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8뉴스 전체보기
      ..
      2020-11-13
    • '지방분권 5법' 입법화 시작.."지역민 책임도 커진다"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지방분권을 위한 5개 법안 중 3개 법안이 국회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광주와 전남 지자체와 의회의 권한이 강화되고, 주민들도 책임도 그만큼 커지는 등 상당히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1대 국회 행정안전위가 공청회를 갖고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시·도별로 부단체장 1개 직위를 조례로 추가 설치할 수 있고, 시·도의회 의장
      2020-11-13
    • '지방분권 5법' 입법화 시작.."지역민 책임도 커진다"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지방분권을 위한 5개 법안 중 3개 법안이 국회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광주와 전남 지자체와 의회의 권한이 강화되고, 주민들도 책임도 그만큼 커지는 등 상당히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21대 국회 행정안전위가 공청회를 갖고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시·도별로 부단체장 1개 직위를 조례로 추가 설치할 수 있고, 시·도의회 의장에게 사무
      2020-11-13
    • 전남대병원, 신성장 동력 기능성 뷰티 포럼 개최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지역의 기능성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포럼을 열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과기원 등이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시니어코스메디케어 포럼은 일반화장품에 피부 의학을 접목시켜 개인 맞춤형 기능성 뷰티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는 산업 육성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전남대병원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산업혁신기반구축 신규사업자로 선정돼 코스메디케어 실증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11-13
    • 11/13(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유흥업소發 코로나 악몽 재현되나) 지난 8월에 이어 석 달 만에 또다시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방문자만 124명에 달합니다. 2.(전남 8명 추가 확진..깜깜이 확산 '우려') 어제 하루 전남 202번인 광양 확진자의 직장 동료 6명과 이 동료의 가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최초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으면서 깜깜이 확산에 대한 우려와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3.('이전 재검토' 권고받은 이용
      2020-11-13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주말까지 건조
      금요일인 13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부분 5도 이하 분포를 보인 가운데 전남 일부 지역에서는 0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7도에서 21도 분포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에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2020-11-13
    • 11월 13일 방송
      11월 13일 방송 
      2020-11-13
    • 11월 12일 방송
      11월 12일 방송 
      2020-11-12
    • '또다시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지난 8월 악몽 같았던 유흥업소발 코로나19 확산, 모두들 기억하실 텐데요. 석 달 만에 또다시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방문자만 124명에 달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유흥업소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종업원 A 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10일, 함께 근무하던 직원 56명과 손님 일부를 대상으로 검사
      2020-11-12
    • 광주 실업률 상승세..제조업 분야 일자리 감소 커
      【 앵커멘트 】 지난달 광주지역 실업률이 4%를 기록해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산업 생산량이 감소해 제조업의 취업자 수가 크게 줄어든 탓으로 보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대기업 협력업체는 납품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선제적으로 사업 재편에 나섰습니다. 정규직은 재배치를 하고 비정규 직원 10여 명은 계약을 해지할 방침입니다. ▶ 인터뷰(☎) : 대기업 협력업체 대표(음성변조) - "비정규직 파트 쪽은 사전에 (계약 해지) 고지
      2020-11-12
    • 초등생 대안교육 5,700만원 배정했는데 참여는 0명
      【 앵커멘트 】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의 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은 초등학생 대안교육비로 한 해 5,700만 원을 받았는데 정작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려는 학생은 1명도 없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청소년 문화의집입니다. 초등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입니다.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5,700만 원의 예산을 받았지만 수강을 신청한 초등학생은 1명도 없었
      2020-11-12
    • '민간공항 이전 재검토' 권고안 받은 이용섭..결단만 남아
      【 앵커멘트 】 광주시민권익위원회가 민간공항 이전을 재검토하라고 권고하면서 이제 이용섭 시장의 결단만 남았습니다. 민간공항을 이전하냐 마느냐 둘 중 하나인데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폭풍이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민간공항 이전은 군공항과 연계해야 한다는 광주시민 79%의 여론조사 결과. ▶ 싱크 : 최영태/광주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 - "민간공항만 이전하는 데 대한 광주시민의 강력한 반대를 무겁게 받아들여서 보다 진지한 논의를 하기를 바라는 그런 결정
      2020-11-12
    • 전남 확진자 급증..감염 경로 '미궁'
      【 앵커멘트 】 산발적으로 발생하던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지역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급증하고 있습니다. 화순에선 요양보호사와 그 가족들이, 광양과 순천에선 제조업체 직원들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뚜렷한 최초 감염 경로가 나오지 않으면서 깜깜이 확산에 대한 우려와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요양보호사 2명이 소속된 화순의 한 노인복지센터입니다. 전남 201번, 206번 확진자로 분류된
      2020-11-12
    • 초등생 대안교육 5,700만 원 배정했는데 참여는 0명
      【 앵커멘트 】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의 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은 초등학생 대안교육비로 한 해 5,700만 원을 받았는데 정작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려는 학생은 1명도 없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청소년 문화의집입니다. 초등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 위탁기관입니다.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5,700만 원의 예산을 받았지만 수강을 신청한 초등학생은 1명도 없었
      2020-11-12
    • '또다시 유흥업소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 앵커멘트 】 지난 8월 악몽 같았던 유흥업소발 코로나19 확산, 모두들 기억하실 텐데요. 석 달 만에 또다시 광주 상무지구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방문자만 124명에 달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상무지구의 한 유흥업소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종업원 A 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10일, 함께 근무하던 직원 56명과 손님 일부를 대상으로 검사
      2020-11-12

    랭킹뉴스