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전라남도, 가을철 불법 어업 합동 단속
      전라남도가 오늘(5일)부터 19일 동안 시군과 합동으로 불법 어업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단속에는 전라남도와 16개 시군이 참여하며, 13척의 어업지도선과 50여 명의 공무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김 양식장의 무면허 시설 행위와 염산 사용, 금지구역 내 조업 활동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2020-10-04
    • 순천시, 동천 출렁다리 개통
      순천시 동천 저류지와 풍덕동 산책로를 연결하는 출렁다리가 공사를 마치고 개통됐습니다. 33억 7900만 원이 투입된 동천 출렁다리는 길이 181m, 폭 1.5m 규모로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보행교 기능도 겸해 제작됐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과 조성 예정인 야시장이 인근에 있어 출렁다리가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10-04
    • [추석] 이낙연과 호남 정치 복원..."새로운 담론 제시해야"
      【 앵커멘트 】 민주당은 총선을 통해 4년 만에 다시 호남에서의 영향력을 완전히 회복했고, 호남 출신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돼 대망론을 꿈꿀 수 있게 됐습니다. 호남 정치의 복원을 바라는 지역민의 희망을 충족시킬 기회를 잡은 셈인데요. 오히려 지역 정치권은 더욱 몸을 낮추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4월 총선, 4년 전 민주당을 초토화시켰던 호남은 다시 민주당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영광 출신 이낙연 전 국무총
      2020-10-03
    • 막바지 연휴..한산한 도심·귀경길
      【 앵커멘트 】 연휴 막바지이자 개천절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예년처럼 붐비는 귀경 인파를 찾아볼 수 없는 가운데, 기차역 대합실과 여객선 터미널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추석 연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산한 광주 송정역 대합실. 이용객들은 거리를 두고 띄엄띄엄 앉아 열차가 들어오길 기다립니다. 예년처럼 매표소 앞에 늘어선 줄과 대합실에 북적이는 인파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코로나19로 고향에
      2020-10-03
    • 광주전남 통합 논의 보폭 확대..시장-지역국회의원 회동
      【 앵커멘트 】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 화두를 꺼낸 이용섭 시장이 추석 연휴에도 공감대 확대를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 8명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장과 광주 지역 국회의원 8명이 추석 연휴와 이어진 주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지역 현안을 주로 논의하는 자리였는데, 단연 화두는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과 관련된 이야기였습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0-10-03
    • 5ㆍ18 사적지 민주ㆍ인권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사적지를 민주·인권 교육 공간으로 조성 복원하는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5·18  사적지인 옜 광주교도소 부지에 인권교육훈련센터와 인권평화교류센터, 인권평화기념공원 등을 짓는 사업을 2023년 공사에 들어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옛 광주교도소 주변 부지에 법무부가 추진하는 솔로몬 로파크 건립도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2020-10-03
    •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5~20mm
      개천절인 오늘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 한때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아침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고, 내일 새벽 다시 시작돼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새벽 3시부터 오전 9시까지 5에서 20mm입니다. 비가 그친 뒤 낮 기온은 23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2020-10-03
    • 헤어진 동거녀 가족에게 흉기 휘둘러..3명 다쳐
      【 앵커멘트 】 헤어진 동거녀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동거녀와 헤어진 뒤 같이 살던 집 처분 문제로 동거녀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화순군 화순읍의 한 마을입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이 마을의 한 주택에서 51살 남성 A모씨가 어진 동거녀 B씨의 여동생 2명과 생의 남편 1명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여동생 1명이 중상을 입었고 나
      2020-10-03
    • 특집대담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듣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지부진한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광주와 전남이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갖고 자체적으로 방안을 마련하는 게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추석을 맞아 kbc와 가진 대담에서 대구공항은 대구와 경북이 구체적인 해결안을 만든 뒤 정부에 지원을 요구해서 이뤄진 것이라며, 광주와 전남도 정부와 국방부만 바라볼 게 아니라 협력을 통해 방안을 만들고 거기에 필요한 것을 정부에 요구해야 해결이 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2차 공공기관 이전은 현재 진행 중인 1차 이전에 따른 각
      2020-10-03
    • 영암서 우크라이나 국적 일가족 3명 코로나 확진
      영암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국적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일 우크라이나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여성과 자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입국 직후 보건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시설로 이동했으며 접촉자와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은 지금까지 지역감염 134명, 해외유입 39명 등 총 173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0-10-03
    • '국제차문화산업전' 순천만국가정원서 10일 열려
      우리나라의 우수한 차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행사가 순천에서 열립니다. 순천시는 오는 10일부터 이틀동안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세계차 전시와 차 품평대회, 효사랑 다도예절 교육 등 차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국제차문화산업전'을 개최합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폐막식은 열지 않고, 대신 방역수칙을 준수한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20-10-03
    • 순천장례식장 방역수칙 잘 지켜 확진자 '0'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동안 머문 순천 장례식장에서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것은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잘 지켰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는 소방관인 상주 A모씨가 방문객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하고 테이블도 한 칸씩 띄워 배치하는가 하면 수시로 소독과 환기를 시켜주면서 우려했던 집단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순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부산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205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 A씨와 가족들은 오늘 2주 동안의 자가격리를 끝냈습니다.
      2020-10-03
    • 8뉴스 전체보기
      ..
      2020-10-03
    • 코로나 바꾼 교육현장. 새로운 교육시스템 필요
      【 앵커멘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교육현장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온라인 개학이 실시됐고, 아직까지 학생들이 모두 등교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새로운 교육시스템 도입과 정착이 시급해졌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3월, 새학기가 시작됐지만 학생들은 학교를 가지 못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가 개학을 연기한 것입니다. 코로나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지난 4월에 사상 초유의 온라
      2020-10-02
    • [기획] 연륙ㆍ연도사업 순항 '남해안 관광벨트 탄력'
      【 앵커멘트 】 전남의 섬과 섬을 잇는 연륙ㆍ연도사업이 속속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영광 칠산대교, 신안 천사대교 등에 이어 사각지대로 불렸던 고흥과 장흥, 완도 등 남해안권도 국가계획에 포함될 예정이어서 남해안 관광벨트 구축에 청신호가 기대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내 세 번째 규모의 신안 천사대교. 개통 100일 만에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관광 명소화 돼 지역경제에 큰 보탬을 주고 있습니다. 영광 칠산대교와 여수-고흥 간 팔영대교 등
      2020-10-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