
    • 사라진 백운고가..백운광장 어떻게 바뀌나?
      【 앵커멘트 】 지난 1989년 설치된 광주 백운고가가 31년 만에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고가 다리 끝부분 철거 작업만 남은 상태인데 앞으로 달라질 백운광장의 모습을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백운광장의 하늘이 뻥 뚫렸습니다. 거대한 고가에 가려 보이지 않던 남구청 건물은 물론 저 멀리 무등산까지 한눈에 보입니다. 잿빛 콘크리트 다리가 만들었던 그늘도 31년 만에 모두 사라졌습니다. ▶ 인터뷰 : 양창옥 / 광주광역시 주월동 - "지금 현재는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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