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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호남 지자체와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민의힘이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호남 지자체와 정책협의회를 갖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27일) 오전 광주광역시청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와 이종배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와 정책협의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광주의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과 전남의 국립 의과대학 설립 등의 현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2020-10-26
    • 광주ㆍ전남 학교..촌지ㆍ찬조금은 '옛말'
      광주·전남 지역 일선 학교에서 촌지와 찬조금이 대부분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은 교육부 제출 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 이후 광주에서는 촌지 수수와 찬조금 모금 사례가 단 한 건 적발되는 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5년간 촌지 수수와 찬조금 모금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2020-10-26
    • 성폭력 수사 담당 경찰이 성범죄 저질러 징계
      성범죄를 수사하는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이 성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전남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위와 순경이 성범죄를 저질러 파면당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성비위로 적발된 경찰은 모두 86명으로 이 가운데 서울청 소속 경관이 가장 많았고, 전남청은 5명으로 경기남부청과 부산청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2020-10-26
    • 한빛5호기 정기검사 중 원자로 정지..원안위 조사
      정기검사중인 한빛 5호기 원자로가 자동 정지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원안위는 26일 오전 10시쯤 한빛5호기 신규 증기발생기의 안전성 확인 과정에서 원자로가 자동으로 멈춰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검사 중인 한빛5호기는 지난 5일 임계 허용 이후 후속검사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원안위는 방사선 수준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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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낮 최고기온 22도..당분간 일교차 크고 맑은 날씨
      아침 출근길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오늘(26) 아침 광주.전남의 최저기온 5도에서 12도 분포, 낮 최고기온 19도에서 22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져 대기는 점차 건조해지겠고, 목요일쯤 다시 찬바람이 강해지며 쌀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0-10-26
    • 거리두기 완화로 일상 되찾아..일자리 회복은 더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됐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며 일상을 되찾아 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자리는 상황이 다릅니다. 한번 사라져 버린 일자리는 쉽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여행사는 얼마 전 직원 2명 중 1명을 내보내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끊긴 뒤 고용유지지원금으로 버텼지만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 인터뷰(☎) : 여행사 대표 - "국가에
      2020-10-26
    • '조서 안쓰는 검찰' 광주지검의 새로운 실험
      【 앵커멘트 】 광주지방검찰청이 앞으로 사건관계인을 조사할 때 조서를 작성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국 검찰청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되는 실험적 방식인데, 어떤 변화를 이끌지 주목됩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자정이 넘도록 불을 밝힌 검찰청 새벽이 다 돼서야 나오는 피조사자의 모습. 검찰의 조사가 시작되면 쉽게 볼 수 있던 모습이 이제 광주지검에서는 사라지게 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앞으로 사건관계인을 조사를 할 때 조서를 작성하지 않기로 했고, 조서 작성과 열
      2020-10-26
    • '5백억 들여 도시철도 우회시킨' 푸른길공원..지금 모습은?
      【 앵커멘트 】 도시철도 노선까지 변경시켜가며 지키겠다던 광주 푸른길공원이 현재 공사판으로 변했습니다. 지난해 이 곳에서 하수도 공사를 진행했기 때문인데, 결국 광주시는 공사판이 된 공원을 피해자고 5백억 원의 혈세를 낭비한 꼴이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광주시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기본계획을 변경하고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백운광장에서부터 조선대학교에 이르는 구간 2.8km의 노선을 푸른길공원 부지 대신 바로 옆 도로인 대남대
      2020-10-26
    • 전남도의회, COP28 여수유치특별위원회 구성..현장 간담회
      전남도의회가 기후올림픽인 COP28 여수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남도의회COP여수유치특별위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유치상황을 점검하고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환경,기후변화 이슈를 상징적으로 실천해 온 여수에 2023년 COP를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마다 전 세계 각 나라를 돌며 열리는 기후올림픽, COP는 200여개국에서 정상급 인사 3만명이 참석하며 경제적 파급효과는 3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2023년 COP 개최 도시는 내년 런던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2020-10-26
    • 10/26 (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 (이건희 회장 별세.. 지역 정치권 경제인 애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별세 소식에 지역 정치권과 경제인들이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애도문을 내고 삼성전자 광주공장은 광주경제 활성화에 큰 동력이 되었다며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고, 지역 경제인들도 광주 가전산업에 주춧돌을 놓았다고 기렸습니다. 2. (광주시, 5백억 낭비하고 2년 허비했다)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계획을 변경하면서 보호하겠다는 푸른길 공원에서 하수도 공사를 진행해 수백억 혈세 낭비와 함께 교통체증 유발 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0-10-26
    • 10월 26일 방송
      10월 26일 방송 
      2020-10-26
    • 10월 23일 방송
      10월 23일 방송 
      2020-10-25
    • 거리두기 완화로 일상 되찾아..일자리 회복은 더뎌
      【 앵커멘트 】 코로나19 진정세가 이어지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됐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이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며 일상을 되찾아 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일자리는 상황이 다릅니다. 한번 사라져 버린 일자리는 쉽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여행사는 얼마 전 직원 2명 중 1명을 내보내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끊긴 뒤 고용유지지원금으로 버텼지만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 인터뷰(☎) : 여행사 대표 - "국가
      2020-10-25
    • '500억 들여 도시철도 우회시킨' 푸른길공원..지금 모습은?
      【 앵커멘트 】 하늘에서 본 광주 푸른길공원의 모습입니다.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이어졌던 하수도 공사가 끝나고 지금은 공원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인데요. 평범한 공사현장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수백억 원의 혈세가 낭비되는 엉터리 행정이 숨어 있었습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광주시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의 기본계획을 변경하고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백운광장에서부터 조선대학교에 이르는 구간 2.8km의 노선을 푸른길공원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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