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용) 예식업계 숨통 기대..."아직은 찬바람"
【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고사 직전에 몰렸던 지역 예식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예식건수와 하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준비 작업에 나섰는데, 아직은 성급하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예식장입니다. 창고에 넣어놨던 테이블과 의자를 다시 설치했습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체온을 측정하는 직원도 늘릴 예정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50명의 인원 제한이 풀리면서 서둘러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